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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천재가 된 재석이]는 10대들을 위한 멘토링 책입니다. 소설 형태로 공부 고수들의 노하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성적이 하위권인 재석이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며 깊은 꿈에 빠져듭니다. 재석이는 꿈속에서 공부 고수들을(AI) 만나게 되고, 그들의 공부 방법과 삶의 철학을 배우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제1부에서는 공부 고수들(박철범, 반기문, 김동환, 강성태, 세종대왕, 박원희, 금나나, 고승덕, 이형진, 조승연, 장승수, 이건희, 홍정욱, 안철수, 정약용, 디즈니, 빌 게이츠)의 공부 방법들이 나옵니다. 제2부에서는 공부로 자신의 삶을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가 나옵니다. 1부에서 배운 공부 비법들의 일부가 2부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공부 천재가 된 재석이]에 나온 각 공부 비법들을 하나하나 시도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고, 그것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공부 고수들의 공부 방법을 가볍게 훑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초판이라 그런지 맞춤법 부분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공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아. 공부하면 준만큼 되돌려 받고, 노력한 만큼 이루어진단다." (013 page) # 공부로 인생 역전 개룡 스타일, 박철범 - 문제의 '양'보다는 '질'로 승부 (상위권) - 평정심과 자신감 - 철저한 자기 관리
"딱 한번이라도 좋아. 단 한번이라도 자신에 대해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던 것에 도전해 극복하면 모든 것이 달라지거든." (036 page) # 노력형 공부 스타일, 강성태 - 독서 - 질문 - 복습 - 집중력 - 시험 연습 - 교과서 목차 암기 - 자신의 한계에 도전 - 상식을 뛰어넘는 노력
"반복은 모든 공부의 기본이란다. '독서 백편 의자현'이라는 말이 있지. 반복하면 자연히 의미가 통한다는 말이야. 반복을 통해 암기를 하게 되고 완벽한 이해를 할 수 있지." (047 page) # 백독 백습, 세종대왕 - 반복 학습
" 제가 말하는 공부법은 일단 공부의 양이에요. 양이 많으면 질은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공부량이 많으면 성적은 올라가게 마련이에요. 그것에 더해서 공부를 잘하겠다는 의지가 중요해요. 의지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 비법이 있다고 해도 적용할 수가 없어요. 무언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퍼붓는 과정. 그 기나긴 공부의 과정을 헤쳐나가는데, 나는 얼마나 의지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051 page) # 노력형 공부 스타일, 박원희 - 복습 - 공부의 양 - 자기만의 노트 정리 - 시간 관리 - 높은 목표(비전)
"나는 천재가 아니야.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 예습을 시작했어. 내가 쓴 노트만 해도 수십 권에 이르지. 이렇게 노력하고도 성적이 좋지 않다면 그게 이상한 것이 아닐까." (078 page) # 탐험형 공부 스타일, 이형진 - 독서 - 체력관리 - 자기 확신 - 자신만의 공부법 탐구 - 몰입 (집중) - 인내력 - 마인드 컨트롤
"어릴 때부터 어려운 철학 서적을 읽곤 했지. 그게 나의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어. 모든 학문의 기초는 철학이거든. 철학에 대한 완벽한 이해는 모든 학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는 데 도움을 줘." (089 page) # 천재형 공부 스타일, 조승연 첫 번째, 공부 과목 바꿔 가며 공부하라 (20분 간격) 두 번째, 공부의 설계도(계획표 작성)를 그려라 (공부의 질 향상) 세 번째, 목표(비전)를 가져라 네 번째, 벤치마킹 다섯 번째, 공부 전략 (교과서 적극 활용)
"부지런하고 부지런하고 부지런하게 공부를 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 (113 page) # 조선 최고의 실학자, 정약용 첫 번째, 공부 계획을 세우고, 책에 따라 읽는 방법을 달리 하라. 두 번째, 기록하는 공부를 하라. 세 번째, 깊이 생각하는 공부를 하라.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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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사가 알려주는 10대를 위한 멘토링, ‘10대를 위한 공부천재가 된 재석이’는 조희전선생님이 공부한 경험과 평소 생각, 공부에 관한 여러 저서들과 교육현장에서 직접 느낀 점을 소설로 만들었다.
