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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으로 미래를 열다』는 아이에게만 읽히기엔 아까운 책이다. 단순히 ‘발명이 중요하다’는 말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발명을 시작할 수 있는지 아주 친절하게 알려준다. 더 멋진 건, 이 모든 이야기가 일상 속 작은 불편함에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아이들이 입에 달고 사는 "왜?"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어떤 거에서 "왜?"를 외쳤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발명이 거창한 게 아니라, 그런 질문을 놓치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요즘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 문제 해결력, 협업까지. 이 책은 그 모든 걸 따뜻하고 실용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창의력’이란 단어가 막막하게 느껴졌다면, 이 책이 아주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아이 혼자 보기보단, 부모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 딱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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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발명이 ‘기술의 진보’로만 설명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책 속 사례들은 대부분 사람의 삶을 조금 더 편하게, 안전하게, 풍요롭게 바꾸려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즉, 발명은 결국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이 마음에 와닿았다. 또한 책은 역사 속 위대한 발명가들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이룬 작지만 의미 있는 발명들도 소개하고 있다. 그 부분이 특히 좋았다. 우리 주변의 작은 개선이나 아이디어가 어떻게 커다란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기 때문이다.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나도 무언가 새롭게 시도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을 바꾸는 거창한 발명까진 아니더라도, 내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려는 작은 발명정신이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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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발명, 함께 만들어 가는 협력의 장 집 안에서 가족이 함께 만드는 '공동창작 타임'은 생각보다 훨씬 유쾌하고 활기찬 놀이라면서 굳이 특별한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처음부터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도 없다고하네요. 오히려 여기 저기 허술하고 엉뚱한 구석이 많으수록 가족 모두가 웃음을 터뜨리게 되고 아이는 "우리 집이야말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실험실이구나!"라고 느끼게 된다고 하니 긍정적인 효과가 큰거 같네요.
Part 5 발명으로 여는 미래의 길 로봇과 인공지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사회 전반의 일자리는 물론이고 발명 창의 분야까지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데 기계나 프로그램이 사람을 대신해 공장 생산을 자동화하고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심지어 인간형 로봇까지 나오고 있는 시대에 로봇 ai 시대에 발명가로서의 인간의 역할은 과연 어떻게 바뀌고 무엇이 가장 중요해질까요?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네요.
PART 6 세상을 바꾼 발명가들의 창의적 도전 조선이 건국되어 국가 체제가 하나씩 자리를 잡아 가던 시기 글을 제대로 읽고 쓴다는 것은 대부분 양반 계층의 특권처럼 여겨졌고 관직에 나아가려면 유교 경전을 숙독해야했고 경전은 한문만으로 기록되어 이를 해독하고 자기 의견까지 표현하려면 상당한 한문 실력이 필수였는데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있는 일부 양반 계층에게만 현실적인 목표였다면서 이런 풀평등한 지식 체계가 나라의 근간을 약화시킨다고 판단한 사람이 세종대왕이었고 훈민정음의 창제로 이어지게 되었네요. 지금은 우리가 글을 읽고 쓰는데 불편함이 없지만 이전에는 글이 무기였고 특권을 위한 수단이었다는것에는 수긍할 수 밖에 없었네요.
부록 1부 활동편 발명 활동을 위해 문제 발견 워크시트라는 활동지를 예를 들여 보여줘서 생활속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것을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너무 좋은거 같네요.
부록 2부 실전편 이어서 발명 대회 좋류 및 신청 절차로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네요. 우리가 흔히 어렵게 생각하는 것들이 실제로 들여다보면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는것을 알 수 있게하는 발명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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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이라는 것이 거창한게 아니라 사소한것으로 아이디어가 많은걸 바꾸는것이라는 생각으로 서평을 신청했는데 책을 읽을 기회를 얻었네요.
책은 Part 1 ~ Part 6으로 구성되서 있고 각 Part별로 나눠져 있네요.
Part 1 발명, 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 한 번쯤은 스마트폰 없이 길을 찾아보신 적이 있나요?라고 시작을 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상상하기 어렵지만, 예전에는 길을 잃으면 지도책을 펼쳐 길을 찾거나, 공중전화 부스를 찾아 전화를 해야했다는것에 지도책은 아니지만 전화는 공감이 가는데 스마트폰 하나면 길을 찾고, 친구와 메세지;를 주고받고, 쇼핑과 은행 업무까지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거에 고개가 끄덕여 지네요. 스마트폰도 처음부터 거대한 기술 프로젝트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작은 기계 하나로 모든 걸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라는 작은 질문에서 비롯된 발명이라고 하니 시작은 작은 질문이었지만 결과는 진짜 세상을 바꿔버렸네요.
Part 2 발명이 세상을 바꿀 수 있나요? 옛날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농사를 지으면서 곡식을 키우고 손수 도구와 생활필수품을 만들어 쓰는 농경 중심 사회였고 밭을 갈 때면 소나 말을 이용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사람이 직접 줄잡아 쟁기를 끌어야 했고 수확도 낫으로 일이리 벼를 베어하는 식이었죠. 수공업자들도 바느질부터 목공, 도예 등에 이르기까지 장인의 손기술로 모든 것을 완성했지 때문에 한사람이 품을 들여 만들어 낼 수 있는 물건의 양은 제한적이었고 많은 시간이 필요했지만 18세기 말 유럽에서 증기기관이 발명되면서 상황이 극적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를 통해 대량생산이 가능한 시대가 열렸죠.
