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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실험으로 만났던 재미있던 과학은 재밌는 놀이였어요. 하지만, 이제 교과로 시험 대비를 위해 용어와 이론을 공부해야 하죠. 또, 우리 일상 속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은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그것을 이론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머리 아픈 교과 과학일 수밖에 없는데요. 그렇다면 과학 다시 재밌을 수 없나요? 오늘 소개할 도서는 재밌게 과학지식을 알려주는 동화입니다. 과학지식 동화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기획된 과학 동화 시리즈예요.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는 주인공 나유식이 어느 날 우연히 발견한 별똥별을 콧구멍에 넣은 뒤로 초능력을 얻게 되었고, 콧구멍 속 별똥별은 과학의 원리를 깨달을 때마다 반짝이며 초능력을 뿜어낸다고 하는데요. 아직 과학의 원리를 코딱지만큼 알기에 할 줄 아는 초능력도 코딱지만 한 ‘코딱지 히어로’라고 해요. 이번에 출간된 과학지식 동화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는 9번째 이야기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입니다. 이번에는 감염병이 대유행입니다. 유식이네 마을에 ‘사랑병’이 퍼지고 말았는데요. 사람들은 물론 고양이와 강아지까지 사랑에 빠지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심지어 공자는 선인장과 사랑에 빠졌고, 희주는 유식이의 콧구멍이 맘에 든다며 고백을 하고 있어요. 도대체 무슨 일인 걸까요?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는 사랑병의 원인을 찾고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딱지 히어로 유식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과학지식 동화답게 재밌는 스토리와 함께 세균과 바이러스의 특징,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 항원과 항체 같은 교과 속 과학 원리를 알아갈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거기에 과학 교과 개념을 더하고 책 사이사이에 있는 퀴즈를 풀이하면서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을 한 번 더 점검하고 배울 수 있답니다.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재밌는 액티비티 페이지도 있어 아이가 푹 빠지기 좋은 과학지식 동화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네요. 이번 9권에서 코딱지 히어로는 무사히 마을을 구해 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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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는 이상한 병이 퍼지자 그 원인을 찾아가며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이에요. 이야기 자체가 코믹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겠더라고요. 과학 이야기지만 공부하는 느낌으로 시작하지 않는 점도 좋았어요.
마을에 이상한 병이 퍼지고 주인공이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여러 단서를 살펴보는데요. 평소에는 그냥 지나칠 만한 현상도 왜 그런지 궁금해하며 하나씩 확인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과학을 배울 때도 정답을 외우는 것보다 주변에서 생기는 일을 궁금해하는 게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질문을 한 번쯤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세균과 바이러스처럼 눈으로 직접 보기 어려운 대상은 아이에게 설명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책에서는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 항원과 항체 같은 내용이 있어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우리 몸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함께 다뤄서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알아보기에도 좋았고요.
퀴즈나 놀이 활동이 들어 있는 것도 아이가 책을 보는 데 도움이 됐어요. 숨은 그림을 찾거나 미로를 풀면서 앞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떠올려볼 수 있더라고요. 아이가 문제를 풀어놓은 걸 보니 어떤 내용은 기억하고 어떤 부분은 그냥 지나쳤는지도 알 수 있었고요. 만화와 활동이 함께 있으니 책을 다시 살펴보게 되는 점도 좋았어요.