1장에서는 공부 천재가 된 홍재석으로 주인공 재석이 시공과 나라를 초월,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며 공부 방법을 터득하고 또 배우면서 성장한다. 박철범, 반기문, 김동환, 강성태, 세종대왕, 박원희, 금나나, 고승덕, 이형진, 조승연, 장승수, 이건희, 홍정욱, 안철수, 정약용, 디즈니, 빌게이츠 등 총 17인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2장에서는 공부로 꿈을 이룬 사람들로 실화를 담은 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의 현실은 공부를 인생 성공으로 생각한다. 공부를 잘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공부와 성적을 같이 보고 있는 현실이 씁쓸하다. 모두가 공부를 잘 하고 또 공부 천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공부가 잘 하고 싶어도 방법을 잘 모르고 서툴러 낙심하고 절망하기도 한다. 주인공 재석이도 보통 아이들의 모습이다. 공부가 싫으니 학교도 수업도 책도 모두 재미없게 느껴진다. 그리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이르게 된다. 그런 재석이가 타임머신을 타고 다양한 시대와 나라를 여행하며 만난 17명의 성공한 사람들, 유명 인사들의 인생과 사연을 함께 만나게 된다. 그들 모두가 처음부터 특별하고 똑똑했을까? 한마디로 아니다. 그들을 통해 ‘노력’의 위대함, 큰 힘을 재석이는 알게 된다. 이 책이 소설이라는 장르지만 아이들에게 멀게만 느껴지는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자극이 되어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의 아이들이 모두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처럼 살 수 없다.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준 것은 좋았지만 그 길로 가는 길이 공부만 잘하는 것, 하나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의 모습이 각각 다른 것처럼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고 도전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아이들에게 추천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성공으로 가는 길, 그 과정에서 노력이 왜 중요한지를 생각해 본다면 참 유익한 책읽기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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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했고 공부를 바라보는 기준이나 평가 또한 달라졌다. 물론 공부를 잘하면 잘할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도 현실이다. 이를 외면해선 안된다. 하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형태의 1인미디어나 유튜버 등의 활동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꿈과 직업에 대한 인식 또한 달라지고 있다. 그것들이 나쁜 것은 아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공부의 양이 존재하며 단순히 공부를 하는 행위가 나를 위한 자기계발도 있지만 사회성 강화나 다양한 형태의 인간관계를 배우는 등 더 중요한 가치들을 답습하는 행위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 책도 뻔한 공부조언이나 학습방법론을 강조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역발상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왜 어른들은 공부를 하라고 종용하는지, 어떤 분야에서 성공을 한 사람들이나 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량과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왜 공통적으로 공부의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 그 활용도에 주목하고 있는지, 우리는 인정할 건 확실히 짚고 넘겨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은 간단하다. 공부를 해야 한다, 그리고 공부를 할 땐 제대로 해야 한다. 어설프게 하는 것은 안하는 것만 못하다는 사실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들을 통해 공부의 의미과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물론 시대가 다르다고 전혀 필요없는 가이드라인이 되진 않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공부는 시대에도 불변한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과 학습법, 내가 잘하는 과목은 어떻게 유지할 것이며 잘하진 못해도 관심이 있고 미래의 직업관으로 삼고 싶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추구하며 학습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확실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공부를 대하는 태도나 바라보는 기준, 평가하는 범위 또한 다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이같은 행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나 지금 당장의 효과보다는 긴 호흡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의미에서 바라볼수록 공부에 대해 자신감도 갖고 나를 위한 계획이나 설계 자체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저자도 자신이 느낀 공부에 대한 생각이나 경험한 부분, 그리고 교육현장에서 바라보며 아쉬움으로 남았던 부분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 책을 발간하게 된 것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서 공부에 대한 새로운 동기부여도 얻고 나를 위한 공부법이 무엇인지 진지한 자세로 판단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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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과 무너가 익숙한 이름들? ㅋ 그래서 더 정겨운 기분이 들면서 첫 페이지를 넘겼다.
지금까지 공부해 왔던 경험과 공부에 대한 평소 생각, 그리고 공부에 관한 여러 저서들, 교육현장에서의 느낀점을 담아 소설 형식으로 쓰인 책이다. 1부에서는 주인공 재석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런 공부 고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재석은 공부 방법을 알아가고 삶의 철학을 배워가면서 사람으로서도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이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세지들이 담아있다. 2부에서는 공부로 자신의 삶을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초등교사로 재직 중인 저자는 다수의 책도 냈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았다. 공부의 달인들을 책을 통해 보게 되면서 주목받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라고 그들 만의 잠재력을 꽃피워 사회의 소중한 인재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또 이렇게 말한다. 독서의 절반은 독서의 몫으로 너무 입시 성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의 목적이 나눔과 배려를 위한 것임을 잊지 말자고 강조한다. 또한 할 수 있다는 정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는 것처럼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보길 바란다.
