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크레용 신짱 42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거의 끝권이긴한데 이런 스토리가 끝나는 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신짱의 여행 에피스드가 마무리 되는 것 같아서 상당히 아쉽지만 또다른 재미가 많은 책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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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