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 바꿀래?
"나랑 바꿀래?" 내용보기
"막강 우정의 힘으로!"정말 친구와 바꿀 수 있다면,무엇을 바꾸고 싶나요?라는 문장을 보고 나와 절친한 친구랑그 무언가를 바꾸고 싶다면 나는 그게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예요!~어릴적부터 친했던 혜리와 슬비~위험한 순간이나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둘만이 아는 비밀 주문이 생긴 두 친구!~이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 하는 궁금증을갖고 이야기 속으
"나랑 바꿀래?" 내용보기


"막강 우정의 힘으로!"

정말 친구와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나요?

라는 문장을 보고 나와 절친한 친구랑

그 무언가를 바꾸고 싶다면 나는 그게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예요!~



어릴적부터 친했던 혜리와 슬비~

위험한 순간이나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둘만이 아는 비밀 주문이 생긴 두 친구!~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 하는 궁금증을

갖고 이야기 속으로 더욱 파헤쳐 들어갔어요.

읽다가 보니 혜리의 눈에는 슬비가 자신보다

친구들에게 인기가 더 많은 것 같아 시샘을

좀 하는 것 같습니다.

슬비에게 자꾸만 무언가를 바꿔달라 말하면서

우리는 친하니까! 라는 말로 정당화 시키는데

과연 이 우정이 지속될 수 있을지 염려하는

마음으로 읽어 내려 갔습니다.

내가 만약 친한 친구에게서 무언가를 바꿀 수

있게 된다면 전 아마도 그 친구의 말주변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l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꾸고 바꾸면서 알게 되는 것!^^
"바꾸고 바꾸면서 알게 되는 것!^^" 내용보기
혜리와  슬비는 무엇이든 함께하는 단짝 친구에요.어느 날둘만의 비밀 주문인'막강 우정의 힘'으로 앞니를 바꾸게 되었죠.그 뒤로 머리카락도, 피부색도, 손도, 발도 바꾸며서로를 닮아가지만이상하게 둘의 마음은점점 더 복잡해집니다.누구나 품고 있는 부러움의 감정을적극적으로 표현하고더 나아가 바꿔버리는 설정을 통해작가님께서는 무엇을 말하고 싶으셨을까요?돌고 돌아다시 나다
"바꾸고 바꾸면서 알게 되는 것!^^" 내용보기

혜리와  슬비는 무엇이든 함께하는 단짝 친구에요.


어느 날

둘만의 비밀 주문인

'막강 우정의 힘'으로 앞니를 바꾸게 되었죠.


그 뒤로 

머리카락도, 피부색도, 손도, 발도 바꾸며

서로를 닮아가지만

이상하게 둘의 마음은

점점 더 복잡해집니다.


누구나 품고 있는 부러움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더 나아가 바꿔버리는 설정을 통해

작가님께서는 무엇을 말하고 싶으셨을까요?


돌고 돌아

다시 나다움.


이 책 덕분에

나 다움에 감사하고

더욱 누리는 가을이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l********9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가 부러운 아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성장 동화
"친구가 부러운 아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성장 동화" 내용보기
#도서제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친구의 외모나 성격, 잘하는 것을 부러워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무조건 비교하지 말라고 하기보다, 왜 친구가 부러운지 함께 이야기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나랑 바꿀래?》는 단짝 친구인 혜리와 슬비가 “막강 우정의 힘으로!”라는 주
"친구가 부러운 아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성장 동화" 내용보기

#도서제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친구의 외모나 성격, 잘하는 것을 부러워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무조건 비교하지 말라고 하기보다, 왜 친구가 부러운지 함께 이야기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랑 바꿀래?》는 단짝 친구인 혜리와 슬비가 “막강 우정의 힘으로!”라는 주문을 외치며 서로의 앞니와 머리카락, 피부색, 손과 발, 배꼽까지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유쾌한 장난처럼 시작하지만 바꾸는 것이 많아질수록 두 아이의 마음은 오히려 복잡해집니다.

