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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길~고도 길지만 아이들의 사랑인 코딱지 시리즈😁 이번 책에서는 신종 하트바이러스가 등장합니다! 유식이가 사는 마을에 이상한 사랑병이 퍼지고 있어요~ 아무와 사랑에 빠지는 이상한 병이요. 사람 뿐만 아니라 강아지와 고양이, 유식이의 짝사랑 희주까지 고백을 해옵니다. 흥미진진한 가운데 우리의 히어로 유식! 이 상황에 휩쓸려서는 안되겠죠? 사랑병의 정체를 열심히 찾아가요. 이 과정에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배워나가는데요. 엄마가 직접 알려주면 이렇게 알려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귀에 쏙쏙 박히게 알려줘요. 예를 들면 항원을 자물쇠에, 항체를 열쇠에 빗대어 표현해요. 아이들이 어려울래야 어려울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미로찾기 등의 놀이 페이지도 흥미를 더해주는 요소예요!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코딱지 시리즈의 9번째 책.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 이번 책으로도 아이들 머릿속에 유익한 지식과 재미를 꾹! 눌러담아보길 바래요🫶 🌱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르온서평단 #와이즈만북스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 #서서맘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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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는 정체불명의 ‘사랑병’을 해결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 항원과 항체, 면역 같은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책입니다. 딱딱한 설명보다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과학 원리를 배우게 되어 아이가 부담 없이 읽기 좋았어요. 중간중간 놀이 요소도 있어 초등 저학년이 재미있게 읽기 좋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과학책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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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빨간내복의 코딱지히어로 9.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 글 서지원 , 그림 이진아 , 와이즈만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아이가 새로운 권이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게 되는 시리즈인데요. .
. 이번 9권에서는 온 마을 사람들이 신종 하트 바이러스에 걸리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재미있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아이도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 특히 그냥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니 아이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점이 참 좋았어요. .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도 글밥이 딱 좋은 정도라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귀엽고 익살스러운 일러스트가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있어서 페이지를 넘기는 재미도 있었어요. 😊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있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도 이 시리즈의 매력중 하나인데요 아이는 이야기만 읽는 게 아니라 “여기 뭐가 다르지?” 하면서 그림을 한참 들여다보고 숨은 그림을 찾아보느라 자연스럽게 관찰력도 길러지더라구요 ^^ .
.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과학적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으니 엄마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운 시리즈!! . 이번 9권도 역시나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인 이유가 있었네요. 🥰
. 빨간내복 시리즈를 보지 않으셨다면 꼭 한번 읽혀보세요 !! 정말 강력추천 합니다 !! . . *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 . #와이즈만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9 #르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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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으로 출판사 와이즈만으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이에요.
아이와 함께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를 읽었어요. 제목부터 코딱지 히어로라 아이가 재미있어했는데 이번에는 세균과 바이러스 이야기를 다뤄요. 마을에 이상한 사랑병이 퍼지면서 사람들은 물론 고양이와 강아지까지 사랑에 빠져요. 선인장과 사랑에 빠지는 장면까지 나오니 아이가 꽤 재미있어하며 읽었어요. 그러다 아이가 “진짜 이런 바이러스가 있으면 어떨까?”라고 물었어요. 책 속 이야기를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보는 게 아니라 실제 상황이라면 어떨지 생각해 보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세균과 바이러스가 어떻게 다른지, 항원과 항체는 무엇인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돼요. 과학책이라고 하면 설명이 많아서 어려워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코딱지 히어로의 사건 해결 과정을 따라가면서 과학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부담이 덜했어요. 