공부 교수법을 알고 싶은 10대들에게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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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한 두뇌와 좋은 환경 속에서 공부한 이들도 있지만 그렇게 명석하지 않은 두뇌와 좋지 못한 환경 속에서도 본인의 열정과 공부에 대한 열망으로 이를 극복해 낸 사례도 있는 것을 보면 공부에는 귀천이 따로 없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있듯이 공부는 노력한 만큼 보상이 따르는 가장 빠르고 유일한 양식이자 해법 중 하나이다.
대한민국은 누구나 교육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까지는 웬만하면 다 학업을 보장받게 되있다. 옛날 조선시대에는 신분에 따라 교육의 제한을 엄격히 두었기 때문에 이로 인해 특출난 몇몇 위인들을 제외하고는 단순 농업에 종사하거나 일반적인 집안 일을 하는 것에 얽매여 재능을 썩히는 일이 많아 조선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지금 시대의 대한민국은 태어나면 기본적으로 학습권 보장에 좋은 도서관들, 최신 컴퓨터와 인터넷 등 인프라 요건들은 충분히 갖춰진 상태이다.
대신 반대 급부로 수많은 장애물과 유혹들도 많이 도사리고 있다. 이를 견뎌내고 공부하는 것 또한 공부하는 방법 중 하나의 방식일 것이다.
공부를 함으로서 얻게 되는 성취감과 자기 발전의 결과를 눈 앞에서 본다면 누구도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중독 중에 가장 좋은 것이 공부라고 할 만큼 책에서는 공부에 대해 효과적인 학습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세종대왕과 정약용 선생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세종대왕은 왕으로서 기본 과업과 임무만 해도 될 일이었지만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성찰, 연구, 인재 발굴과 육성, 대의적인 민본정책의 일환으로 훈민정음을 창제하는 거룩한 업적을 일구어낸 산 본인이자 덕목의 한 표본이 될만큼 좋은 예시의 인물이자 위인 중 하나이다.
정약용은 어떠한가? 민본을 위해 정조와 더불어 나라를 이끈 실학을 몸소 실천한 분이 아닌가? 중국에서 책을 들여와 공부하여 거중기를 발명, 수원 화성을 거중기를 이용해 건설 시간과 들어가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백성들의 노고를 크게 덜어주는 업적을 달성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들이 뜻을 이룰 수 있었던 첫번째 덕목이 공부인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책에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공부를 하는 것은 결국 성공을 하기 위한 요소 중 하나이지만 그것이 자기 자신의 공명성취를 위한 성공의 자양분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큰 뜻을 품고 대의를 위해 나라에 무엇인가 보탬이 되게 하는 것 또한 공부를 함에 있어서 필수 덕목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공부천재가 된 재석이 책을 통해 공부의 지혜를 빌려 소원성취와 자신의 앞날과 나라의 앞날에 진취적인 사고를 가지는 긍정적 효과를 기대해본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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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공부천재가 된 재석이_진한 앰엔비 리뷰입니다.
기대평
유명한 위인, 인물들을 직접 만나서 공부의 고수가 된다는 소설의 각색이 매우 흥미로웠다. 공부 천재의 길이 어떠한 것인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총평
공부의 도사(고수)들은 인내와 노력, 시간에 아낌없이 투자를 하여 모든 이들의 롤모델이 되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공부에 대한 두려움과 막막함을 잊을 수 있는 한 가지 예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리뷰
공부의 도량은 넓고도 깊지만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무한한 것 또한 공부이다. 많은 것을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이나 학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는 하나의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성공의 분류 중 고전적이고 가장 단순한 것이 공부일 것이다. 공부의 도사(고수)들은 책을 많이 읽었다는 점과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서 주변의 유혹을 물리치는 금욕주의의 인내적 지향심이 길러낸 결과의 산물일 것이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작정 열심히 하기보다는 미리 길을 알고서 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면서 가장 지혜로운 공부 방식일 것이다.