Part 3 발명 교육과 진로 로드맵 발명은 흔히 중고등학생이나 전문가의 영역으로 여겨지지만 초중학생 때부터 충분히 도전할 수 있고 오히려 호기심과 창의력이 풍부한 어린 시절에 실생활에서 불편한 점을 해결하려는 작은 시도만으로 멋진 발명이 탄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어렵고 힘든것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차근 차근 작은거부터 발명하는것이 오히려 더 좋다는것에 우리의 선입견이 발명이라는것에 대한 장벽을 만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발명으로미래를열다, #발명가처럼생각하기, #창의력교육, #불편함에서시작된발명, #미래인재키우기, #육아맘, #교육도서, #자녀교육, #미래인재, #아이와함께, #창의력쑥쑥, #문제해결력, #작은질문큰변화, #오내학교, #진로스낵, #진한엠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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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교육의 끝판왕!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 책 표지의 문구가 시선을 끈다. 발명이라하면 뭔가 어색하고 내가 할 수 없을 것 같고, 과학고에 진학하는 친구들만 할 것 같은데.. 창업책을 통해 생각보다 창의, 발명이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게된 나는 이책이 읽고 싶어졌다. AI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대체할 수 없는 것을 떠올리면 창의력이 생각난다. 이 책은 주변의 작은 불편함으로 시작해서 끊임없이 질문하며 호기심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창의적 발명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더 나은 삶의 방식을 추구하며 계속 질문을 하면서 해결을 해 나가는 과정을 이 책은 상세하게 말한다. 아이들의 미래에 발명이 해결책이 되는 과정속 부모로서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 봤다. 고민을 할수록 나는 참 부족한 부모인 것 같다. 아이가 얼마나 질문을 하면서 생활할 수 있게 해주었는지를 생각하면 반성이 된다. 지금부터 사고의 방식을 바꿔보자. 이 책의 많은 글중 나를 돌아보게 하고 용기를 내게 하는 부분이 있었다. “호기심, 독서, 응원, 물음...그 물음을 붙잡고 현실 속에서 답을 찾으려 시도하는지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나만의 질문을 놓지 말라!!!” 한걸음씩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하다보면 나도 발명과 가까워지지 않을까? 이 책을 보면 일상 속에서 발명 아이디어를 찾는 과정, 아이들의 꿈을 바꾸는 진로에 관한 이야기, 발명과 진로를 연결하는 과정, 혼자가 아닌 같이 발명하는 길을 제시한다. 다가오는 미래에 선택이 아닌 필수로 발명이라는 과정이 느껴진다. 내가 살아온 길이 아닌 혁명에 가까운 미래에 아이가 잘 성장하고 큰 힘이 되도록 아이를 응원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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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에 각 학년마다 발명 포트폴리오 제출 대회가 있어요.과학 관심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발명하기가 막연한 주제일 수 있는데 구체적인 방법과 키프리스. 발명식 사고방식을 알려주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5명의 발명가, 혁신가 일화도 흥미로워서 제프 베이조스 이야기 등이 인상적이었어요. 발명 관련 진로 로드맵이 있어서 관련 직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실전편과 부록에 발명 노트 작성벚과 포트폴리오 노하우가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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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으로 미래를 열다’는 여러모로 유용하다. 첫째 발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한 첫걸음으로도 좋다, 둘째 학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발명에 대해 알아보기위한 길잡이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셋째 발명대회를 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키프리스라는 사이트도 알게 되고, 발명노트는 어떻게 쓰는 것인지 등을 알고 싶은 학생들에게도 매우 유익하다. 넷째 최신 기술들 예를 들면, AI, 자율주행, 로봇 등의 주제와 발명을 연결해서 생각할 기회를 준다. 다섯째,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들을 혁신가로 소개하며 꿈을 꾸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발명이라는 의미에서부터 진로까지 연결시키니, 부모님들과 학생이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꿈꾸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토론의 장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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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으로 미래를 열다》는 '발명'을 주제로 시작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이라는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으로 끝맺는, 매우 짜임새 있는 책입니다. 단순히 발명 기법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실패를 자산으로 삼으며, AI와 협력하여 더 나은 미래를 여는 방법까지 제시하는 종합적인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주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발명은 특별한 재능이 아닌, 누구나 훈련할 수 있는 생각의 습관이라는 것입니다. 책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발전시키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특히 부록에 담긴 '발명노트 작성법'이나 '실패 활용 방법' 등은 당장 실천해보고 싶은 구체적인 팁들로 가득합니다. 자녀의 창의력 교육에 고민이 많은 학부모, 학생들, 선생님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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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불편하지?” 이 작은 질문이 세상을 바꾸는 시작이라는 문장에서부터 책은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발명으로 미래를 열다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 속에서 불편함을 발견하고, 그것을 발명의 씨앗으로 삼는 법을 알려줍니다. 포스트잇, 인스턴트 라면, 자전거처럼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명들도 모두 작은 불편함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아이들에게 큰 영감을 줍니다. 책은 아이들이 주변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끊임없이 질문하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훈련, 협력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경험 등, 미래 사회에서 꼭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발명 기술이나 아이디어만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어, 로봇과 AI가 지배하는 미래 시대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도록 이끕니다. 읽는 내내 ‘작은 불편함’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깨닫게 되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유익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발명으로 미래를 열다는 우리 아이들이 발명가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훌륭한 안내서로,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가족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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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 딸과 엄마입니다. 주변 과고를 준비하는 친구들은 다들 발명을 하던데.. 발명 교육의 끝판왕! 이책 한권이면 충분하다고 적혀있어요^^ 귀여운 과학그림이 표지에 가득해서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아이와 함께 발명의 세계에 풍덩 빠져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