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소중함을 알면서도 많이 희석되어
일상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나 자신에게 주는 책이네요.
읽으면서도 현조 이야기를 보면서
키운 과정이 생각나면서
지금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하고 기적이구나..
생각되어졌어요...
책을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주책)
그 마음 알기에 더 뭉클 했네요!
학원갔다가 오는 아이
아기 때 처럼 더 꼬옥안아주고 궁디팡팡해주고
그림책도 읽어줘야겠어요~^^
좋은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