혜리가 정말 부러워했던 것은 슬비의 외모가 아니라 친구가 많고 어디에서든 사랑받는 슬비라는 존재 자체였습니다. 원하는 모습을 얻어도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 혜리의 모습을 통해 아이는 부러움과 질투, 서운함이라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은 뒤 “친구와 한 가지를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은지”, “친구와 똑같아지면 정말 행복할지” 이야기해 보기 좋았습니다. 모든 것이 같은 사이가 아니라 서로의 다른 모습을 인정하고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진짜 우정이라는 메시지도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친구를 부러워하거나 단짝과의 관계에서 서운함을 느끼는 아이, 자신만의 장점을 찾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성장 동화입니다.

r***4 202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우정과 나다움을 찾아가는 이야기
"?진정한 우정과 나다움을 찾아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주변의 저학년 여자 친구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소문내주고 싶은 책, 그린북 출판사의 <나랑 바꿀래?>입니다. 이제 막 긴 글 읽기를 연습해 나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글밥이 아주 적당해서 부담 없이 완독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플롯이 단순하고 인물 간의 갈등 구조를 파악하기 쉬워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명확하게 다가옵니다. 여기에 동
"?진정한 우정과 나다움을 찾아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주변의 저학년 여자 친구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소문내주고 싶은 책, 그린북 출판사의 <나랑 바꿀래?>입니다. 이제 막 긴 글 읽기를 연습해 나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글밥이 아주 적당해서 부담 없이 완독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플롯이 단순하고 인물 간의 갈등 구조를 파악하기 쉬워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명확하게 다가옵니다. 여기에 동화의 따뜻한 분위기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그림들까지 더해져 푹 빠져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합니다.

처음 책 표지만 보았을 때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무언가를 바꾸는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슬비와 혜리라는 두 단짝 친구가 '막강 우정의 힘'으로 겪게 되는 신비한 경험을 다루고 있더라고요. 책 속에서만 가능한 이 마법 같은 상상력과 흥미진진한 전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니,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는 직접 책으로 확인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이 책은 평소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마음이 유독 커진 아이, 단짝 친구와 모든 것을 다 똑같이 맞추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한, 또래 관계에서 크고 작은 서운함을 느껴본 적이 있거나 '나다운 것'은 과연 무엇인지 고민하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기에도 참 좋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게 관계와 감정의 문제를 잘 풀어내어, 아이들이 깊이 공감하고 몰입하며 읽을 수 있을 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r*****3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 바꿀래?
"나랑 바꿀래?"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친구를 부러워하는 마음, 그 안에 숨겨진 진짜 얼굴표지 제목이 참 재미있었습니다.‘나랑 바꿀래?’라는 말, 어릴 때 친구끼리 장난처럼 한 번쯤 던져봤던 말이잖아요.그런데 표지 속 아이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고, 뒤에 선 친구는 약간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대체 뭘 바꾸자는 걸까? 제목만 봐도 어떤 이
"나랑 바꿀래?"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친구를 부러워하는 마음, 그 안에 숨겨진 진짜 얼굴

표지 제목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나랑 바꿀래?’라는 말, 어릴 때 친구끼리 장난처럼 한 번쯤 던져봤던 말이잖아요.

그런데 표지 속 아이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고, 뒤에 선 친구는 약간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대체 뭘 바꾸자는 걸까? 제목만 봐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졌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2학년 단짝 친구 혜리와 슬비예요. 두 아이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주문을 외우면 서로 몸을 바꿀 수 있는 특별한 ‘우정의 힘’이 있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앞니를 바꾸는 것으로 시작해요. 그런데 한 번 바꾸기 시작하니 머리카락, 피부색, 손발까지 점점 바꾸고 싶은 게 많아집니다. 친구의 것이 더 좋아 보이는 마음에서 시작된 작은 장난이 점점 커지면서 두 아이 사이에도 묘한 감정이 생겨나지요.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건 단순히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소동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혜리가 정말 부러워했던 건 슬비의 예쁜 얼굴이나 곱슬머리 자체가 아니었어요.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늘 주변에 친구가 많은 슬비의 모습, 어쩌면 그런 슬비라는 ‘존재’ 자체가 부러웠던 거지요.

이 대목을 읽는데 평소 아이들과 만나며 느꼈던 장면들이 떠올랐습니다.

“선생님, 나도 저 친구처럼 되고 싶어요.”

