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작이다.
저자의 전작에서도 탁월한 시각과 서술이 오랫동안 생각을
만들어주었다면 이번 신작은 우리 과학계 서적에 마스터피스로 남을 클래식을 가져왔다.
최고의 물리학과 과학철학의 교양서라고 생각한다.
한권의 걸작이 탄생하기까지 저자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한마음이다. 우리도 이젠 번역서가 아닌 우리만의 오리지널 교양 물리학 책을 가지게되었다. 저자의 탁월한 업적이
계속 나올수있기를 기대한다. 벌써 어떤 후속이 나올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