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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보건실에 유령 기니피그가 나타났다?!😱 어느덧 2년 차 보건 교사가 된 아야노 선생님! 이번엔 기니피그를 키우기 시작한 학교로 부임하게 되는데요~ 동물을 너무 키우고 싶은 도야의 간절한 마음이 유령 기니피그 기니키치를 불러내고 말았어요! 기니키치에게 생명 에너지를 뺏기면서도 헤어지기 싫은 도야, 동물을 싫어하지만 억지로 기니피그를 돌보게 된 시온... 이번에도 아이들의 고민 해결사 아야노 선생님과 까마귀 구로노가 나섭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귀여운 그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담아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수상한보건실7 #우리반반려유령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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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소메야 카코《수상한 보건실 7: 우리 반 반려 유령》 "보건쉴로, 가셰용…🐾" 귀에 환청처럼 들리는 작은 목소리를 따라가면, 오늘도 마음의 밴드가 필요한 아이들이 모여드는 곳《수상한 보건실 7: 우리 반 반려 유령》 이번 7권은 '기니피그'라는 작은 동물을 둘러싼 아이들의 몽글몽글하면서도 서툴고 솔직한 마음들이 담겨있었다. 생명 에너지를 빼앗기면서도 유령 기니피그 '기니키치'를 품에서 놓지 못하는 도야의 간절함🧑 동물이 싫지만 얼떨결에 돌보게 된 시온의 고민👧 상실의 아픔을 품은 기니박사 호다카🧑 그리고 알레르기와 외로움 때문에 마음속에 의심의 뿔을 키워낸 6학년 미쿠👩 진심으로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생긴 마시로👧 '관찰자 안경', '괭이밥 사랑 폭탄' 같은 기발한 보건실 마법 아이템들과 학교 7대 불가사의 소동 속에서 아이들은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저마다의 외로움과 서운함을 마주하게 된다. 어쩌면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했던 건 마법 아이템이 아니라 "내 마음 좀 알아봐 줘" 라는 속삭임에 다정히 귀 기울여 주는 어른과 친구의 따뜻한 시선이 아니었을까? 💕 아이들의 상처를 조용히 보듬어주는 아야노 선생님의 보건실에서의 허브차 한 잔은 여전히 다정하고 따뜻했다.🍵 초등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마음의 온도를 높이기 딱 좋은 책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솔직한 마음과 생각을 담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상한보건실7 #초등동화추천 #동화책추천 #책읽는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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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이번 7권에서는 학교에서 기니피그를 키우게 되면서 아이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동물이 싫었던 시온은 기니피그를 돌보며 조금씩 마음이 달라져요. 알레르기로 돌봄에서 빠진 미쿠, 친구들에게 미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호다카, 하고 싶은 활동을 찾지 못한 마시로까지.
그 중심에는 역시 아야노 보건 선생님! 허브차와 알쏭달쏭한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특제 아이템’을 건네며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줘요.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기니코와 기니키치! 🐹 귀여운 기니피그와 함께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재미가 가득했던 이야기였어요. 아야노 선생님… 저는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볼게요. ✨💛
#책읽는곰 #수상한보건실 #수상한보건실7 #장편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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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다양한 고민과 감정, 사건들로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진행돼요~ 기니피그를 키우며 일어나는 사건들과 학교의 7대 불가사의와 한방중 파티. 아야노가 불러낸 기니피그 유령. 아야노의 특제 아이템. 읽기 시작하면 중간에 끊을 수 없는 재미난 이야기들로 손에서 놓지 못 할 책이랍니다~ 감정을 고민하고 성장하는 인물들을 보며 다양한 감정들을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7권을 읽고 재미있었는지 다시 1권부터 읽어 가고 있어요~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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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수상한 보건실 7: 우리 반 반려 유령 책 읽는 곰 아이가 참 좋아하는 시리즈 책, <수상한 보건실>의 새 책이 나왔습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집에 전권을 소장하고 있는 책이에요.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읽고 또 읽고, 시간이 지나도 다시 꺼내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학급 인기도서로 선정된 적도 있었던 책이라 학교에 책을 가져가기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수상한 보건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처음에는 책 두께가 있어서 ‘이걸 다 읽을 수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 막상 책을 펼치면 그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아이들이 이야기에 빠져드는 책입니다. 그만큼 몰입도가 상당한 시리즈라서, 재미있는 책을 찾는 친구들에게 꼭 한번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에요. 이번에 나온 <수상한 보건실 7>에서는 보건 교사 2년 차가 된 아야노 선생님이 기니피그를 키우기 시작한 학교에 부임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작고 귀여운 기니피그를 반기는 아이도 있지만, 동물을 싫어하는 아이도 있고, 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마음이 복잡해지는 아이도 있습니다. 여기에 아야노 선생님이 불러낸 기니피그 유령 ‘기니키치’까지 등장하면서 이번에도 보건실에는 수상한 일들이 하나둘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기니피그를 너무 좋아해서 함께 있고 싶은 마음, 동물이 싫어서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마음, 친구를 생각해서 한 행동이 오히려 상대에게 부담이 되는 상황까지. 아이들이 각자 다른 마음을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져 있습니다.
