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용으로 딱인데, 주인공들 케미가 너무 설레서 밤새 읽었습니다. 여전히 재밌다! 이렇게 풋풋하고 달달한지, 다음 화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혹시 가볍게 럽코를 즐기고싶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 정발되서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