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5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처럼 잘 읽히는 독일사
"이야기처럼 잘 읽히는 독일사" 내용보기
세계 대전에 대해 호기심이 들어 개괄적으로 한 번 흝어볼까해서 집어든 책이 이 책이다. 그래서 이야기 독일사에서 펼쳐 든 곳은 독일의 근대부터였다. 저자가 서양현대사, 독일현대사를 제공해서 그런지 이야기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넓고 깊은 시각이 엿보인다. 역사 개괄서란 것이 본래 사건의 나열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지루할 때가 많은데, 현상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처럼 잘 읽히는 독일사" 내용보기
세계 대전에 대해 호기심이 들어 개괄적으로 한 번 흝어볼까해서 집어든 책이 이 책이다. 그래서 이야기 독일사에서 펼쳐 든 곳은 독일의 근대부터였다. 저자가 서양현대사, 독일현대사를 제공해서 그런지 이야기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넓고 깊은 시각이 엿보인다. 역사 개괄서란 것이 본래 사건의 나열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지루할 때가 많은데, 현상에 대한 저자의 해박한 지식이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재미도 읽고 이야기처럼 술술 넘어가는 장점이 있다. 유럽의 근대나 세계대전에 관심이 있으면서, 한 번 가볍게 흝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단점이라면 가끔 오타가 눈에 띈다는 점인데 출판사에서 신경 써줬으면 하는 부분이다.
d******n 2006.02.02.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악이다
"최악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최악이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1. 오타 거의 3~4 페이지에 한번 꼴로 오타가 보인다. 대체 한번이라도 교정을 본 것인지 궁금하다. 오타가 아니라 아예 단어를 잘못 골라쓴 경우도 너무 많다. 도대체 저자가 책을 쓴 성의가 보이지 않는다. 2. 비문 문장도 말이 안 되는 게 많다. 호응이 전혀 안 되는 문장들이 너무 많아서 책이 제대로 읽히지 않을 정도다.
"최악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최악이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1. 오타 거의 3~4 페이지에 한번 꼴로 오타가 보인다. 대체 한번이라도 교정을 본 것인지 궁금하다. 오타가 아니라 아예 단어를 잘못 골라쓴 경우도 너무 많다. 도대체 저자가 책을 쓴 성의가 보이지 않는다. 2. 비문 문장도 말이 안 되는 게 많다. 호응이 전혀 안 되는 문장들이 너무 많아서 책이 제대로 읽히지 않을 정도다. 한 문장 안에서 서로 모순되는 얘기를 하는 경우도 너무 많다. 3. 구성 사실의 단순 나열식이라 재미가 없다. 그리고 기술방식도 일관적이지 못하다. 시간 순서로 얘기를 풀다가 또 인물 위주로 얘기를 풀다보니 했던 얘기가 반복되어서 나오고, 연대가 앞뒤로 뒤바뀌기도 한다. 도대체 질서가 없다. 이 책은 최악이다. 독일 역사에 관한 다른 좋은 책이 많다. 사지 마시라. 돈이 아깝다.
l******y 2006.02.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