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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만화에서 손끊었다고 생각한지가 벌써 몇십년인데 이 책을 보면서
이건 그냥 만화가 아니라 정말 좋은 책이구나하는 감탄을 하게 됩니다.
실은 아이들보다 제가 더 킥킥거리며 웃고 감동받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캐릭터부터 시작해서 책의 멧시지가 아주 유익합니다. FTA가 망쳐 놓을지도
모를 아이들 먹거리가 걱정되신다구요? 이책부터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생태교육과 우리 먹거리에 대한 교육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실겁니다.
저희 가족은 이 책을 읽고 라면, 과자, 사탕 등을 아주 자연스럽게 끊었답니다.
실은 저는 도저히 라면을 끊을 수 없어 아이들몰래 가끔 혼자 끓여 먹은 적도있지만... 아이들에게는 효과 만점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오버방송국...크.. 제목부터 인상적이죠? 정말 요즘 미디어 ''오버''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