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블루이 기분 나쁜 날
"서평) 블루이 기분 나쁜 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EBS 인기 애니메이션 블루이의 그림책 시리즈 기분나쁜날> 책은 제목 그대로 빙고가 유난히 '기분이 나쁜 날'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왠지 모르게 짜증이 나고, 하는 일마다 마음대로 되지 않아 뾰로통해지는 아이의 리얼한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책을 읽으면
"서평) 블루이 기분 나쁜 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BS 인기 애니메이션 블루이의 그림책 시리즈 기분나쁜날> 책은 제목 그대로 빙고가 유난히 '기분이 나쁜 날'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왠지 모르게 짜증이 나고, 하는 일마다 마음대로 되지 않아 뾰로통해지는 아이의 리얼한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가끔 이유 없이 짜증을 내거나 바닥에 누워 떼를 쓰던 날들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어요. 어른들도 종종 설명하기 힘든 우울함이나 짜증이 밀려오는 날이 있듯이, 아이들에게도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통제하기 어려운 그런 날이 있다는 걸 새삼스럽게 깨닫고 공감하게 되었죠.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블루이의 엄마 아빠가 아이의 나쁜 기분을 대하는 태도였어요. 무작정 "기분 풀어!"라고 강요하거나 짜증을 내는 아이를 혼내지 않더라고요. 대신 아이의 뾰족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면서도, 블루이네 가족 특유의 유쾌한 놀이와 상상력으로 그 먹구름 같은 감정을 부드럽게 환기시켜 주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까지도 가족의 따뜻한 품 안에서 재미있는 장난처럼 자연스럽게 녹아내리는 과정을 보며, 부모로서 저의 평소 태도를 곰곰이 되돌아보게 되었답니다.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아이는 블루이와 빙고의 장난스러운 모습에 푹 빠져 깔깔거리며 재미있게 읽었고, 어른인 저는 육아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긍정적인 지혜를 듬뿍 얻을 수 있었던 고마운 책이었어요. 아이의 알 수 없는 짜증과 투정에 부모도 덩달아 지치는 날, 혹은 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속 감정을 다루는 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을 때 아이와 함께 나란히 앉아 읽어보시기를 강력하게 추천해 드려요. 늘 투닥거리면서도 찰떡처럼 붙어 다니는 블루이와 빙고 자매의 현실적인 일상이 잘 담겨 있어서, 형제자매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깊이 공감할 수밖에 없는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l**********0 202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펜그로하우스 《블루이 : 기분 나쁜 날》
"펜그로하우스 《블루이 : 기분 나쁜 날》" 내용보기
이번에 함께 읽은 책은 블루이의 기분 나쁜 날입니다. EBS에서 방송될 때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딱 우리 집 얘기네! 하고 이마를 쳤던 바로 그 에피소드예요. 전 세계 부모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은 애니메이션답게, 이번 책도 아이들의 감정 표출을 너무나 유쾌하게 풀어냈더라고요.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빙고인데요!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 뾰통해진 귀여운 둘째예요.그래서
"펜그로하우스 《블루이 : 기분 나쁜 날》" 내용보기

이번에 함께 읽은 책은 블루이의 기분 나쁜 날입니다. EBS에서 방송될 때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딱 우리 집 얘기네! 하고 이마를 쳤던 바로 그 에피소드예요. 전 세계 부모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은 애니메이션답게, 이번 책도 아이들의 감정 표출을 너무나 유쾌하게 풀어냈더라고요.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빙고인데요!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 뾰통해진 귀여운 둘째예요.


그래서 평소답지 않은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이렇게 나쁜 기분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 빙고가 깨달은 것이 있는데요. 기분이 나쁜 것과 기분 나쁘게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


과연 블루이와 가족들은 빙고의 ‘나쁜 기분’을 풀어 줄 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아, 아이에게 기분이 나쁜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구나, 이걸 억지로 누르게 하기보다 하나의 놀이로 분리해서 다뤄주면 되는구나!" 하는 깊은 깨달음을 얻었어요. 블루이 책을 통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기분 나쁜 날’을 이해하고, 마음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세요.