아이들이 이런 말을 할 때가 있잖아요. 가만히 이야기를 들어보면 외모나 학용품이 부러워서라기보다 그 친구가 가진 관계나 분위기를 부러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 “너도 예뻐.”, “부러워할 필요 없어.”라고 바로 말해주기보다는, 아이가 왜 그 친구를 부러워하는지 한 번 더 물어봐 주는 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말 속에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이 숨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혜리와 슬비의 표정과 몸짓이 워낙 생생해서 아이들의 마음이 그림에 그대로 드러나요. 삐친 표정, 신난 표정 하나하나가 어찌나 귀엽고 웃긴지 모릅니다.

이것저것 다 바꾸고 난 뒤의 엉뚱한 모습에서는 웃음이 나다가도 ‘이러다 진짜 큰일 나는 거 아니야?’ 하는 마음이 들어 다음 장면을 얼른 넘겨보게 됩니다.

그렇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을 만나게 됩니다.

‘내가 진짜 바꾸고 싶은 건 뭘까?’

‘아무리 바꾸고 싶어도 끝내 바꿀 수 없는, 나만의 것은 무엇일까?’

아이들에게 던져도 좋은 질문이지만,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저에게도 오래 남았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남의 삶이 더 좋아 보일 때가 있잖아요.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면서 괜히 마음이 작아질 때도 있고요.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느라 정작 지금의 내 모습과 내가 가진 것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던 적은 없었나 돌아보게 되더군요.

그래서인지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건네는 것 같았습니다.

《나랑 바꿀래?》는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하지만, 읽고 나면 ‘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친구를 향한 부러움이나 질투, 서운함 같은 감정을 무조건 나쁜 마음이라고 하지 않는 것도 좋았어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마음임을 보여주고, 그 감정을 들여다보면서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지.” 같은 교훈을 앞세우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혜리와 슬비가 티격태격하고, 서로 서운해하고, 부딪히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두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될 것 같아요.

처음엔 그저 재미있는 장난처럼 들렸던 ‘나랑 바꿀래?’라는 말.

책장을 덮고 나니 오히려 나 자신에게 묻게 됩니다.

“나는 지금의 나와 잘 지내고 있나?”

친구를 부러워해 본 적이 있는 아이들에게도, 그리고 아이들의 말과 행동 뒤에 어떤 마음이 숨어 있는지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한 번쯤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s********2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막강 우정의 힘으로!!!
"막강 우정의 힘으로!!!" 내용보기
슬비와 혜리는 세상 둘도 없는 단짝친구예요.둘 만의 비밀주문인 “막강 우정의 힘으로!“ 를 외치면 모든 일이 마법처럼 이루어 진답니다. 혜리는 빠진 이가 부끄러워서 슬비와 이를 바꾸자고 합니다. 하지만, 이를 바꿔도 아이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죠. 오히려 빠진 이로 장난치는 혜리에게 모여있어요. 혜리가 긴 머리로 귀신장난하는 걸보고, 자기의 짧은 머리스타와 바꾸자고 합
"막강 우정의 힘으로!!!" 내용보기

 슬비와 혜리는 세상 둘도 없는 단짝친구예요.

둘 만의 비밀주문인 “막강 우정의 힘으로!“ 를 외치면 모든 일이 마법처럼 이루어 진답니다.

 혜리는 빠진 이가 부끄러워서 슬비와 이를 바꾸자고 합니다. 하지만, 이를 바꿔도 아이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죠. 오히려 빠진 이로 장난치는 혜리에게 모여있어요. 혜리가 긴 머리로 귀신장난하는 걸보고, 자기의 짧은 머리스타와 바꾸자고 합니다. 긴 머리가 생긴 슬비가 혜리랑 똑같이 귀신처럼 흉내내도 돌아오는 건 무관심에 무안함뿐입니다. 짧은 머리가 된 혜리에게는 ”아마존 여전사“ 같다고 아이들이 칭찬해주죠. 

 슬비는 계속해서 혜리에게 바꾸자고 해요. 피부색, 손, 발, 보조개…

 혜리는 그런 슬비가 점점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예전의 친했던 슬비가 아닌 것 같아요.