<수상한 보건실>은 무서운 듯하면서도 재미있고, 수상한 사건이 벌어지면서도 그 안에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친구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들어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여러 번 읽고, 학교에 가져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만큼 좋아하는 시리즈라는 점에서 이번 7권도 반가웠어요. 책이 조금 두꺼워 보여도 일단 읽기 시작하면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들어 끝까지 읽게 되는 책이라, 재미있는 어린이책을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은 친구라면 이번 기회에 수상한 보건실의 문을 한번 열어보길 추천합니다. #수상한보건실7 #우리반반려유령 #책읽는곰 #초등동화추천 #동화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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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쨍한 색감의 표지와 두 캐릭터였다. 분홍 머리의 남자아이와 대비를 이루는 뾰족한 귀를 가진 캐릭터는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표지만으로도 펼쳐질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 기니피그를 키우는 학교에 부임한 아야노. 손바닥만 한 동물을 둘러싸고 아이들의 마음이 흔들린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고민을 가진 아이들이 보건실 문을 두드리게 될까? ✔️ 아이의 한 줄 평: 학교에서 기니피그를 키우면 진짜 좋을 것 같다. 이번에 아이와 〈수상한 보건실〉 시리즈를 처음 읽었다. 7권을 먼저 읽었지만 문제는 없었고, 재미있었는지 1권부터 다시 읽어보겠다고 한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읽는곰 #수상한보건실시리즈 #수상한보건실7 #우리반반려유령 #소메야가코 #히쓰기 #김소연 #판타지동화 #초등동화 #초등동화추천 #동화책추천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책추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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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러운 보건실에 들어선 느낌! 묘하게 익숙한 전천당의 향기가 나면서도, 학교를 가득 채운 수상한 불가사리들과 귀여운 기니피그 덕분에 동시에 전혀 새로운 색다름이 펼쳐진다. 과연 이 안에서 어떤 미스테리한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이전 편들의 스토리도 무척 궁금해져서 찾아보았다. 아야노 선생님의 수상한 보건실에 직접 가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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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에도, 싫어하는 마음에도 틀린 건 없으니까!” 어느덧 2년 차 보건 교사가 된 수상하고 매력적인 아야노 선생님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마음을 키우는 수업’으로 기니피그를 키우기 시작한 학교에 부임하며 벌어지는 오싹하고도 따뜻한 이야기예요. 간절함 때문에 기니피그 유령 ‘기니키치’에게 생명 에너지를 빼앗기면서도 헤어지기 싫어하는 도야부터, 동물이 너무 싫어 배까지 아픈 시온, 의욕 과다 기니 박사 호다카, 친구를 의심하게 된 미쿠까지! 손바닥만 한 기니피그를 둘러싸고 흔들리는 아이들의 여린 마음이 유쾌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 유령 기니피그와 오싹하고 흥미진진한 아야노 특제 아이템 '전생 점치기', '관찰자 안경' 등 신기하지만 엉뚱한 부작용을 낳는 아이템들이 선사하는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 마법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의 마음'이 이뤄내는 진짜 성장 편리한 아이템에 의존하기보다 상대방의 진심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따뜻한 메시지. ✔️ 3학년 국어 교과 연계로 다지는 초등 문해력과 인성. 아이들의 실제 학교생활 고민이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대화할 거리를 던져주는 인생 동화! 유령 기니피그라는 통발 같은 설정과 엉뚱한 아이템들이 주는 재미에 아이가 킥킥거리며 읽다가도, 좋아하는 마음도 싫어하는 마음도 모두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에 깊이 고개를 끄덕이더라고요.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건 마법 같은 도구가 아니라 서로 마주 보고 나누는 진심 어린 대화라는 교훈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는 정말 매력적인 동화였습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학교 7대 불가사의와 두근두근 짝사랑 이야기까지 더해져 글밥이 있는 편인데도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한 번에 완독했답니다! 초등 3~5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은 도서입니다. @on_mom85 @bearbooks_publishers #수상한보건실7 #초등동화추천 #책읽는곰 #동화책추천 #북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