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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맞기 싫어하는 아이와 읽기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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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 키우면서 병원에 가는 일은 늘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특히 예방접종 시기가 되면 아이도 엄마도 덩달아 긴장하게 되는데요. 이 책은 주사가 무서운 준혁이가 주사를 피하기 위해 악어, 사자, 돼지 등 여러 동물로 변신하는 이야기예요. 그리고는 용기를 내어 주사를 맞지요.“난 준혁이가 아니라니까요!” 하며 엉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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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 키우면서 병원에 가는 일은 늘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특히 예방접종 시기가 되면 아이도 엄마도 덩달아 긴장하게 되는데요. 이 책은 주사가 무서운 준혁이가 주사를 피하기 위해 악어, 사자, 돼지 등 여러 동물로 변신하는 이야기예요. 그리고는 용기를 내어 주사를 맞지요.


“난 준혁이가 아니라니까요!” 하며 엉뚱한 핑계를 대는 준혁이의 모습이 재미있어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읽었습니다. 각 동물의 특징을 살려 주사를 피하려는 모습도 기발해서 아이들이 특히 재미있어했어요.


책을 읽다 보니 작년에 독감주사를 맞았던 아이들의 모습도 떠올랐습니다. 누나는 주사 맞기 전부터 울었지만, 동생은 눈물만 찔끔 흘리고 끝나자 “나는 안 울었어!” 하며 뿌듯해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홈페이지에서 독후활동지를 다운받아 26페이지의 다양한 독후 활용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활동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주사가 무서운 아이에게 두려움을 억지로 없애기보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상상력을 통해 자연스럽게 용기를 내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w******6 2026.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따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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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사라면 너무나도 무서워했던 어릴 때 내 모습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준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 아이에게 마음이 크게 몰입이 되었다.병원 문을 들어서는 순간 부터 시작되는 아이들의 두려움, 그중에서도 주사는 아이들에게 가장 큰 공포의 대상이다. 박지승 자각의 <앗! 따끔!>은 이 흔하고도 거대한 두려움을 아이들의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병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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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사라면 너무나도 무서워했던 어릴 때 내 모습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준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 아이에게 마음이 크게 몰입이 되었다.


병원 문을 들어서는 순간 부터 시작되는 아이들의 두려움, 그중에서도 주사는 아이들에게 가장 큰 공포의 대상이다. 박지승 자각의 <앗! 따끔!>은 이 흔하고도 거대한 두려움을 아이들의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병원 한 번 가기 참 어렵다!]

아침 먹고 병원 가자는 엄마 말에....

"엄마,,,저는 준혁이가 아니에요..."

사자였다가 돼지도 되었다가 거북이 까지.....


아이의 기발한 멘트에 엄마는 짜증하면 안내고 다 받아 주신다.

나는 이 부분에서 엄마에게 감동~

나 같았으면 어땠을까?

늦으니까 빨라 가자고 짜증을 부리거나 말을 다 받아 주지 않았을텐데...


[반전이 주는 유쾌함과 안도감]

어찌 저찌 하여 결국엔 주사를 맞은 주인공 아이....

온갖 상상과 두려움 끝에 찾아 오는 것은 제목 그대로 앗!따끔이다. 폭풍처럼 지나간 주사의 순간 이후에 찾아오는 허무함과 안도감은 읽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공포의 크기에 비해 실제 사건은 아주 잠깐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준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병원 가기나 주사 맞기를 극도로 무서워하는 어린이

-예방접종을 앞두고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어린이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읽을 유쾌한 생활 밀착형 그림책을 찾는 부모님 및 선생님


<앗!따끔>은 주사를 잘 맞아야 한다고 강요하거나 달래지 않는다. 대신 아이의 두려움을 충분히 공감해 주고, 그 두려움을 한 스푼 웃음으로 날려버리게 도와준다. 주사 맞고 온 날, 아이의 엉덩이를 토닥여주며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앗!따끔!#박지승글그림#길벗어린이#병원무서워하는아이#예방접종#주사맞기#상상력#책잇다서펑단