책에서 일컫는 방식으로 공부 방식에 있어서 반복학습, 복습, 문제를 푸는데 있어 경의를 표하며 해결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연구, 분석하고 해답을 도출한 점(수학 공부는 암기 공부가 아니라 제대로 이해하고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문제 제기, 호기심, 의문점 등을 가지고 끊임없이 성찰하라는 교훈을 넌지시 던져주고 있다.
물론 저 방식 중에 자신에게 가장 맞는 방식으로 선택, 최적화 하거나 혼합, 또는 새로운 자신만의 무언가와 결합하여 세상에 없는 특별한 공부의 예를 제시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공부를 함에 있어서 모두가 1등이 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 공부를 하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함에 있어 선행되어야 할 하나의 필수 덕목 중 한 요소일 것이다.
책에서는 공부 천재가 된 재석이가 특별한 계시로 인하여 과거로 돌아가 옛날 선현들, 현재 위인들의 과거 시절을 보면서 이치를 깨닫고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게 만든다.
여러분들도 10대를 위한 공부천재가 된 재석이 책을 통해 특별한 계기로 삼아 공부에 대한 막막한 먹구름을 없애고 공부를 통해 자신이 나아가야 할 삶에 대한 동기부여로 삼아 좋은 타산지석으로 삼았으면 하는 바에서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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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본격적으로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할 시기는 10대이다. 우리 집 10대 어린이도 공부 방법을 배워서 공부를 잘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한 발짝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공부 천재가 된 재석이]를 읽게 되었다. 초등 교사가 들려주는 공부 이야기라 더 기대가 되었다.
공부에 자신 없고 매사에 부정적인 재석은 성적 때문에 자살을 결심하고 학교 옥상에 올라가 뛰어내리려는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시간 이동을 하게 되고 꿈속에서 17명의 공부의 지존을 만나게 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고 있는 우리들에게 더는 공부가 필요 없는 세상이 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AI들이 인간을 대신해서 일을 하고 돈을 벌기에 인간은 AI를 관리하고 삶을 즐겁게 즐기기만 하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들이 말하는 세상은 아직 도래하지 않았고 정말 세상이 그렇게 바뀔 줄은 아직까지 정확하지 않다. 분명하지 않은 상황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다가올 미래 세상을 대비해 공부하는 일 밖에는 없을 것이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이유는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사회에 나오게 되면 공부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발생한다. 학생들이 치열한 세상에 나오기 전에 겪게 되는 어려움은 공부일 것이다. 힘든 공부를 이겨내며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마주하게 될 어려움을 이겨내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천재는 타고나길 머리가 좋게 태어났다. 그래서 짧은 시간만 공부해도 정확하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많은 시간을 드려 공부를 하게 되고 거기에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는다면 더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 세종대왕이나 고승덕 변호사 같은 경우는 반복하는 공부 방법을 활용하였다. 2020년은 아마도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이 제대로 공부할 수 없었던 시기이다. 우리 아이도 그렇다. 평소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지는 않았는데 정말 2020년은 열심히 놀았다.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뛰어놀았다면 괜찮았을 텐데 집에서 온라인 세상에 빠져 정말 열심히 놀았다. 올해 고학년이 되기에 아이를 공부시키기 위해 고민을 했는데 공부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런데 마침 아이가 좋아하는 웹 소설책이 있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이용해서 소설을 읽으니 눈이 피로하다며 책으로 사주기를 바라기에 2020년에 풀지 않은 문제집을 풀면 문제집 한 권에 소설책 한 권을 사주기로 약속했다. 1년이 넘도록 풀지 못한 문제집을 푼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기에 월 단위로 나오는 얇은 문제집 몇 권을 풀면 책 한 권을 사주기로 했더니, 아이가 열심히 문제집을 풀어 아이가 원하는 책 한 권을 사줬다. 공부에 대한 보상을 지켰더니, 아이도 만족해하며 습관적으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대략 2달 정도를 공부했더니, 공부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는지 아이 스스로 책상에 앉고 그날 그날 스케줄에 따라 문제집을 풀어나갔고 문제집을 풀어보니, 공부가 재미없는 것만은 아님을 알게 되고 나름 재미도 느끼며 공부를 하고 있다. 공부도 하나의 습관이다. 습관이 형성되기 위해선 하기 싫어도 우선해봐야 한다. 해봐야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공부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뒤쪽에 공부 천재들의 공부습관도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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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책으로 추천하는 책이다. 초등학교 교사인 조희전 저자의 책은 10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이 읽기 흥미진진하고 동화로 풀어가는 듯 허구적인 요소도 있지만 그렇기에 재미가 있다.