중간중간 숨은그림찾기나 미로 찾기, 퀴즈도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재미있게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책이고 과학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라면 이야기로 먼저 과학에 다가갈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아이가 바이러스 이야기를 더 궁금해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아요. 재미있게 읽고 자연스럽게 ‘왜?’라는 질문까지 이어졌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과학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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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9살 아이와 함께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를 읽었습니다. 🦠📚 이번 권은 동네 사람들이 갑자기 서로에게 반하는 이상한 ‘사랑병’이 퍼지면서 시작됩니다. 마을에 신종 하트 바이러스가 퍼졌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나유식은 원인을 찾기 위해 사건이 벌어진 장소를 살피고 단서를 모으며 움직입니다. 🔎
과학 개념을 먼저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궁금한 사건이 생기고 그 원인을 찾는 과정에서 필요한 과학 지식이 하나씩 등장하기 때문에 이야기책처럼 편하게 읽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는 미생물이 무조건 나쁜 존재만은 아니라는 내용도 나옵니다. 우유에 세균을 이용해 요구르트를 만들고, 치즈를 만드는 데 곰팡이가 쓰이며, 빵이 부푸는 데 효모가 이용된다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 아이도 세균이나 곰팡이라고 하면 먼저 더럽거나 아픈 것을 떠올렸는데,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미생물이 이용된다는 사실을 의외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럼 미생물이 다 나쁜 건 아니네?” 하고 자기 생각을 바꾸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권에서 특히 기억에 남은 부분은 항원과 항체를 설명하는 장면이었습니다. 🧬 책에서는 우리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 같은 좋지 않은 이물질을 ‘항원’이라고 하고, 이를 막기 위해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을 ‘항체’라고 설명합니다. 항원과 항체의 관계를 자물쇠와 열쇠 그림으로 표현해 놓아 처음 보는 용어도 관계를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 항원마다 모양이 다르고 거기에 맞는 항체가 있다는 내용을 그림으로 보고 나니 아이도 “맞는 열쇠가 있어야 되는 거구나”라고 바로 이해했습니다. 낯선 과학 용어를 정의만 읽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필요한 정보로 만나게 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책에서는 세균이 세포벽이라는 벽으로 자신을 보호하며 살아가고, 항생제는 이 벽을 부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바이러스에는 세포벽이 없어 같은 방식으로 항생제가 작용할 수 없다고 알려 줍니다. 💊🦠 그동안 세균과 바이러스를 비슷한 의미로 생각했던 아이도 이 부분에서 둘이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나유식이 아주 작아져 몸속으로 들어가는 장면도 나옵니다. 몸속에서 세균과 백혈구를 만나고, 백혈구가 우리 몸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 바이러스의 구조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바이러스가 유전 물질을 가지고 있고 그 주위를 단백질 껍질이 보호하며, 어떤 바이러스는 바깥에 외피를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또 세정제의 성분이 바이러스의 겉 구조에 영향을 주는 장면이 이어져 앞에서 본 구조가 이야기의 해결 과정과 연결됩니다. 앞에서 읽은 과학 정보가 다음 사건과 다시 연결돼 아이가 자연스럽게 내용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책 중간에는 두 그림을 비교해 다른 곳을 찾는 활동, 사랑병에 빠진 마을에서 숨은 물건을 찾는 활동, 미생물 사이의 미로를 빠져나가는 활동도 들어 있습니다. 🔍🧩 아이는 이런 페이지가 나오면 그냥 넘기지 않고 꼭 해 본 뒤 다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엄마 입장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재미와 과학 지식의 연결이 자연스럽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랑병의 원인을 찾으면서 바이러스를 만나고, 치료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항원과 항체를 배우고, 몸속 모험을 통해 백혈구의 역할을 보고,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와 항생제의 작용까지 이어집니다. 아이도 웃긴 장면에서는 재미있어하다가 “항체가 열쇠였지?”, “세균하고 바이러스는 다른 거였네”라며 읽은 내용을 자기 말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 과학 용어를 완벽하게 암기하는 것보다 이야기 속 장면과 개념을 연결해 기억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좋았던 점을 정리하면 ✅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를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아보는 책 ✅ 항원과 항체의 관계를 자물쇠와 열쇠 그림으로 이해하는 책 ✅ 백혈구가 몸을 지키는 역할까지 모험 속에서 만나는 책 ✅ 생활 속 미생물과 바이러스 구조를 함께 살펴보는 책 ✅ 다른 그림 찾기·숨은 물건 찾기·미로를 함께 즐기는 책 재미있는 히어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세균과 바이러스뿐 아니라 항원, 항체, 백혈구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확장해 볼 수 있었습니다. 9살 아이와 웃으며 읽고, 책을 덮은 뒤에도 과학 이야기를 이어 갈 수 있었던 초등 과학동화였습니다. 