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역시 스도쿠를 즐겨해서 울 아들에게 권해보았다. (참고로 우리 아들은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매일 어린이 신문에서 오려서 주었을 땐 건성으로 하더니 책으로 구입해 주니 앉은 자리에서 1단계 모두를 풀어내서 넘 기분이 좋았다. 서점에서 보니 너무 쉬운것이 많이 나와있던데 단계가 적절히 구분되어있고 단계별로 난이도를 표현하는 말 하나에도 즐거워하며 즐기며 풀고있다. 어른도 마음이 복잡하고 심심할 때는 스도쿠가 최고!!! 스톱워치가 있으면 시간을 체크하며 실력이 느는것을 확인할 수 있고 더욱 재미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