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일해야하는가.
왜 그렇게 해야하는가.
이 두 가지를 끝까지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 경험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잭은 한번씩 꺼내볼만한 책인 듯 합니다.
화려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작은 다큐를 보는 듯한 짧지만 울림이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