손 씻기나 위생에 관한 이야기는 매일 하잖아요. 왜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하는지 설명하다 보면 아이가 잔소리로 받아들일 때도 있는데, 세균과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을 책으로 접하면 이런 생활 습관도 조금 다르게 볼 수 있겠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부터 면역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까지 알아볼 수 있어서 평소 생활과 연결해서 이야기하기에도 좋았고요.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는 재미있는 사건을 통해 과학 지식까지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 퀴즈와 활동까지 해보는 모습을 보니 내용을 꽤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세균과 바이러스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이야기로 풀어내니 아이가 과학을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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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흥미진진한 히어로 액션으로 시작하는 초등 과학 탐구 요즘 독감이나 다양한 바이러스성 질환에 관한 이야기들을 주변에서 자주 접하다 보니, 아이도 책 표지를 보자마자 큰 흥미를 보였어요. 처음에는 귀엽고 유쾌한 캐릭터와 일러스트 덕분에 가볍게 읽기 시작했지만, 막상 내용을 들여다보니 세균과 바이러스, 다양한 미생물에 대한 기초 과학 지식이 기대 이상으로 알차고 깊이 있게 담겨 있더라구요 :) 히어로 캐릭터들의 활약과 함께 흥미진진한 추리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서, 자칫 아이들이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초등 과학의 핵심 개념도 마치 한 편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듯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읽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지루할 틈 없이 빠져드는 다양한 탐구 활동과 퀴즈 보통 학습 동화를 읽다 보면 글밥이 많아질 때 아이들의 집중력이 흐려지기 쉬운데, 이 책은 중간중간 숨은그림찾기와 흥미로운 과학 퀴즈 같은 다채로운 탐구 요소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요. 단락을 읽다가 약간 지루해질 법한 타이밍마다 참여형 놀이 활동이 등장하니까, 아이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끝까지 몰입하는 모습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옆에서 같이 지켜보던 저 역시 어느새 내용에 빠져들어서 아이와 함께 퀴즈 정답을 맞혀보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즐거운 독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ෆ 바이러스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필수 과학 지식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세균과 바이러스의 위협 속에서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항원과 항체의 개념, 그리고 감염병을 예방하고 스스로 몸을 지키는 방법들을 책 속 이야기를 통해 미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뜻깊게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이 막연한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올바른 과학적 경각심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꼭 필요한 초등 과학 지식 도서라고 느꼈습니다. 아이의 첫 과학 교과 연계 독서로 무엇을 고를지 고민 중이신 학부모님들께도 강력히 권해드리고 싶어요. 재미와 알찬 학습 요소를 동시에 갖춘 도서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모든 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ᵔ ᵕ ᵔ˶)ෆ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9 #와이즈만북스 #와이즈만books #세균 #바이러스 #미생물 #항원 #항체 #리뷰의숲 #초등도서추천 #어린이과학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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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 와이즈만북스 아이가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하게 느끼지 않았으면 해서 어릴 때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을 다양하게 보여주려고 했다. 과학책이라고 해서 모두 좋아하는 건 아니었다. 여러 책을 접하다 보니 아이가 어떤 책을 재미있어하고, 어떤 책은 조금 지루해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책은 다음 권도 찾아보게 되는데,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는 그중에서도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는 시리즈다. 이번 9권에서는 마을에 이상한 사랑병이 퍼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까지 이상한 모습으로 변하고, 유식이는 그 원인을 찾아 마을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이런 재미있는 사건을 따라가다 보니 세균과 바이러스는 어떻게 다른지,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같은 과학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된다. 어려운 과학 내용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하나씩 알아가니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과학을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재미있는 만화책이나 이야기책을 읽는 느낌이 강해서 좋았다. 중간중간 퀴즈나 다양한 놀이 요소도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할 틈이 적고, 자연스럽게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과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먼저 과학을 만나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아가게 되니까.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도, 과학을 재미있게 시작해보고 싶은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과학을 만나고 싶다면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권도 즐겁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초등학생 친구들이 읽어보길! 추천합ㄴ디ㅏ.