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김광석의 음악을 한국 현대사의 시간 속에 다시 위치 시키며, 한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이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잃었으며, 무엇을 희망했는지를 음악의 언어로 읽어낸다."
책을 읽고 나니, 출판사의 이 소개 글이 와 닿습니다. 돌아보니, 한 때는 김광석의 노래를 매일 듣고 따라 부르기도 했었네요. 그렇게, 그의 노래들을 수없이 듣던 그 날들의 내가 떠오르기도 하고.. 그의 노래는 정말 멀리 멀리 날아왔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