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컴퓨터의 발달로 영어교육이 필요 없다고 말하는 시대이다. 영어교육관련 종사자들이나 영어 선생님을 꿈꾸는 학생들 중 급변할 미래를 불안해하는 이가 많다. 이 책은 한국의 저명한 영어교육 학자들이 어떠한 마인드로 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한국 초중등 영어교육과정, 교과서, 대학전공 등으로 나눠 세심히 설명해준다. 차근차근 읽다보면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영
AI와 컴퓨터의 발달로 영어교육이 필요 없다고 말하는 시대이다. 영어교육관련 종사자들이나 영어 선생님을 꿈꾸는 학생들 중 급변할 미래를 불안해하는 이가 많다. 이 책은 한국의 저명한 영어교육 학자들이 어떠한 마인드로 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한국 초중등 영어교육과정, 교과서, 대학전공 등으로 나눠 세심히 설명해준다. 차근차근 읽다보면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영어교육의 역사적 맥락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