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9 #바글바글세균과바이러스 #와이즈만북스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 #초등과학책 #초등과학책추천 #어린이과학책 #초등추천도서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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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온 동네 사람들이 갑자기 사랑에 빠진다면? 그런데 사람뿐 아니라 고양이와 강아지까지 헤롱헤롱한다면? 이 수상한 사랑병의 정체는 대체 뭘까요? ::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 이번에는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 이야기예요 과학의 원리를 깨달을 때마다 콧구멍 속 별똥별이 반짝이며 초능력을 뿜어내는 나유식이 다시 코딱지 히어로로 출동해요 유식이가 사는 마을에 갑자기 정체불명의 사랑병이 퍼지기 시작하는데요 사람은 물론 고양이와 강아지까지 사랑에 빠지고 공자는 무려 선인장을 사랑하게 돼요🌵 여기서부터 아이가 빵 터졌어요 “엄마 선인장이랑 어떻게 사랑에 빠져ㅋㅋ” 그러더니 짝사랑하던 희주가 유식이의 콧구멍이 마음에 든다며 고백하는 장면에서는 “유식이는 희주 좋아하잖아 그냥 사랑병 안 고치면 되는 거 아니야?” 제법 진지하게 묻더라고요😂 하지만 우리의 코딱지 히어로는 사랑에 흔들리고 있을 수만은 없죠 병을 치료해야 할 의사 선생님까지 사랑병에 걸려버린 상황에서 유식이는 직접 원인을 찾아 나서요 사랑병은 왜 생긴 걸까? 세균과 바이러스는 같은 걸까? 우리 몸은 외부에서 들어온 것에 어떻게 맞설까? 엉뚱하고 재미있는 사건을 하나씩 추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균과 바이러스의 특징과 차이부터 미생물, 항원과 항체까지 초등과학 개념을 만나게 돼요 특히 아이가 세균과 바이러스 부분을 읽다가 “엄마 그럼 감기는 세균이야 바이러스야?” 하고 묻는 순간이 기억에 남았어요 그냥 과학 지식을 읽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이야기에서 시작된 궁금증이 생활 속 질문으로 연결되니 과학책을 읽는 재미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항원과 항체라는 말은 초등 아이에게 조금 어렵게 들릴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사랑병의 원인을 찾고 마을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만나니 낯선 과학 용어도 훨씬 편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어요 중간중간 숨은그림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까지 등장해서 책장이 더 잘 넘어가요 이야기를 빨리 읽고 싶어 하다가도 놀이 페이지가 나오면 “잠깐 이것부터 하고 가야 돼” 하면서 꼭 멈추더라고요🔍 퀴즈를 풀면서 앞에서 읽었던 과학 개념을 다시 떠올려볼 수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복습이라고 하면 싫어할 아이도 코딱지 히어로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건 재미있는 놀이처럼 받아들이니까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나유식이 계속 “왜?”라고 질문한다는 점이에요 모르는 것을 궁금해하고 원인을 찾아보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과정 자체가 과학적 사고의 시작이라는 걸 이야기로 보여줘요 과학책은 어렵다며 슬쩍 피하는 아이가 있다면? 액션과 히어로 이야기는 좋아하는데 지식책에는 관심이 없다면? 세균과 바이러스 차이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처음 알려주고 싶다면? 웃으며 읽고 퀴즈를 풀고 다시 “왜?”를 묻게 만드는 초등 과학동화 아이의 과학 호기심을 재미있게 열어주고 싶을 때 함께 읽어보세요🦸♂️🦠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 많.관.부 :)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9 #서지원 #와이즈만북스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 #초등과학 #초등과학책 #초등과학책추천 #어린이과학책 #과학동화 #초등저학년도서 #세균 #바이러스 #미생물 #항원 #항체 #과학탐구 #과학퀴즈 #히어로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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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길~고도 길지만 아이들의 사랑인 코딱지 시리즈😁 이번 책에서는 신종 하트바이러스가 등장합니다! 유식이가 사는 마을에 이상한 사랑병이 퍼지고 있어요~ 아무와 사랑에 빠지는 이상한 병이요. 사람 뿐만 아니라 강아지와 고양이, 유식이의 짝사랑 희주까지 고백을 해옵니다. 흥미진진한 가운데 우리의 히어로 유식! 이 상황에 휩쓸려서는 안되겠죠? 사랑병의 정체를 열심히 찾아가요. 이 과정에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배워나가는데요. 엄마가 직접 알려주면 이렇게 알려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귀에 쏙쏙 박히게 알려줘요. 예를 들면 항원을 자물쇠에, 항체를 열쇠에 빗대어 표현해요. 아이들이 어려울래야 어려울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미로찾기 등의 놀이 페이지도 흥미를 더해주는 요소예요!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코딱지 시리즈의 9번째 책.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 이번 책으로도 아이들 머릿속에 유익한 지식과 재미를 꾹! 눌러담아보길 바래요🫶 🌱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르온서평단 #와이즈만북스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 #서서맘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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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는 정체불명의 ‘사랑병’을 해결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 항원과 항체, 면역 같은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책입니다. 딱딱한 설명보다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과학 원리를 배우게 되어 아이가 부담 없이 읽기 좋았어요. 중간중간 놀이 요소도 있어 초등 저학년이 재미있게 읽기 좋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과학책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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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빨간내복의 코딱지히어로 9.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 글 서지원 , 그림 이진아 , 와이즈만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아이가 새로운 권이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게 되는 시리즈인데요. .