 

 계속 바꿔도 되는 걸까요? 둘의 우정은 끝까지 잘 지켜질까요? 혜리가 진짜로 갖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어른인 저도,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부러운 것 투성이에요. 정말 이 책처럼 바꿀 수 있다면, 바꾸고 싶은 게 수 만가지는 될꺼에요. 원래 부러움에는 끝이 없으니까요. 


 저희 아이는 마침 빠진 이가 4개여서, 이 바꾸자는 제안을 너무 좋아하며 읽었어요. 끊임없이 계속 바꾸자고 제안하는 게, 이상하고 웃겼는지 바꾸자고 할때마다 “애 왜이래 진짜~~!!”를 외치며 읽었습니다. 나중에는 다 뜻대로 되지 않는 혜리가 불쌍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아이에게 ”친구와 바꾸고 싶은 것이 있어? 아니면 친구의 부러운 점이 있어?“ ”혜리처럼 친구가 바꾸자고 조르면 바꿔줄꺼야?“ 물어보니, “아니, 난 내가 너무 좋는데? 부러운 친구도 없고, 절대 바꿔주지 않을꺼야!!!“ 하네요~.


 슬비처럼 자기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외면이 아닌 내면이 단단한 친구가 교우관계도 원할하고 밝게 성장 할 수 있는 법이죠. 

 남을 부러워하기만 하면, 자기 자신이 너무 작게 느껴지고 말꺼에요. 

 이 책을 읽고,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기자신에게 집중하고, 부러운 친구의 모습이 있다면 내 것이 될 수 있게 노력하고 발전하는 친구들이 되길 바랍니다. 


 이 글은 그린북 출판사에서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나랑바꿀래 #심순작가님 #그린북출판사

#어린이동화 #저학년동화

i*****h 202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린북 ▶ 나랑 바꿀래?
"그린북 ▶ 나랑 바꿀래? "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나랑 바꿀래?심순2026그린북아이와 즐겁게 읽은 동화책중의 하나가 바로 그린북의 나랑 바꿀래? 에요. 누구나 한번쯤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런 상상속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롭고 이야기에 푹 빠져 들어서 읽을 수 있었어요. 단짝 친구를 부러워해 본 적 있는 모든 어린이에게, 심
"그린북 ▶ 나랑 바꿀래? "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와 즐겁게 읽은 동화책중의 하나가 바로 그린북의 

나랑 바꿀래? 에요. 누구나 한번쯤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런 상상속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롭고 

이야기에 푹 빠져 들어서 읽을 수 있었어요.


 

단짝 친구를 부러워해 본 적 있는 모든 어린이에게, 

심순 작가가 던지는 유쾌하고 뭉클한 질문인데요.

부러움, 가장 흔하고 가장 말하기 어려운 감정인데요.

여성가족부의 2024년 청소년종합실태조사를 살펴보면

 외모는 공부, 진로에 이어 청소년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주제 세 번째로 꼽힌다고 해요.


 

아이들이 점점 성장하면서 예민하게 생각하는 부분중에 하나인데요.

친구와 나를 견주고, 친구를 닮고 싶어 하는 마음은 

이미 어린이의 하루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것 같아요.

 친구를 부러워하는 마음은 저도 늘 가지고 있는 것인데요.



 

하지만 나중에는 바뀌는 것이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어쩌면 우리는 자신의 좋은 점을





r*****i 202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막강 우정의 힘으로
"막강 우정의 힘으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여러분은 친구와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나요?오늘은 단짝 친구 혜리와 슬비가 서로 바꾸며 서로 다름과 자신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이야기 <나랑 바꿀래?>를 소개합니다.유치원 때부터 단짝 친구인 혜리와 슬비. 둘에겐 그들만 아는 비밀 주문이 있어요. '막강 우정의 힘'이죠.유치원 해님 반 시절 슬
"막강 우정의 힘으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여러분은 친구와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나요?


오늘은 단짝 친구 혜리와 슬비가 서로 바꾸며 서로 다름과 자신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이야기 <나랑 바꿀래?>를 소개합니다.


유치원 때부터 단짝 친구인 혜리와 슬비. 둘에겐 그들만 아는 비밀 주문이 있어요. '막강 우정의 힘'이죠.


유치원 해님 반 시절 슬비가 잃어버린 인형을 우정의 힘으로 되찾겨 된 뒤 알게 된 사실이었지요.