l****e 2026.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쁜기분과 좋은기분은 어떨까?
"나쁜기분과 좋은기분은 어떨까?" 내용보기
#블루이 #빙고 #기분 #감정이해 #생활동화앞서 침대방과 유니코스는 잠자리 동화로 선택하기 좋았고선물돌리기와 기분나쁜날은 생활동화로평소 느낄 수 있는 좌절감이나 나쁜 감정에 대해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였다.기분이 나쁜 빙고는 무엇을 해도 즐겁지가 않은 하루아빠는 빙고의 '나쁜 기분'이 되어하루종일 사건사고를 만드는데블루이는 그런 빙고를 어떻게 나쁜 기분으
"나쁜기분과 좋은기분은 어떨까?" 내용보기



#블루이 #빙고 #기분 #감정이해 #생활동화

앞서 침대방과 유니코스는 잠자리 동화로 선택하기 좋았고

선물돌리기와 기분나쁜날은 생활동화로

평소 느낄 수 있는 좌절감이나 나쁜 감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였다.


기분이 나쁜 빙고는 무엇을 해도 즐겁지가 않은 하루

아빠는 빙고의 '나쁜 기분'이 되어

하루종일 사건사고를 만드는데

블루이는 그런 빙고를 어떻게 나쁜 기분으로부터 구해낼지

읽는 내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그냥 아무런 이유없이 짜증나고 기분이 나쁘다면

누군가 나쁜 기분이 되어서 마음껏 나쁜 기분을 표현해보고

그 기분으로부터 벗어나게끔 블루이 언니같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나쁜 기분으로부터 빙고를 구해내고 이번에는

좋은 기분으로 마음껏 표현한다면??

여기서도 좋았던 점이 나쁜기분과 좋은기분을 표현해보는

엄마아빠의 역할에 많이 공감을 느꼈다.


ㅎㅎ 아이들과 한번 나쁜기분과 좋은기분이 되어

하루를 보내봐야겠다.


g******3 202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루이 기분 나쁜 날
"블루이 기분 나쁜 날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이들이 애니메이션을 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조금이라도 더 내용이 좋은 걸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EBS에서 방영하는 ‘블루이’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감정과 상황을 배울 수 있어서 애니메이션도 같이 보고 책도 보고 해요. 이번에 블루이 신간 도서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블루이 기분 나쁜 날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애니메이션을 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조금이라도 더 내용이 좋은 걸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EBS에서 방영하는 ‘블루이’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감정과 상황을 배울 수 있어서 애니메이션도 같이 보고 책도 보고 해요. 이번에 블루이 신간 도서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반가웠어요. 이번 신간은 <선물 돌리기>, <기분 나쁜 날>, <유니코스>, <침대방> 이렇게 네 권입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한 번쯤 겪을 법한 상황과 감정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네 권 중<기분 나쁜 날>이라는 이야기가 특히 마음에 남았는데요, 주인공인 빙고가 이유도 없이 기분이 나빠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평소에 괜스레 짜증을 내거나 힘들어하는 날도 있어서 빙고의 상황에 감정이입을 잘 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도 괜히 우울하거나 짜증나는 날이 있는데요. 다들 한 번쯤 겪었기에 공감하기 쉬운 이야기가 아닌가 싶네요. 블루이와 가족들이 빙고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는데요. 과연 빙고의 나쁜 기분은 좋아질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유독 피곤하거나 힘들면 바로 짜증을 내곤 하는데요. 그럴 때 아이를 꼭 안아주면 진정이 되곤 했어요. 처음엔 짜증내는 아이 때문에 나도 짜증이 나서 화를 냈던 적도 있는데요. 감정을 억지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그 감정을 그대로 인정해 주고 받아주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블루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바라보고 이해해 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블루이 가족들이 서로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가족 간에 서로의 마음을 더 깊이 나누는 계기가 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블루이 도서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습니다. 

r******j 202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루이 기분 나쁜 날
"블루이 기분 나쁜 날" 내용보기
나쁜 아이가 아니라 그저 기분이 나빴을 뿐이에요~!기분이 나쁜날도 괜찮다며 블루이와 가족이 전하는마음 이야기가 담겨진 펜그로하우스 블루이 기분 나쁜 날~!빙고에게 오늘은 기분이 나쁜 날이기에아빠는 빙고의 나쁜 기분이 되어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블루이는 빙고의 기분을 바꿔 보려고 여러가지방법을 시도하기도 하는데요또한 누구에게나 찾아올수가 있는 기분 나쁜 날을이
"블루이 기분 나쁜 날" 내용보기


나쁜 아이가 아니라 그저 기분이 나빴을 뿐이에요~!


