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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권도 네 명의 히로인과 아리스가 만들어가는 관계가 흥미롭게 이어진다.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과 함께 조금씩 깊어지는 감정선이 특히 좋았고, 아폴로의 정체를 둘러싼 궁금증도 계속해서 긴장감을 더해준다. 러브 코미디의 달달함과 캐릭터들의 성장, 미스터리한 요소까지 적절하게 어우러져 있어 다음 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재미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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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하트튠 11권) 드디어 11권 한국에 정식 발매 됐네요. 기다린 만큼 퀄리티랑 재미를 느꼈습니다. 야마부키 아리스 부럽네요.. 수학여행을 간 방송부. 수학여행 2일차 자유시간 하지만 남녀 공동이동 금지! 과연 방송 부원들은 어떻게 할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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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10권을 읽은 이후 약 5개월 만에 한국에서 정식 발매된 만화 <한밤중 하트튠 11권>은 수학여행이 다가온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본격적으로 수학 여행이 시작되기 전부터 아폴로의 방송을 통해 우리는 주인공 야마부키와 함께 '뭐야, 뭐야!?'라며 가슴이 설레었는데, 아폴로는 수학여행에서도 야마부키에게 따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우리가 만화를 읽는 재미를 폭발적으로 증가시켰다. 물론, 숨겨진 아폴로의 행동만 아니라 아폴로 후보인 히로인들의 모습들 하나하나가 귀엽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역시 이야기의 주인공 야마부키 만큼 아폴로의 정체를 신경 쓰는 우리 독자들은 아폴로가 넌지시 존재감을 발휘하는 장면을 그냥 놓칠 수가 없었다. 덕분에 이번 수학여행 편은 더 재미있게 읽어볼 수가 있었다. 수학여행 편은 11권 한 권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 12권으로 이어진다. 과연, 이번 수학여행에서는 또 어떤 특별한 일이 일어나게 될까? 다음 11권도 절대 놓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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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부 부원들의 톡톡 튀는 개성과 흥미진진한 케미스트리가 11권에서도 빛을 발하네요. 진정한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인물들의 미묘한 감정선과 설렘이 섬세하게 그려져서 한 장 한 장 넘기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작화도 변함없이 깔끔하고 귀여워서 읽는 내내 기분 좋게 몰입했네요. 다음 권도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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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도 인물들 사이의 미묘한 감정과 관계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재미있었습니다. 각자의 마음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었고, 캐릭터들의 대화와 분위기도 잘 살아 있어서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의 이야기도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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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밤중 하트튠 11권이 국내에서 정발 된거 같습니다.이번 표지도 정말 오랜만에 개인 샷이 아니라 단체 사진이 표지가 된거 같네요.제가 좋아하는 시노부만 보이지 않아서 쪼금 섭섭하네요..ㅠㅠ 다음권은 시노부가 주인공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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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용으로 딱인데, 주인공들 케미가 너무 설레서 밤새 읽었습니다. 여전히 재밌다! 이렇게 풋풋하고 달달한지, 다음 화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혹시 가볍게 럽코를 즐기고싶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 정발되서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