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어주면서 만난 이들의 공부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주인공 재석이에게 미션을 주는 인물들은 업적과 더불어서 현재 시대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단히 노력한 사람들이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말한다. 우수한 영재도 있겠지만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서 공부하고 무단히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사람들이다. 집안 환경과 배경이 어려워서 더욱 열심히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을 각자 찾아서 노력하기까지 무수한 시간을 공들여 온 것이다. 복습을 더욱 힘을 쓰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질문을 수없이도 하면서 풀기를 반복한 것이다. 문제아였다는 장승수는 5수만에 서울대법학과를 수석으로 입학하는가하면 고승덕변호사도 짧막하게 글귀에서 나오는데 음식을 다져서 비빔밥을 먹을 만큼 음식먹을 시간마저도 아까워할 정도로 공부에 들인 시간이 많은 할애를 쏟아붓은 사람들이 노하우와 동기에 대한 스토리 뿐 아니라 자신만의 학습법을 찾는데 부단한 노력들을 한 것이다. 공통된 부부들은 끈질기게 노력하고 질문하고 책을 많이 읽었다는 점이다. 빌게이츠와 발명ㄱ 에디슨은 도서관의 책을 전부 읽었을 정도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사실 상상만으로도 꿈을 이룬 디즈니조차도 수없이 좌절하고 거절당하였지만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소신있게 끈기를 가지고 도전하여 디즈니랜드를 건설하고 지금의 디즈니가 있다고 말한 것처럼 우리 10대 아이들도 공부라는 것에서 자신의 꿈을 향한 발판으로 삼아서 믿고 노력하면서 나아가는 데에 목적을 두고 한다면 성과도 좋지 않을 까 싶다. 부지런히 부단히 노력하는 공부의 신들이 여기 꿈을 이룬 워너비로 등장한다. 오바마 전 미대통령을 비롯하여 오프라윈프리, 율곡이이,김득신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김득신은 60세에 과거에 합격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만큼 많이 노력하여 후에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도 있다. 정약용도 유배지에서 500편의 저술을 한 만큼 그들은 상황과 환경을 탓하지 않고 굴복하지 않았으며 소신있게 자신이 원하는 바를 믿고 나아가지 않았나 싶다. 10대 아이들,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은 상상과 허구속에서 실질적인 인물들을 만나 멘토링한다. 꿈을 주고 동기부여를 주면서 자신감을 갖고 노력하면 공부도 자신의 꿈도 이룰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재석이라는 인물을 주인공으로 세우고 진로와 학습전략에 대해 이모저모 흥미롭게 다루었다. 학습 뿐 아니라, 인생철학에 대해서도 많이 다루었다. 배워서 무얼하느냐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배워서 자신만의 꿈을 이루는데 사용할 뿐 아니라 후에 남겨지는 타인들에게 많은 것들을 남기기도 한다. 인물들이 자신의 꿈만을 쫓아서 살아갔다면 책을 쓰거나 남기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책을 쓰는 이유가 무엇인가?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후에 남겨질 사람들에게 삶의 지헤와 지식에서 자신들이 얻어진 교훈을 많이 남긴 것이다. 그들이 남긴 글들로 다양한 유추를 통하여 세상은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학습과 학문 뿐 아니라 자신이 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덕분에 우리 세상은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상추를 잘 가꾸어 100억원이라는 매출을 올린 류근모님의 사연도 다루면서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공부가 필요로 하다고 말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의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 말로 성공한 삶이 아닐까? 학습전략과 초등, 중등, 고등과정에서 과목학습법의 전략들을 알려주는 이 책은 학습 뿐 아니라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배려와 나눔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다. 커뮤니티가 발달한 이유 역시 사람은 소통하며 더불어 가는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미래혁신 교육을 쫓는 것이며 창의성과 협동심을 이제는 우리가 말하는 것이다. 10대를 위한 도서로 적극 추천한다. #공부천재가된재석이 #진한MB #조희전 #자기계발 #학습법 #10대를위한책 #10대추천도서 #10대를위한멘토링 #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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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 공부를 좋아하지 않았고 공부를 좋아하지 않으니 당연히 학교 성적이 좋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나름 열심히 공부했는데 공부를 해도 뚜렷한 성적향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외우는 공부 방식으로 공부했고 복습도 하지 않으니 공부할때는 이해가 잘 되었지만 나중에 문제를 풀려고 하면 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꾸준히 한 공부는 효율적으로 하지 못했고 외우는 공부는 시험이 끝나면 다 잊어버리는 것을 반복했던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 공부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물론 고등학교 때에도 공부법이 중요하다고는 들었지만 저는 공부법을 배울려고 하지도 않았고 그런 정보를 찾으려는 노력도 없었고 잘못된 공부방법으로 공부했던 것이 실패의 원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 어렸을 때의 못다한 한이 있어서 그런가 요즘에 더욱 공부 잘하는 분들의 공부법을 배우고 싶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성인이 되고 쭉 알고 싶었지만 크게 필요치 않았고 기회가 없었으나 아들의 교육을 위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공부법에 대한 책이 저를 끌리게 하였습니다. 