기분이 나쁜날도 괜찮다며 블루이와 가족이 전하는

마음 이야기가 담겨진 펜그로하우스 블루이 기분 나쁜 날~!

빙고에게 오늘은 기분이 나쁜 날이기에

아빠는 빙고의 나쁜 기분이 되어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블루이는 빙고의 기분을 바꿔 보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하기도 하는데요

또한 누구에게나 찾아올수가 있는 기분 나쁜 날을

이해하며 마음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수가 있다는 점 또한 아이와 대화 나누기에도 좋은 유아그림책이랍니다


f********1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펜그로하우스] 블루이의 그림책 시리즈 신간 4종 서평후기 (기분 나쁜 날, 침대방)
"[펜그로하우스] 블루이의 그림책 시리즈 신간 4종 서평후기 (기분 나쁜 날, 침대방)"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평소 아이가 블루이를 정말 좋아해서 이번 신간 4권을 함께 읽어봤어요. 애니메이션의 따뜻한 감성이 그대로 담겨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아이도 저도 푹 빠졌답니다.이번 신간은 <선물 돌리기>, <기분 나쁜 날>, <유니코스>, <침대방>까지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한 번쯤 겪는 상
"[펜그로하우스] 블루이의 그림책 시리즈 신간 4종 서평후기 (기분 나쁜 날, 침대방)"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평소 아이가 블루이를 정말 좋아해서 

이번 신간 4권을 함께 읽어봤어요. 

애니메이션의 따뜻한 감성이 그대로 담겨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아이도 저도 푹 빠졌답니다.

이번 신간은

 <선물 돌리기>, <기분 나쁜 날>, <유니코스>, <침대방>까지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한 번쯤 겪는 상황과 감정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공감하며 읽기 좋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은

 <기분 나쁜 날>이었어요.

빙고는 이유도 모른 채 기분이 좋지 않아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말해요. 

어른도 이유 없이 기분이 가라앉는 날이 있는데

 아이들도 똑같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책을 읽다가 아이에게 

"너도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있어?"라고 물어보니

"응. 나도 가끔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있어."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럴 땐 엄마가 안아주면 기분이 조금 좋아져."

라고 말하는데 괜히 마음이 뭉클했어요.

아이의 감정을 빨리 해결해 주려고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 먼저라는 걸 

다시 한번 배우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침대방>도 정말 인상 깊었어요.

블루이는 자신만의 침대방을 갖고 싶어 하지만

막상 혼자 자려고 하니 계속 자신의 방과 빙고의 방을 

왔다 갔다 해요. 

결국에는 빙고와 함께 잠드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현실적이더라고요.

혼자 자는 것보다 함께 있는 것이 

더 편안하고 행복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전해졌습니다.


책을 다 읽고 아이에게

"너도 혼자 방에서 자고 싶어?"

라고 물어봤더니

"그래도 나는 아직 엄마, 아빠, 동생이랑 같이 자고 싶어."

라고 대답했어요.

그 말이 너무 귀엽기도 하고

아직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아이에게 가장 큰 안정감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번 블루이 신간 4권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부모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대화거리가

가득 담긴 그림책이었어요.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블루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물론이고

 아이와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모님께도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q*****6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블루이 기분 나쁜 날임소라 역펜그로하우스아이들 최애 애니메이션으로 블루이 기분 나쁜 날  / 펜그로하우스도서를 통해서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영광이더라구요.저희 아이들도 일단 화가나면 소리를 지르거나울기부터 하다보니 블루이 기분 나쁜 날  / 펜그로하우스도서 내용이 가장 필요하기도 했고 공감이
"좋아요" 내용보기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블루이 기분 나쁜 날

임소라 역

펜그로하우스


아이들 최애 애니메이션으로 블루이 기분 나쁜 날  / 펜그로하우스

도서를 통해서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영광이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일단 화가나면 소리를 지르거나

울기부터 하다보니 블루이 기분 나쁜 날  / 펜그로하우스

도서 내용이 가장 필요하기도 했고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화가 나거나 기분이 나쁜 경우에는 어떠한 느낌이 드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생활을 하면서도 긍정적인 감정도 있지만

부정적인 감정을 잘 해소하는 것이 더욱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부분이다보니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러한 책을 자주 읽어서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나누어보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블루이 기분 나쁜 날  / 펜그로하우스

도서를 통해 재미난 시간이었어요. 


d*****d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