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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삶이라는 무대 위에서 때로 좌절하고 의문을 가지고 지치는 순간, 잠시 쉬어도 괜찮다. 앞만 보고 달리지 않아도 괜찮다고 다독여 주며 내 안의 사랑을 들여다 보게 하는 선물입니다. 그 사랑은 다시 당신을 일으켜 세웁니다. 그러기 위해 이 책이 당신에게 왔습니다. - 해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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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통을 없애는 방법보다 고통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것이 좋았다. 한때는 피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지나고 보면 삶의 스승이 되어 있음에 공감을 느낀다. 희노애락의 모든 것은 남으로부터가 아닌 내 인식의 문제임을 알고, 그 순간들을 지나온 나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지금 고통의 순간을 지나가는 누군가..또는 앞으로 그런 상황을 마주하게 될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한 권은 나를 위해, 또 한 권은 아픈 친구를 위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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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이야기들을 통해 어렵지 않게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 하는 책입니다.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생각이 깊어지고,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히 잡아주는 마음의 근력을 키워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키링은 작고 가볍워서 가방에 달고다니면서볼수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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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환님의 신간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다렸는데 책을 받아보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평소 채환님의 말씀을 들으며 제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는데 영상으로 듣던 내용을 책으로 다시 천천히 읽으니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한 번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니라 마음이 복잡하거나 흔들릴 때 다시 꺼내 읽고 싶은 책이에요 좋은 말씀을 이렇게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곁에 두고 천천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저처럼 마음을 조금 쉬게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