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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더하기 0.5는 1이기에 완벽한 작품입니다! 빠른 것 같으면서도 차분한 템포로 흘러가는 이야기 구성이 볼 때 편안함을 줘서 기분좋게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막 화려하진 않아도 내용이 탄탄하기 때문에 이쪽 장르를 좋아하시면 읽어보시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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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부원이라는 이유로 학교 비품 제작을 떠맡은 신타로. 익숙하지 않은 공구 작업을 하다 보니 아주 무섭게 생긴 여자아이가 이쪽을 노려보는데…! 그녀는 신타로의 톱을 빼앗더니 현란한 손놀림으로 판자를 자르기 시작하고…?! 기술 소녀 X 미술 소년의 청춘 그라피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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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로와 레이는 성격도 잘하는 것도 다르지만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채워준다는 점이 여전히 좋다. 거창한 사건보다 함께 무언가를 만들고 평범한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서 두 사람의 감정이 드러나서 편안하게 읽힌다. 제목처럼 둘이 만나 한 사람 몫을 해내는 느낌이 참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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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인분의 연인 6 카와다 다이치 작가님의 책입니다 원래 이런 러브코미디 책은 잘 소장안하는데 이책은 단순한 러브코미디를 넘어 소장할만한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무엇인가 존재합니다 콕찝어 설명을 못드려 죄송하지만 아주 흥미롭습니다 7권이 완결로 알고있는데 부디 유종의 미를 잘 거두길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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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나아가는 청년들의 기대와 불안부터 모든 것을 극복하려는 열정까지 포함해 너무나 훌륭하게 마무리돼서, 이걸로 최종회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0.5인분의 연인들에게는 한 사람으로 성장하기까지 아직도 많은 시련과 다루어야 할 것이 많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