공부법에 대한 공부없이 공부한 저는 실패했지만 저희 아들만큼은 그런 어리석은 절차를 밟지 않고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체계적인 목표를 통한 동기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이 책이 너무 끌렸고 기대되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소위 공부천재들이라 불리는 분들의 공부법을 소개하고 어떻게 공부했으면 공부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다양하고 남다른 공부법을 통한 공부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해 주어 여러가지 공부법에 대해 접해보고 분석해 보는 계기가 됩니다.
공부 고수들만의 공부 비결을 알 수 있고 공부법 뿐만 아니라 공부자세, 준비, 태도, 동기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한 모든 분들의 공통점인 독서습관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정말 그 방법대로 공부를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공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고 분명 노력없이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마지막에는 열일곱 분의 공부천재들의 공부 습관을 모아 나열하면서 설명해 주어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쉬웠고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알 수 있어 좋았고 분석적으로 공부법을 짚어 주어 지금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을 읽고 나서 역시 뛰어난 공부법이란 존재하고 공부가 힘들고 어렵다면 공부법을 공부해 보고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보면서 더욱 공부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을 아이가 조금 크면 권하면서 이 책이 아이가 좀 더 공부에 대한 열정과 동기를 갖고 공부할 수 있게 도와 주고 많이 성장하는 계기가 될거라 생각하게 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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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공부로 고민하는 많은 학생들을 보아오면서 그들에게 공부법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쓴 책이에요. 책 속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나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인물들을 통해서 그들이 어떻게 공부를 잘하게 되었는지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한 명 한 명 만나면서 재석이라는 주인공이 그 비결을 배우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세종대왕, 정약용과 같은 역사적인 인물부터 빌게이츠, 반기문, 안철수, 이건희와 같은 유명인사들 그리고 오늘날 우리에게 비교적 많이 알려져 있는 공부의 신 강성태까지 다양한 인물들을 접하면서 주인공 재석이는 공부 비법을 전수받습니다.
한명 한명을 만나는 이야기가 비교적 굉장히 짧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어떻게 학습을 했는지 그 비결들을 빠르게 만날 수 있고 지루하지 않게 다음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가 우리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너무나도 많더라고요.
아직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알지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저 대신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공부를 결심하게 되었고, 왜 공부를 하려고 했는지 그리고 그들에게 공부란 무엇이었는지 등을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와닿았고요.
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비결은 우리에게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복 학습이나 독서, 자신만의 노트 정리 등은 다른 책에서도 많이 이야기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10대 아이들이 자신 또래인 재석이가 되어 간접적으로나마 여러 사람들을 접하면서 그들의 공부와 관련된 철학, 인생 이야기를 함께 접하다 보니 스스로 느끼는 바가 클 것 같습니다. 공부의 비법을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하고자 하는 의지와 실천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공부 고수들의 공부 습관50’은 말 그대로 공부 고수들의 방법을 모아 놓은 것으로 이 부분만 열심히 봐도 아이들이 어떻게 자신도 실천을 해볼 수 있는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해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 같아서 단지 읽고 끝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책을 읽으면서 열심히 해보고자 했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실행에 옮기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정리도 잘 되어 있고 해서 이해도 잘 가고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자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이런 방법들을 미리 알았다면 더 공부를 잘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느껴지는데 저 역시도 그렇네요. 우리 아이에게는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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