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다같이 영화를 보고 읽으니
영화의 한컷 한컷이 샤샤삭~~
지나가면서 글이 읽혀집니다!
너무 재밋고 읽으면서 느낀게
초고학년아이가 읽어도 쉽게읽어질것이라는 생각이
들은만큼 글이 생동감도 있고 철학적인의미를
쉽게 접근할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편읽고 다음은 아이들입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