어느 날, 앞니가 빠져 멍청해 보인다며 웃지 않는 혜리가 슬비에게 고민을 털어 놓았어요. 빠진 이가 새로 다 난 슬비는 오히려 도로 이가 빠졌음 좋겠다 말하지요. 서로를 부러워하는 둘. 그 순간 혜리가 서로 바꾸자 말해요. 순간 망설이던 슬비도 '막강 우정의 힘'을 외쳤어요. 혜리에겐 이가 새로 생기고 슬비는 이가 빠졌어요.



혜리는 기뻤을까요? 다음날 학교에 간 혜리가 입을 쫙 벌려 보았지만 친구들은 아무런 관심도 없었어요. 실망하고 말았지요. 그런데 슬비 이가 없는 것에 관심을 가지는 친구들을 보며 속상했어요. 그래서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그런데, 혜리가 이번엔 머리카락을 바꾸자고 합니다. 이번엔 어땠을까요?


혜리는 그 뒤로도 피부색, 손, 발을 바꾸며 서로를 닮아갑니다. 바꾸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스스로도 지쳐 갔지만 쉽게 멈출 수 없었어요. 슬비도 점점 기운이 없어집니다. 혜리가 계속 바꾸자고 할까봐 혜리를 똑바로 보지도 않았어요. 슬비는 무언가 방법을 찾으려 합니다.


과연, 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뒷 이야기는 책으로 직접 만나보세요.


슬비를 닮고 싶어한 혜리. 혜리가 원하는 걸 들어주던 슬비. 혜리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누군가를 부러워하며 닮고 싶은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그래서 똑같아지면 행복할까요?


세상 모두가 똑같아진다면? 결코 좋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는 다 다르고 각자만의 개성을 지니고 있기에 더욱 의미가 있어요. 다른 사람을 부러워할 순 있어요. 하지만,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 없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부러워하는 부분을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변화하는 모습도 좋을 수 있겠지만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자신만의 개성을 잘 살리는 것도 멋진 일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겠어요.


#나랑바꿀래 #심순 #모예찬 #그린북 #나다움 #막강우정의힘으로 #초등도서 #서평단


2****3 2026.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바꿀래?
"나랑바꿀래? " 내용보기
어린시절 누구나 반에서 인기많고 예쁜 친구들이 부럽고, 그래서 한번쯤은 나도 저 친구처럼 생겼으면.. 하고 상상해보곤 했었잖아요!이 이야기는 아주 짜릿하리만큼 단짝친구 둘이서 서로 모습을 바꿔가며 지내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우리 모두는 결국 다 달라서 아름답다는 결말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고요. 각자 모습도 성격도 다 다르기때문에 알록달록 무지개처럼 더 잘 섞일수 있
"나랑바꿀래? " 내용보기

어린시절 누구나 반에서 인기많고 예쁜 친구들이 부럽고, 그래서 한번쯤은 나도 저 친구처럼 생겼으면.. 하고 상상해보곤 했었잖아요!

이 이야기는 아주 짜릿하리만큼 단짝친구 둘이서 서로 모습을 바꿔가며 지내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우리 모두는 결국 다 달라서 아름답다는 결말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고요. 각자 모습도 성격도 다 다르기때문에 알록달록 무지개처럼 더 잘 섞일수 있는 것이고요. 


우리아이는 다행히 바꾸고 싶은게 없다며 아직은 자존감에 문제가 없는것도 같아보였지만, 이런 고민은 피해갈수 없는 부분이라 두고 자주자주 아이와 꺼내 읽어보려고요. 


초등저학년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괜찮았고, 특히 작가의글이 엄마인 저에게 너무 좋고 와닿았습니다. 돌아갈 수 없는 어린이절을 실컷 추억해봤네요. 

c*****0 202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우정의 힘을 배우는 성장동화!
"진짜 우정의 힘을 배우는 성장동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친한 친구이지만 친구가 나보다 잘 하는 게 있으면 부럽기도 하고다른 친구의 외모를 부러워하기도 하지요.우리아이도 친한 친구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부러워하기도하고단짝 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같은 걸 공유하고싶어하기도 하더라고요.단짝 친구와 같아지고 싶어하고질투를 하기도 하는 어린이들의
"진짜 우정의 힘을 배우는 성장동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친한 친구이지만 친구가 나보다 잘 하는 게 있으면 부럽기도 하고

다른 친구의 외모를 부러워하기도 하지요.