. 이번 9권에서는 온 마을 사람들이 신종 하트 바이러스에 걸리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재미있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아이도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 특히 그냥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니 아이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점이 참 좋았어요. .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도 글밥이 딱 좋은 정도라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귀엽고 익살스러운 일러스트가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있어서 페이지를 넘기는 재미도 있었어요. 😊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있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도 이 시리즈의 매력중 하나인데요 아이는 이야기만 읽는 게 아니라 “여기 뭐가 다르지?” 하면서 그림을 한참 들여다보고 숨은 그림을 찾아보느라 자연스럽게 관찰력도 길러지더라구요 ^^ .
.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과학적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으니 엄마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운 시리즈!! . 이번 9권도 역시나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인 이유가 있었네요. 🥰
. 빨간내복 시리즈를 보지 않으셨다면 꼭 한번 읽혀보세요 !! 정말 강력추천 합니다 !! . . *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 . #와이즈만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9 #르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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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으로 출판사 와이즈만으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이에요.
아이와 함께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를 읽었어요. 제목부터 코딱지 히어로라 아이가 재미있어했는데 이번에는 세균과 바이러스 이야기를 다뤄요. 마을에 이상한 사랑병이 퍼지면서 사람들은 물론 고양이와 강아지까지 사랑에 빠져요. 선인장과 사랑에 빠지는 장면까지 나오니 아이가 꽤 재미있어하며 읽었어요. 그러다 아이가 “진짜 이런 바이러스가 있으면 어떨까?”라고 물었어요. 책 속 이야기를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보는 게 아니라 실제 상황이라면 어떨지 생각해 보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세균과 바이러스가 어떻게 다른지, 항원과 항체는 무엇인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돼요. 과학책이라고 하면 설명이 많아서 어려워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코딱지 히어로의 사건 해결 과정을 따라가면서 과학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부담이 덜했어요. 중간중간 숨은그림찾기나 미로 찾기, 퀴즈도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재미있게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책이고 과학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라면 이야기로 먼저 과학에 다가갈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아이가 바이러스 이야기를 더 궁금해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아요. 재미있게 읽고 자연스럽게 ‘왜?’라는 질문까지 이어졌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과학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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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9살 아이와 함께 《빨간 내복의 코딱지 히어로 9 바글바글 세균과 바이러스》를 읽었습니다. 🦠📚 이번 권은 동네 사람들이 갑자기 서로에게 반하는 이상한 ‘사랑병’이 퍼지면서 시작됩니다. 마을에 신종 하트 바이러스가 퍼졌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나유식은 원인을 찾기 위해 사건이 벌어진 장소를 살피고 단서를 모으며 움직입니다. 🔎
