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을 받아들이고 나는 부자가 되기로하였다. 격변하는 사회에서 무엇이 부의 중심이 되는지 파악하고 뒤쳐지지않기위한 마인드를 얻게 해준 책이다.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