YES마니아 : 로얄 c****7 202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따끔!_ 주사를 두려워 하는 아이에게 보여줘야 할 책!
"앗!따끔!_ 주사를 두려워 하는 아이에게 보여줘야 할 책!"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병원을 가게 되면, 아이가 제일 궁금해하는 건 역시 '주사 여부'이더라고요."엄마, 나 오늘 주사 맞아...?" ㅎㅎㅎ진료실 문을 열기도 전에 눈치를 보며 물어보는ㅕ 모습, 다들 경험 있으시죠? 병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인 주사기 앞에서 얼어붙는 아이들의 마음을 귀엽고 유쾌하게 담아낸 유아 그림책 추천작, 국지승 작가님의 <앗! 따끔!>을 소개합니다. 주사 맞기 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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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병원을 가게 되면, 아이가 제일 궁금해하는 건 역시 '주사 여부'이더라고요.

"엄마, 나 오늘 주사 맞아...?" ㅎㅎㅎ

진료실 문을 열기도 전에 눈치를 보며 물어보는ㅕ 모습, 다들 경험 있으시죠? 

병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인 주사기 앞에서 얼어붙는 아이들의 마음을 귀엽고 유쾌하게 담아낸 유아 그림책 추천작, 국지승 작가님의 <앗! 따끔!>을 소개합니다. 


주사 맞기 싫은 준혁이의 귀여운 핑계

책 속 주인공 준혁이는 병원에 가기 싫어서 온갖 귀여운 변명을 늘어놓기 시작해요.

‘준혁아, 아침 먹고 병원에 갔다 오자!’

라는 엄마의 말에

‘엄마! 난 준혁이가 아니에요. 난 사자예요, 어흥!’

이라고 대답을 합니다.ㅎㅎ

병원을 피하고 싶은 준혁이의 마음,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 (준혁이 엄마의 입장에서는 화날 것 같지만요)

예방접종 날만 되면 "엄마 나 오늘 안 아픈 것 같아"라며 발길을 돌리려던 우리 아이의 모습이 겹쳐서 절로 웃음이 터졌답니다.


예방접종 공포를 날려주는 유쾌한 반전

하지만 베테랑 의사 선생님은 준혁이의 엉뚱한 상상력을 다 받아주시면서도, 눈 깜짝할 사이에 "앗, 따끔!" 하고 주사를 놓아버리십니다.

무시무시했던 순간도 잠시, 찰나의 '따끔'을 견디고 난 준혁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씩씩해지죠. 주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기발한 상상력과 웃음으로 바꾼 최고의 반전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예방접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우리도 다음에 주사 맞으러 갈 때 다른 걸로 변신해서 가볼까?"

랬더니 "경찰차"로 변신한다네요ㅎㅎ


늘 무서움의 대상이었던 병원과 주사가 유쾌한 놀이처럼 느껴졌는지 아이도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병원 갈 때마다 전쟁을 치르는 집이라면, 병원 가기 전 아이 손을 잡고 <앗! 따끔!>을 꼭 함께 읽어보세요!

s*****8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 따끔!> 국지승 작가님 인기그림책 새로운 모습으로 만났어요!
"<앗! 따끔!> 국지승 작가님 인기그림책 새로운 모습으로 만났어요!" 내용보기
뿅! 국지승 작가님의 인기 그림책.앗! 따끔!새로운 옷을 입고 출간된개정판을 소개합니다!병원을 무서워하는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에상상력 가득한 마음을다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주는어른들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이에요.길벗어린이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70.국지승작가님 글, 그림 <앗! 따끔!>앗! 따끈! 신간그림책입니다~ 헤헤주사가 너무너무 무서운 주인공 준혁이.겁이
"<앗! 따끔!> 국지승 작가님 인기그림책 새로운 모습으로 만났어요!" 내용보기


뿅! 국지승 작가님의 인기 그림책.