과학 개념을 먼저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궁금한 사건이 생기고 그 원인을 찾는 과정에서 필요한 과학 지식이 하나씩 등장하기 때문에 이야기책처럼 편하게 읽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는 미생물이 무조건 나쁜 존재만은 아니라는 내용도 나옵니다. 우유에 세균을 이용해 요구르트를 만들고, 치즈를 만드는 데 곰팡이가 쓰이며, 빵이 부푸는 데 효모가 이용된다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 아이도 세균이나 곰팡이라고 하면 먼저 더럽거나 아픈 것을 떠올렸는데,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미생물이 이용된다는 사실을 의외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럼 미생물이 다 나쁜 건 아니네?” 하고 자기 생각을 바꾸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권에서 특히 기억에 남은 부분은 항원과 항체를 설명하는 장면이었습니다. 🧬 책에서는 우리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 같은 좋지 않은 이물질을 ‘항원’이라고 하고, 이를 막기 위해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을 ‘항체’라고 설명합니다. 항원과 항체의 관계를 자물쇠와 열쇠 그림으로 표현해 놓아 처음 보는 용어도 관계를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 항원마다 모양이 다르고 거기에 맞는 항체가 있다는 내용을 그림으로 보고 나니 아이도 “맞는 열쇠가 있어야 되는 거구나”라고 바로 이해했습니다. 낯선 과학 용어를 정의만 읽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필요한 정보로 만나게 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책에서는 세균이 세포벽이라는 벽으로 자신을 보호하며 살아가고, 항생제는 이 벽을 부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바이러스에는 세포벽이 없어 같은 방식으로 항생제가 작용할 수 없다고 알려 줍니다. 💊🦠 그동안 세균과 바이러스를 비슷한 의미로 생각했던 아이도 이 부분에서 둘이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나유식이 아주 작아져 몸속으로 들어가는 장면도 나옵니다. 몸속에서 세균과 백혈구를 만나고, 백혈구가 우리 몸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 바이러스의 구조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바이러스가 유전 물질을 가지고 있고 그 주위를 단백질 껍질이 보호하며, 어떤 바이러스는 바깥에 외피를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또 세정제의 성분이 바이러스의 겉 구조에 영향을 주는 장면이 이어져 앞에서 본 구조가 이야기의 해결 과정과 연결됩니다. 앞에서 읽은 과학 정보가 다음 사건과 다시 연결돼 아이가 자연스럽게 내용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책 중간에는 두 그림을 비교해 다른 곳을 찾는 활동, 사랑병에 빠진 마을에서 숨은 물건을 찾는 활동, 미생물 사이의 미로를 빠져나가는 활동도 들어 있습니다. 🔍🧩 아이는 이런 페이지가 나오면 그냥 넘기지 않고 꼭 해 본 뒤 다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엄마 입장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재미와 과학 지식의 연결이 자연스럽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랑병의 원인을 찾으면서 바이러스를 만나고, 치료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항원과 항체를 배우고, 몸속 모험을 통해 백혈구의 역할을 보고,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와 항생제의 작용까지 이어집니다. 아이도 웃긴 장면에서는 재미있어하다가 “항체가 열쇠였지?”, “세균하고 바이러스는 다른 거였네”라며 읽은 내용을 자기 말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 과학 용어를 완벽하게 암기하는 것보다 이야기 속 장면과 개념을 연결해 기억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좋았던 점을 정리하면 ✅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를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아보는 책 ✅ 항원과 항체의 관계를 자물쇠와 열쇠 그림으로 이해하는 책 ✅ 백혈구가 몸을 지키는 역할까지 모험 속에서 만나는 책 ✅ 생활 속 미생물과 바이러스 구조를 함께 살펴보는 책 ✅ 다른 그림 찾기·숨은 물건 찾기·미로를 함께 즐기는 책 재미있는 히어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세균과 바이러스뿐 아니라 항원, 항체, 백혈구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확장해 볼 수 있었습니다. 9살 아이와 웃으며 읽고, 책을 덮은 뒤에도 과학 이야기를 이어 갈 수 있었던 초등 과학동화였습니다. 🦠✨ #르온서평단 #도서제공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9 #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 #바글바글세균과바이러스 #초등과학동화 #초등과학책 #과학동화 #세균과바이러스 #항원과항체 #미생물 #초등책추천 #와이즈만BOO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