우리아이도 친한 친구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부러워하기도하고

단짝 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같은 걸 공유하고싶어하기도 하더라고요.


단짝 친구와 같아지고 싶어하고

질투를 하기도 하는 어린이들의 자연스러운 마음을 보여주면서

그 속에서 진짜 우정과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어린이 성장동화 나랑 바꿀래? 를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어린이 성장동화 나랑 바꿀래? 를 우리아이가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게

친구와 같아지고 싶기도하고 부러운 마음을 보여주면서

막강 우정의 힘으로! 를 외치면 서로 외모나 신체를 바꿀 수 있는 설정이 재미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의 생각대로 우리아이도 초반부에 혜리와 슬비가

앞니를 서로 바꾸는 장면에서 신기해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더 궁금해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보더라고요.


앞니가 빠진 혜리는 이가 빠진 자리가 어색하고

웃을 때 이상하게 보일까봐 고민하지요.

하지만 슬비에게는 전혀 이상하게 보이지 않았고

혜리는 슬비에게 앞니를 바꾸자고 제안하지요.


혜리와 슬비가 앞니를 바꿀 수 있는 건

'막강 우정의 힘으로!' 주문 덕분이지요.

혜리와 슬비는 유치원 때부터 친한친구였는데

슬비의 애착인형인 낙타인형 뿌이를

막강 우정의 힘으로 찾게 되면서 둘만의 주문이 되었지요.

다른 사람이 듣지 못하게 둘만 있을 때

'막강 우정의 힘' 을 외치고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졌으니 말이에요.


혜리와 슬비가 앞니를 바꾸고 학교에 갔는데

친구들은 혜리의 앞니가 달라진 걸 전혀 눈치채지 못했지요.

앞니가 없는 슬비는 점심시간에 이 사이로 음식을 보이면서 장난을 치니

오히려 친구과 웃음꽃이 피었고 말이에요.


그 모습을 보고서 혜리는 자신과 다른 머리카락,

피부색, 손 그리고 발까지 바꾸게 되지요.

그럴 때마다 혜리는 슬비처럼 친구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관심은 슬비가 더 받게 되지요.


달리기를 잘하는 슬비의 발과 바꿨을 때는

운동회 계주로 뽑히기는 커녕 넘어져서 다치고

슬비 역시 달리기 계주로 뽑히지 못하게 되었지요.


혜리가 정말 부러워한건 슬비의 외모가 아니라

어디서든 사랑받는 슬비라는 자체였는데

그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슬비와 자꾸 몸의 일부를 바꾸고 싶어했지요.


슬비는 그런 혜리가 부담스러웠지만 혜리와의 우정이 깨질까봐

친구를 실망시키고싶지 않은 마음에 허락하게 되지요.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친구사이가 더 돈독해지기도하지만

우정이라는 이유로 무리한 부탁을 하기도 하고

그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기도 할까봐 걱정이 되기도한데

친구의 무리한 부탁은 거절해도 된다는 것도 배울 수 있겠더라고요.


수영장으로 엄마들과 물놀이를 가게 된 날

슬비는 혜리의 마음을 이해해보고싶어서

배꼽을 바꾸자고 했지요.

피부색이며 목소리도 바뀌었지만

엄마와 아이를 잇는 흔적인 배꼽만큼은

엄마들의 눈을 속일 수 없었지요.


엄마들이 배꼽만으로 서로 자신의 아이라고 하자

둘은 마음 속으로 막강 우정의 힘으로 를 외치고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나서야 둘은 아무것도 바꾸지 않아도

막강 우정의 힘은 바꿀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지요.


어린이 성장동화 나랑 바꿀래? 는

친구와 같아지고싶어하는 부러움 마음을 재미있는 상황으로 보여주고

진짜 바뀌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세상 모든게 같아진다면

오히려 재미없는 일이 될꺼라는 알게 해주더라고요~


부럽던 친구의 모습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더 사랑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어린이 성장동화 나랑 바꿀래? 에요~


b********t 202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