앗! 따끔!

새로운 옷을 입고 출간된

개정판을 소개합니다!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에

상상력 가득한 마음을

다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주는

어른들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이에요.


길벗어린이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70.

국지승작가님 글, 그림 <앗! 따끔!>

앗! 따끈! 신간그림책입니다~ 헤헤







주사가 너무너무 무서운 주인공 준혁이.

겁이 많은 준혁이는 병원에 가기 싫어 꾀를 부려요.


어흥! 

힘이 센 사자는 병원에 안간다고요.

하지만 사자도 아프면 병원에 가야 빨리 나을 수 있어요.


꿀꿀! 

이번엔 돼지로 변신한 준혁이.

뚱뚱해서 맞는 옷이 없다며

꾀를 부리지만 엄마는 형 옷을 입혀 주었어요.

거북이, 카멜레온, 다람쥐 등등 다양한 동물로 변신해요.








엉덩이주사 한 대면 충분해요.

어느새 준혁이는 

딱딱해서 주사를 맞지 못하는 악어로 변신!


앗! 따끔!

"어? 별로 아프지 않네?"


짜잔~ 씩씩한 오준혁으로 돌아왔어요.



엉뚱한 핑계를 대고 떼를 쓰는

우리 아이들 모습 그자체!


아이들은 준혁이를 보면서 살짝 부끄럽기도 하고요.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들 모습이 생각나서 웃음을 지어요.


그림체가 너무 깔끔그자체!

동물들의 특징이 잘 나타나서 아이들 눈높이에 딱!


병원에 대한 공포심 안녕~

주사, 병원의 무서움을 두려워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극복할 수 있는 도전, 용기가 가득했던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책.


앗! 따끔!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도 수록된 적이 있어요.

우와~! 👍👏


국지승 작가님 그림책을 좋아해요.

도서전에서도 뵙고 너무 소중한 친필사인에 사진. 꺄아🩷


작가님 신간그림책 기다렸는데

너무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길벗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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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따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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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앗! 따끔!🍀국지승 글.그림🍀길벗어린이✔️표지에서 엉덩이에 꾹 찍힌 주사 자국이 눈에 띕니다. 제목 그대로 순간의 따끔함이 고스란히 전해지지만, 동시에 피식 웃음이 터져 나오지요. .✔️빨갛게 달아오른 체온계를 보니 아이는 밤새 열이 많이 난 모양입니다. 어서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열을 싹 떨어뜨려야 할 텐데... 말이죠 ㅜㅜ주사는 어른조차 마음이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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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앗! 따끔!

🍀국지승 글.그림

🍀길벗어린이


✔️표지에서 엉덩이에 꾹 찍힌 주사 자국이 눈에 띕니다. 

제목 그대로 순간의 따끔함이 고스란히 전해지지만, 

동시에 피식 웃음이 터져 나오지요. 


.


✔️빨갛게 달아오른 체온계를 보니 아이는 밤새 열이 많이 난 모양입니다. 


어서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열을 싹 떨어뜨려야 할 텐데... 말이죠 ㅜㅜ


주사는 어른조차 마음이 졸아드는 일이지요. 

하물며 작은 아이의 마음은 오죽 두려울까요.


.


✔️책 속 준혁이 역시 주사를 피하기 위해 최선의 핑계를 대기 시작합니다. 


병원에 가자는 엄마의 말에

 "난 사자라 어흥!"

 "난 돼지라 맞는 옷이 없어!"라며 

엉뚱하고 기발한 핑계를 대는데요... 


과연 준혁이는 이 무시무시한 주사를 무사히 맞을 수 있을까요?


.


✔️엉뚱하고 귀여운 준혁이의 핑계를 따라가다 보니, 

책을 함께 읽던 아이들도 어느새 깊이 몰입하며 깔깔 웃어버렸습니다. 

