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너무 창의적이라 나를 다시 되돌아 보게 만드는 소설이네요.
미래에 감정, 학교 모습...
지금과 별로 다를것은 없는것 같지만 인간의 존엄성? 자아?를 보는 시선이 바뀐 미래...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몇년뒤에 우리의 일상이 될것 같아서 완전 몰입해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