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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보통 다 아는 사실에 살만 조금씩 붙여놓은 수준이라 별로 얻은것이 없었다. 다만 그냥 내용보다는 목소리, 어투 , 제스쳐들이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것보다 상대에게 더많은 영향을 끼친다는게 흥미로운 내용이었으나 경청자세등은 너무나 뻔한 내용이었다.
저자는 확실히 좋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고 있을지는 몰라도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쓰지 못한것 같다. 통독하기 보다는 목차만 스르르 넘겨보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는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