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계단을 워낙 재미있게 읽어서 다카노 가즈아키라는 이름만으로 이 책을 골랐다.이번 작품도 평이 좋아서 완전 기대하고 읽었다.역시나 속도감과 긴장감이 있고 스릴 넘치는 작품이었다.왜 다카노 가즈아키의 작품이 사랑받는지를 13계단과 그레이브 디거 2작품만을 읽어봤는데도 알수 있다.다음에 읽어 볼 예정인 제노사이드도 정말 기대안할수가 없다.
13계단을 워낙 재미있게 읽어서 다카노 가즈아키라는 이름만으로 이 책을 골랐다.이번 작품도 평이 좋아서 완전 기대하고 읽었다.역시나 속도감과 긴장감이 있고 스릴 넘치는 작품이었다.왜 다카노 가즈아키의 작품이 사랑받는지를 13계단과 그레이브 디거 2작품만을 읽어봤는데도 알수 있다.다음에 읽어 볼 예정인 제노사이드도 정말 기대안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