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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간이라....그리고 관절염에 관련된 책도 적고해서 본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모든 책이 제목만 읽으면 만사해결될 것 같은것처럼 이 책도 그런거 같아요. 다 읽고 나도 뾰족한 수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내가 알고 있던 지식에서 약간 플러스가 된거 같네요... 전문의와 상의하시고...수술요법이 있는것까지...일정한 룰에 따라.... 그리고 책 분량의 반정도가 관절염에 관련된 운동요법이 나와 있네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따라하자니 것도 귀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