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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보면 온통 전쟁뿐이었는데 이 잠깐의 평화를 깨고 계속 전쟁을 외치는 트럼프를 보며 이해가 안갔는데 이런 이야기가 나오네요. 공화당 지지자들이 링컨보다 트럼프를 선택한 것은 역사에 대한 무지나 맹목적인 추종의 결과가 아니다. 그것은 현재 미국 사회가 겪고 있는 극심한 정치적, 문화적 대립의 산물이자,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전시戰時’로 규정하고 그에 가장 적합한 지도자를 선택한 전략적 판단에 가깝다. 그들에게 트럼프는 단순한 과거의 위인이 아닌, 현재의 생존을 위해 싸우는 가장 강력하고 유일한 대변인인 것이다. -p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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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미국 전쟁 관련 유투브 보시다가 이 책 사달라고 하셔서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바로 배송와서 너무 좋았구요 아빠가 읽어보시더니 쉽게 잘 설명되어있어서 읽기 좋은 책이라고 하시네요~ 다 읽으시고 나면 저도 한번 읽어보려구요^^ 경제에 관심있다면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