주사가 무서워 도망치고 싶던 자기 마음을 똑같이 알아주는 것 같아 크게 공감하며, '이제 주사는 간지럽지' 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답니다.


.


✔️그림책이 너무 귀여워요.

준혁이는 어쩜이라 사랑스러운 아이일까요

무섭기만 했던 주사를 유쾌한 용기로 바꾸어 주는, 

참 고마운 그림책입니다.


.


✔️오랜 시간 교과서에 수록되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앗! 따끔! 은 더 커진 판형과 사랑스런 디자인 덕분에 보는 재미가 더욱 커졌답니다.


.


✔️병원에 가기 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주사에 대한 두려움을 웃음으로 살포시 보듬어주기 정말 좋은 그림책입니다.


.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책을 통해 병원에 대한 두려움은 싹 지우고, 유쾌한 용기를 선물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gilbutkid_book


#앗!따끔!

YES마니아 : 로얄 e*******o 2026.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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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기 싫다고? 이 책을 읽어봐!
"병원 가기 싫다고? 이 책을 읽어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병원에 가기 싫다고?주사가 싫다고?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봐!🏥 <앗! 따끔!>국지승 글, 그림 | 길벗어린이병원에 가기 싫은 준혁이가사자, 돼지, 거북이, 카멜레온 등으로 변신하며병원에 갈 수 없는 이유를하나씩 만들어 내는 이야기입니다.마지막에 주사를 뿅! 맞고는어라? 안 아픈데!??🫪하고자신감 뿜뿜한 준혁이의
"병원 가기 싫다고? 이 책을 읽어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병원에 가기 싫다고?
주사가 싫다고?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봐!

🏥 <앗! 따끔!>
국지승 글, 그림 | 길벗어린이
병원에 가기 싫은 준혁이가
사자, 돼지, 거북이, 카멜레온 등으로 변신하며
병원에 갈 수 없는 이유를
하나씩 만들어 내는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에 주사를 뿅! 맞고는
어라? 안 아픈데!??🫪하고
자신감 뿜뿜한 준혁이의 모습이
무척 귀엽답니다 ㅎㅎㅎㅎㅎ

가기 싫은 준혁이를 보고
엄마는 아이를 다그치거나
억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요게 키포인트지요!!!

아이의 상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 주고,
함께 놀이를 이어 가며
두려운 마음을 천천히 이해해 줍니다.

두려움은 “괜찮아.“라는 말보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
조금씩 작아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앗!따끔!>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이번에 더 커진 판형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단장 했습니다!

생생한 입 말과 의성어를 통해
책에 더욱 몰입 할 수 있답니다.
의성어을 태아를 활용한 그림책이
문해력에 좋은 것, 다 이제 알고 계시죠?🤭

‘앗! 따끔🌡️’이라는 제목과
뾰루지가 난듯한 그림이
다양하게 상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줘요.
(전 처음에 모기인 줄 알았거든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 너라면 어떤 동물로 변신 하고 싶은지
• 병원에 가기 싫었던 적이 있는지
• 이 책을 읽고 용기가 났는지
• 너의 두려움의 순간은 언제였는지
• 너는 어떻게 용기를 냈는지
이야기 나눠 보세요🪴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작은 용기를 키워 보세요🤍

#그림책추천#앗따끔#국지승#길벗어린이

k*******2 202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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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따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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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병원에 가기 싫은 아이의 마음앗! 따끔!"준혁아, 아침 먹고 병원에 갔다 오자!""엄마! 난 준혁이가 아니에요난 사자예요. 어흥!"아이들은 병원을 정말 싫어하죠우리 아이도 병원을 정말 무서워해서병원에 가자고 하면 병원 가기 싫다고집에서부터 울기 시작해요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재치있는 상상으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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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병원에 가기 싫은 아이의 마음

앗! 따끔!


"준혁아, 아침 먹고 병원에 갔다 오자!"


