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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시간에 사용하는 교재라서 구입했습니다. 주교재로 사용되진 않았지만 아무튼 이 책도 굉장히 정석적인 국어 문법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하드커버인데다가 꽤나 책이 크고 묵직해서 참 흉기스러운 책입니다 ㅜㅠ 그래도 책장에 두고 읽기 좋아요! 딱 기본적인 국어 문법론이기 때문에 한번 읽어두고 기억해두면 여러 학설을 접할때 중심을 잡기 좋습니당 |
| 책이 상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서 읽기 편합니다. 읽기 편했고 내용이 중학생들 가르칠때 참고하기 좋게 간단하고 쉬운 설명이라 머리 식히면서 읽을때 너무 좋았어요. 어려운.문법을 겁먹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법 입문서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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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론과 통사론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좋은 교재입니다 특히 통사론은 예문을 많이 볼수록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을 충분히 만족시켜주는 책입니다 다양한 이론과 이견들도 자세히 나와있고 심화이론도 예문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연습문제가 많은데 답이 없어서 혼자서는 공부하기 어렵다는 것이 단정 입니다 주석도 개념뿐아니라 개별형태소로 자세히 되어있어 궁금한 부분을 찾아보기 참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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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판까지 개정되어 왔던 표준국어문법론이 집필진을 더 보충해서 전면개정되어 돌아왔다. 개정된 책을 볼 때 머리말을 읽으면 책의 개정 방향, 중점을 둔 부분 등을 알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전면 개정판>에 부쳐'라는 머리말을 읽어보았다. 기존 표준국어문법론이 형태론과 통사론을 다루었지만, 통사론은 형태론에 비해 비중이 적었던 것을 균형을 맞추기 위해 통사론의 내용을 3장에서 6장으로 늘렸다고 한다. 아마도 그 과정에 새 집필진이 참여하게 된 것이 아닌지 추측해본다. 그래도 내용은 다른 문법서도 많이 보아서 그런지 크게 다른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설명을 쉽게 되어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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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판도 전에 읽었는데 하도 오래 전에 봐서 비교 리뷰를 할 수가 없네요... 하여간 표준국어문법론을 훑어보면서 이전 명성을 그대로 이어가는 개론서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개정되었다는 소식에 음운론과 의미론, 화용론 등에 관한 내용도 추가되었나? 하고 살짝 기대했는데 그건 아니고요... 이전과 같이 형태론과 통사론에 대한 내용만 있기 때문에 음운론을 비롯한 다른 문법 체계에 관해선 다른 개론서를 참고해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움과 별개로 형태론과 통사론에 관해서는 그 체계를 분명히 잡아주는 굉장히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