🦠✨ #르온서평단 #도서제공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9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 #바글바글세균과바이러스 #초등과학동화 #초등과학책 #과학동화 #세균과바이러스 #항원과항체 #미생물 #초등책추천 #와이즈만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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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 세균과 바이러스를 주제로 한 교과연계 과학동화 제목이나 그림부터 아이들 흥미유발 👍👍 주인공 나유식은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코딱지만 한 별똥별을 콧구멍 속에 넣은 후로 초능력자가 되었다 그러다 마을에 이상한 일이 생기고 우주인 박사님과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코딱지부터 세균, 바이러스까지 재미있는 과학동화로 만나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 세균과 바이러스가 우리 주변 어디에 존재하는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예방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지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 과학적인 내용을 딱딱하게 설명하기보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 캐릭터를 통해 쉽게 풀어낸 점이 좋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엄마, 세균이랑 바이러스는 같은 거야?” “우리 몸에는 좋은 세균도 있어?” 같은 질문도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는 책. 재미있게 읽고 나서 생활 속 과학까지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초등 과학동화이다 @gbb_mom @weizmann_books #도서협찬 #초등필독서 #르온서평단 #40대엄마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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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선아와 책을 고를 때 제가 은근히 중요하게 보는 게 있어요. ‘공부하자’는 느낌보다는 재미있게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하나라도 배울 수 있는 책인지인데요. 이번에 함께 읽어본 책은 와이즈만북스의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예요. 📚🦸♂️ 처음 제목부터 웃음이 나오는 책이라 선아도 부담 없이 펼쳐봤어요. 특히 코딱지 히어로라는 설정 자체가 아이들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더라고요. 😆
💘 이번 사건은 ‘사랑병’?! 이번 이야기에서는 유식이네 마을에 이상한 사랑병이 퍼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사람뿐만 아니라 고양이와 강아지까지 사랑에 빠지고, 심지어 유식이가 짝사랑하던 희주까지 고백을 해오니 사건이 점점 더 흥미진진해져요. 그런데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유식이가 사랑병의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세균과 바이러스의 특징과 차이, 항원과 항체 같은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돼요. 저는 이런 구성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가 뭐야?” 하고 물으면 갑자기 공부가 되어버리는데,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알아가니까 훨씬 편안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
🔬 과학책인데 왜 이렇게 웃기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과학+이야기+놀이가 한 번에 들어 있다는 점이에요. 익살스러운 그림과 코믹한 상황 덕분에 책장을 넘기는 속도도 꽤 빠르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퀴즈는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해줘요. 특히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같은 놀이 페이지가 있어서 책을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잠깐씩 쉬어가며 즐길 수 있었어요. 🔎🧩 선아도 이런 활동 페이지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씩 찾아보더라고요. “생각보다 과학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여서 저도 괜히 뿌듯했어요. 😄
🦸♂️ 코딱지만 한 과학 지식도 모이면! 나유식은 처음부터 대단한 과학자가 아니에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계속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하나씩 알아가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예요. 저는 이 부분이 선아에게도 좋았어요. 과학을 잘하려면 어려운 공식부터 외워야 하는 게 아니라, 평소에 궁금한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거든요. 그래서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이야기가 나올 때 일상에서 접했던 경험과 연결해서 이야기해보기도 했어요. 이렇게 책에서 배운 내용을 생활 속 궁금증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
🌱 재미있게 읽었는데 과학 공부까지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은 과학을 처음 접하는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적은 과학동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과학책이니까 읽어야 해’가 아니라 ‘재미있으니까 읽었는데 과학도 알게 됐네?’ 하는 느낌이랄까요. 😆 선아와 함께 읽으면서 저도 과학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었고, 아이는 유식이의 모험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었어요. 책을 덮고 나서도 이야기 속 사건과 과학 개념을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웃음도 챙기고, 과학 지식도 챙기고, 놀이까지 즐긴 한 권! 💛 과학을 어렵게 느끼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조금 더 재미있는 첫걸음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처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만나는 책도 괜찮겠어요. 