"엄마! 난 준혁이가 아니에요

난 사자예요. 어흥!"


아이들은 병원을 정말 싫어하죠


우리 아이도 병원을 정말 무서워해서

병원에 가자고 하면 병원 가기 싫다고

집에서부터 울기 시작해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재치있는 상상으로

너무나 귀엽고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옷 갈아입고 병원에 가자"


"난 돼지예요, 꿀꿀!

너무 뚱뚱해서 맞는 옷이 없을걸요?"


"그럼, 형 옷 입고 가자!"


이번에는 사자에서 돼지로 변신했어요

준혁이는 무사히 병원을 다녀올 수 있을까요?


인상 깊었던 점은 병원에 가기 싫어서

자꾸만 변신하는 아이를 침착하게 달래는

엄마의 모습이었어요


우리 아이도 병원에 가기 싫어서

준혁이처럼 이런저런 핑계를 대곤 하는데

참지 못하고 아이에게 큰 소리를 내곤 했어요


하지만 마지막까지 화 한번 안 내고 아이를 다루는

준혁이 엄마를 보면서 반성하게 되었어요


엉금엉금 기어가는 거북이

벽에 숨은 카멜레온

쪼르르 도망가는 다람쥐

엉덩이가 딱딱한 악어


상황에 따라 다양한 동물로 변신하는 아이가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웃음을 자아냅니다


준혁이가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병원 진료가 모두 끝난 후에

다시 준혁이로 돌아온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나왔어요


우리 아이도 울면서 병원에 다녀오지만

병원이 끝나면 눈물을 뚝 그치고

하나도 울지 않은 척하거든요

유쾌한 상상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병원에 가기 싫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어린 시절 병원의 순서가 되면 도망가고 싶었지만

진료 후에 먹을 사탕을 생각하며 꾹 참았던

국지승 작가의 앗! 따끔!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병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

병원과 주사가 무서운 아이들

동물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싶은 부모님


글밥이 많지 않아 4세 유아부터

7세 유치원 아이들까지 재밌게 볼 수 있어요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70

앗! 따끔!


h*********n 202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랜시간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앗!따끔
"오랜시간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앗!따끔" 내용보기
#협찬#앗따끔#길벗어린이#그림책 길벗어린이 < 앗! 따끔 >신간인 줄만 알았던 이 책은 2009년에 초판이 나왔고요이번에 길벗어린이 출판사를 만나 새롭게 출간되었다고 합니다오랜 시간 사랑받은 스테디셀러인 만큼표지와 제목이 강렬한 인상을 주었는데요주사 맞기 무서운 아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들려줄까 상상하며 책장을 넘겼어요병원 가기 싫은 주인공 준혁이는여러가지 동물로
"오랜시간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앗!따끔" 내용보기

#협찬#앗따끔

#길벗어린이#그림책 


길벗어린이 < 앗! 따끔 >


신간인 줄만 알았던 이 책은 2009년에 초판이 나왔고요

이번에 길벗어린이 출판사를 만나 새롭게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사랑받은 스테디셀러인 만큼

표지와 제목이 강렬한 인상을 주었는데요

주사 맞기 무서운 아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상상하며 책장을 넘겼어요


병원 가기 싫은 주인공 준혁이는

여러가지 동물로 변해서 핑계를 대요🦁🐊


하지만 엄마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를 하죠^^

마치 저와 아들의 모습 같아서 피식 웃음이 나왔어요


다른 동물로 변할 때마다 준혁이 생각이 놀라워

아이가 읽다가 씨익- 웃더라고요

초2라고 주사 안 무서운척하지만

사실 속으론 두려워하는게 보이거든요 ㅎㅎ


주사 맞기 무서워하는 유아들에게 두고 두고 계속 읽어주면 주사의 기억도 바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귀여운 그림과 주인공 아이의 사랑스러운 말에 

