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신비롭고 푸른 색감이 예뻐서, 책장을 넘기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바다를 지켜내려는 모모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따뜻한 그림체와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우리가 바다를 조금 더 아끼고 돌봐야 한다는 당연하지만 소중한 가치를 담백하고 아름답게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바다의 신비롭고 푸른 색감이 예뻐서, 책장을 넘기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바다를 지켜내려는 모모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따뜻한 그림체와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우리가 바다를 조금 더 아끼고 돌봐야 한다는 당연하지만 소중한 가치를 담백하고 아름답게 일깨워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