📚✨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9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 #바글바글세균과바이러스 #와이즈만북스 #초등과학 #초등과학동화 #과학동화 #어린이과학책 #초등저학년책 #초등독서 #책육아 #엄마표독서 #초등책추천 #어린이책추천 #과학책추천 #독서기록 #책스타그램 #초등맘 #와이즈만 #책읽는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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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빨간내복의 코딱지 히어로“시리즈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했던 이번 이야기! 마을 사람들이 갑자기 사랑에 푹 빠져 버리는 정체불명의 ‘하트 바이러스’가 등장해요. ‘바이러스는 어떻게 퍼질까?’, ‘우리 몸은 바이러스와 어떻게 싸울까?’ 같은 과학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특히 사진 속 항원과 항체를 자물쇠와 열쇠에 빗대어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말로만 설명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인데 그림을 보면서 읽으니 아이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균과 바이러스, 항원과 항체 같은 과학 용어까지 하나씩 익히게 되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글만 빽빽한 과학책이 아니라 만화처럼 재미있는 그림과 대화가 곳곳에 있어서 초등 저학년도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어요. 중간중간 빵 터지는 장면이 많아서 ‘과학책을 읽는다’기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가 과학 지식까지 챙기는 느낌이에요. 마지막에 나오는 꼬불꼬불 미로 찾기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 직접 길을 찾아보는 활동까지 있으니 읽는 재미에 놀이하는 재미까지 더해져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도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을 만날 수 있는 책! 웃으면서 읽고, 읽고 나면 과학 지식 하나가 머릿속에 남는 초등 과학동화로 추천하고 싶어요. 이 서평은 르온서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한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9 #와이즈만북스 #서지원 #르온서평단#단단한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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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를 읽었어요! 아이들 키우다 보면 수많은 질문을 받게 됩니다... "엄마, 아프면 왜 열이 나요?" "감기는 왜 걸려요?" 막상 세균, 바이러스, 면역, 항원과 항체 같은 단어들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려고 하면... 흑....😿 우리 지혜로운 어머님들 어찌설명해주시나요? 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며 설명하려니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일까요. 이렇게 어려운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주는 과학책은 늘 대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는 정말 반가운 책이었어요. 일단 제목부터 '코딱지 히어로'라니요! 아이들 취향 저격하는 엉뚱하고 웃긴 설정이 먼저 눈에 들어오죠. 그런데 그 유쾌한 웃음 속에 세균, 바이러스, 그리고 우리 몸의 든든한 면역 체계 이야기가 침투해 있답니다. 이번 9권에서 주인공 유식이가 맞닥뜨린 사건은 ‘사랑병’입니다. 마을에 번진 이 이상한 병 때문에 사람은 물론이고 로봇과 선인장과도 사랑에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는 거예요. 도대체 이 무시무시한 사랑병의 정체가 뭘까요? 유식이가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 자연스럽게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를 알게 돼요.(와아아아👏👏👏) 또 우리 몸에 낯선 적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방어하는지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요. 공부하자고 편 책이었으면 아이가 힘들어했겠지만.. 이 책은 일단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으니까 아이가 먼저 어? 코딱지요? 하고 찾아요. (후훗 걸려들었어 하고 사악하게 웃는 저...) 어쨌든 "유식이가 어떻게 해결했을까?" 하며 다음 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과학 지식이 쏙쏙 쌓입니다! 책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같은 놀이 페이지도 있어서 좋고요! 과학을 억지로 외워야 하는 지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고 알고 싶어지는 웃긴 이야기로 만들어주는 책! ( 제목이 좀 길어요. 그치만 기억하자구요..⭐️ )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 덕분에 아이랑 즐겁고 과학적인 독서 시간을 보냈어요! 😊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ㅡ 서지원 글 ㅣ 이진아 그림 ㅣ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ㅣ본 도서는 르온페이지(@gbb_mom)를 통해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weizmann_books 좋은 책 감사합니다.🤍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9 #와이즈만북스 #서지원 #단단한맘서평단 #르온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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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들이 좋아하는 [빨간내복의 코딱지 히어로]시리즈!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만 하다가 이번엔 드디어 자기 책이 생겨서 무척 좋아했어요. 평소 매일 독서록 쓰는 것도 은근 미루는데, 이 책은 책이 도착하자마자 앉아서 읽더니 스스로 독서록까지 뚝딱!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처럼 술술 읽히는 구성 덕분에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권하기 좋은 책이에요. 너무재밌고 틀린그림찾기 ㅋㅋ도 있고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