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은 괜찮습니다. 간결하게 영작의 기본을 잘 설명하고 있다는 점은 높이 살만합니다. 초보자도 부담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류가 정말 너무! 많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오류 많은 책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저자의 카페에 가면 정오표가 있긴 하지만, 그밖에 제가 발견한 오류도 부지기수이며, 수시로 틀리는 한글 맞춤법은 저자의 한국어 실력까지 의심케 만듭니다. 영어식 사고방식을 갖으려 -> 가지려 니가 -> 네가 관계부사의 종류 where/which/why/how -> where/when/why/how 참신한 내용에 비해 수시로 발견되는 오류, 정말 아이디어가 아깝습니다. 판수가 거듭되면 좀 나아질까요? 이 책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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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하지만 영작을 한다는 것은 늘 부담이다. 이 책은 영작에 대한 기본을 익히는데 도움이 된 책이다. 물론 이 책을 보고 인터넷이나 기타 도서들을 보며 매일 한문장씩 영작을 해보는 습관을 들이면서 영작에 대한 두려움을 나름 극복하고 있지만 나처럼 영작에 대한 두렴움을 가진 사람은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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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 일률적인 영작 책을 봐오다가 이번에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은 영작 책을 발견했다. 지금 까지 영작책을 4권 정도 사 본 것 같은데, 차원이 전혀 다르다. 영어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로 부터 언젠가 한 번 들어본 것 같은 내용도 많지만, 그런 지식을 영작의 관점에서 친절하게 엮어서 한 편의 책으로 나온 게 무척 반갑다. 다음카페에 가입해서 [정오표]를 출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상쇄시킬 만하다.(그래서 상태평점은 ★★★)
영어에 왕도가 없는 건 경험으로 알았지만, 좋은 안내자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이론의 여지가 없다.
5개 unit, 20개 part로 구성되어 있으니 하루나 이틀에 걸쳐 한 Unit 씩 공부할 경우 대충 한 달 정도 걸려 볼 수 있도록 만든 책이지만, 책 자체가 재미 있어 이 주 정도면 훝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관계사나 접속사 등이 들어가는 복잡한 영작을 하다가 어려워지면 초보자들은 자신이 관계사 접속사에 약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계사 which, who, 접속사 since등을 문법책에서 찾아봅니다. 문법책의 예문들을 볼 때는 이해가 가지만 영작을 하려 할 때 또 막막 할 때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원문의 구조파악을 논리적으로 잘하지 못해서 생깁니다. 논리력이 강햐야 우리말도 잘하고 영어도 잘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