왜 이 책이 사랑받는지 알겠더라고요

유아부터 초저까지 추천합니다

읽고 또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gilbutkid_book

d******i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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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따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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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따끔!표지만 봐도 따끔! 엉덩이 주사에요.괜히 엉덩이가 얼얼해져요. 💉최근에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앗! 따끔!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에 딱!이죠.축하합니다~🎉🎉🎉오늘은 병원 가는 날입니다."준혁아, 아침 먹고 병원에 갔다 오자!"두둥~~ 이건 예고.아이 입장에서 병원은 정말 가기 싫어요.(사실 어른들도 마찬가지)아플 것이 뻔하기 때문에. ㅋㅋ(어른들 입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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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따끔!

표지만 봐도 따끔! 엉덩이 주사에요.

괜히 엉덩이가 얼얼해져요. 💉


최근에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앗! 따끔!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에 딱!이죠.

축하합니다~🎉🎉🎉


오늘은 병원 가는 날입니다.

"준혁아, 아침 먹고 병원에 갔다 오자!"

두둥~~ 이건 예고.

아이 입장에서 병원은 정말 가기 싫어요.

(사실 어른들도 마찬가지)

아플 것이 뻔하기 때문에. ㅋㅋ

(어른들 입장에서는 큰 병 있을까 봐. ㅜ.ㅡ)

우리 준혁이도 병원에는 가기 싫어요.

이런저런 변명이 시작되는데,

그 모습이 참 귀여워요~♡


여러 모습으로 변신~

🦁🐷🐢🦎🐿🐊

히힛~♡

어떻게 변신하는지는 책으로 확인해 보세요.


병 키우면 큰 일나요.

아이나 어른이나 병원 잘 가기~^^ ㅋㅋ


#앗따끔 #국지승작가 #길벗어린이

#두고두고보고싶은그림책 @gilbutkid_book 

YES마니아 : 로얄 j********5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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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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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밤새 열이 난 준혁이. 아침 먹고 병원에 갔다 오자는 엄마 말에 준혁이는 사자가 됩니다. 어흥!하지만 엄마에겐 어림도 없습니다.곧바로 돼지가 된 준혁이. 꿀꿀! 맞는 옷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하지만 형아 옷을 입으면 되니 이번에도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그렇다면 느릿느릿 걷는 거북이가 되어 병원에 최대한
"주사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밤새 열이 난 준혁이. 

아침 먹고 병원에 갔다 오자는 엄마 말에 

준혁이는 사자가 됩니다. 어흥!

하지만 엄마에겐 어림도 없습니다.


곧바로 돼지가 된 준혁이. 꿀꿀! 

맞는 옷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형아 옷을 입으면 되니 이번에도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느릿느릿 걷는 거북이가 되어 병원에 최대한 늦게 갈 참입니다.

하지만 엄마와 버스를 타고 가기 때문에 별 소용이 없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준혁이. 과연 준혁이는 주사를 맞지 않고 도망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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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를 맞지 않기 위해 다양한 동물로 변신하는 준혁이.

마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웃음이 절로 납니다.

4살 딸과 6살, 8살 조카들과 함께 <앗! 따끔!>을 읽어 보았습니다. 

8살 조카는 괜히 센 척을 하며 “그냥 맞으면 되는데!”라고 큰 오빠답게 외칩니다. 하지만 다시 물어보니 사실은 주사가 싫다고 하는 영락없는 어린이입니다.

4살과 6살은 마치 자신이 준혁이가 되어 병원에 가야하는 양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봅니다.

그러다가 치타로 변신해서 쏜살같이 도망친다는 재미난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사실 주사는 막상 맞으면 따끔!할 뿐 많이 아프지는 않습니다. 주사를 맞으러 진료실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이 무서울 뿐이지요.

<앗! 따끔!>은 그런 아이들에게 용기와 미소를 선물합니다.


#길벗어린이 #앗따끔 #국지승

k******n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