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리는 걸 정말 못 참는 둘째와 함께 읽어봤어요. 평소에도 “언제까지 기다려?”, “언제 해?”라는 말을 자주 하는 아이라 제목부터 너무 공감됐는데, 책을 읽어보니 단순히 기다림을 참으라고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서 더 좋았어요. 주인공은 기다리는 동안 지루해하기만 하는 게 아니라 온갖 상상을 하며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기다림을 이렇게 재미있는 상상으로 풀어낸 게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그림이 정말 예쁘고 상상하는 장면들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만들어보기도 좋겠더라고요. 무엇보다 마지막 부분이 저는 참 좋았어요. 주인공이 어른이 되어 엄마가 된 뒤에도 아이를 안고 잠들며 “어른이 되어도 기다리는 건 마찬가지야.”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너무 공감됐어요. 아이에게는 기다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고, 엄마에게는 우리 역시 살면서 많은 것을 기다리며 살아간다는 걸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기다리는 걸 힘들어하는 아이와 함께 읽고 “너는 기다릴 때 무슨 생각을 해?” 하고 이야기 나눠보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번에 읽은 <언제까지 기다려!> 는 제목부터가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정말 자주 하는 말이라 단번에 눈길이 갔어요. 요즘처럼 뭐든 빠르고 즉각적인 시대에 '기다림'이라는 건 어른들에게도 참 쉽지 않은 일이죠. 하물며 우리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길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시간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 아이 역시 기다리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요. 할머니의 전화를 기다릴 때, 엘리베이터나 늦게 오는 버스를 기다릴 때, 심지어 식당에서 음식이 나올 때도 아이는 늘 투덜거린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진짜 재미있는 부분은 바로 그다음부터예요.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는 혼자만의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시작했어요. 늦게 오는 버스를 보며 버스 기사님이 누군가를 돕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마트 계산대에서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고 있을 거라고 유쾌하게 상상하죠. 지루한 시간이 과장되고 재미있는 모험으로 변하는 과정이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서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었어요. 평소 아이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해?"라고 칭얼거리면 그저 "조금만 더 참아"라고 타이르기 바빴는데, 이 책에 나오는 할머니처럼 "주위를 둘러보고 지금 이 순간을 즐겨 보렴"이라고 다정하게 말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다리는 시간은 그저 짜증을 견뎌야 하는 낭비되는 시간이 아니라, 주변을 새롭게 관찰하고 상상력을 쑥쑥 키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걸 이 그림책이 따뜻하게 알려주었거든요. 아이와 나란히 앉아 책장을 넘기며, 앞으로 우리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어떤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참 행복했어요. 기다림을 유독 힘들어하고 지루해하는 아이가 있다면, 혹은 아이에게 기다림 속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들이 계신다면 꼭 한 번 아이의 손을 잡고 <언제까지 기다려!>를 읽어보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
|
집안일을 하다보면 아이가 이렇게 물어요. "엄마! 언제 끝나? 언제까지 기다려야해?" 휴...ㅎㅎ 혼자 좀 놀면 되는데 말이죠. 꼭 엄마를 찾아요...(사실 지금 글쓰는 이 순간에도 난리입니다... 언제 거실로 나가?, 빨리가자....)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기다림이 지루한 소녀의 즐거운 상상을 그려낸 책이 에이나트 차르파티 작가님의 <언제까지 기다려!>입니다.
기다림이 시작되는 순간, 펼쳐지는 상상 어른들에게 '기다림'이란 참아내야 하는 답답한 시간이지만, 아이들의 세계에서는 전혀 다른 모양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거나, 긴 줄을 서야 할 때마다 어김없이 지루함과 마주합니다. 하지만 그 지루함에 굴하지 않고 머릿속에서 엉뚱하고 신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시작해요. 지루했던 대기 시간이 순식간에 흥미진진한 모험의 공간으로 변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일러스트 <초인종을 누르면>, <모래성>으로 유명한 에이나트 차르파티 작가답게 이번 책에서도 작가 특유의 위트와 세밀한 그림체가 빛을 발합니다. 장면마다 숨겨진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많아서 아이와 함께 "여기 이것 좀 봐!", "이 사람은 지금 뭐 하고 있지?" 하며 숨은 그림 찾듯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그림 하나하나를 구석구석 뜯어보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있답니다.
아이의 시선을 다시 보게 만드는 책 책을 다 읽고 나니, 매번 "언제 끝나?"라고 물어보던 아이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갔어요. 아이에게 기다림이란 단순히 심심한 게 아니라, 자발적인 상상력이 싹트는 소중한 순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루했던 순간을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모험으로 바꿔주는 마법 같은 그림책, <언제까지 기다려!>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도서제공 #언제까지기다려 생활하다 보면 아이들에게는 생각보다 많은 기다림의 순간이 찾아와요 공동현관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 생일 케이크 촛불을 불 차례를 기다리고 🛷 루지를 타기 위해 위로 올라가는 시간을 기다리고 밥을 먹을 때는 아빠 엄마가 먼저 숟가락을 들 때까지 기다리고 🍚 놀이할 때는 내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 대화를 할 때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내가 말할 순서를 기다리고 🗣️ 친구가 화장실을 다녀올 때까지 기다리고 엘리베이터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좋아하는 간식이 완성될 때까지 기다리고 🍪 정말 하루에도 몇 번씩 기다려야 하는 순간이 생기죠 하지만 아이들에게 기다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그래서인지 “언제까지 기다려?”라는 말이 절로 나오기도 하고요 😅 그런데 『언제까지 기다려!』를 읽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기다리는 시간을 그냥 참아야 하는 시간으로 보내지 않고 즐겁게 보내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기다림이 지루하고 답답한 하하자매에게 이 책과 함께 기다리는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 과연 기다림은 어떻게 놀이가 될 수 있을까요?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아이들은 기다리는 일을 참 어려워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무언가를 기다린다는 건 아이에게 지루함의 연속처럼 느껴지기도 하지요. 주인공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할머니를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 길게만 느껴지고 엘리베이터는 도대체 언제 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 버스는 하나둘 도착하는데, 왜 우리 버스만 오지 않는 걸까요. 아이는 기다리는 순간마다 자신만의 상상을 펼칩니다. 할머니에겐 마무리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고 무언가가 엘리베이터를 꼭 붙잡고 있는 걸지도 모르죠. 그리고 누군가 버스 운전사한테 아주 중요한 일을 부탁했을지도요. 그렇게 지루하기만 했던 기다림은 어느새 재미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기다린다는 건 단순히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가만히 있는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잠시 멈춰 주변을 둘러보고, 지금 이 순간을 바라보고,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니까요.
-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기다리는 그 잠깐의 순간, 상상의 나래로 아이들에게 있어 기다림은 참 힘든 일입니다. 그 지루한 시간을 재미난 시간으로 바꿔줄 방법이 바로 상상하는 것이지요. 저 역시 어린 시절 버스를 기다리거나 학교와 학우너을 오가던 심심한 시간에 이런저런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주로 책이나 영화에서 본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약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하고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의 지루한 시간들이 오히려 마음껏 상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기다려야 하는 순간,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채우기보다는 "만약 버스가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만약 멍멍이가 말을 할 수 있다면?"처럼 작은 질문 하나로 이야기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2️⃣ 아이에서 어른으로 심심함과 상상력에 관한 그림책은 많지만 <언제까지 기다려!>가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또다시 아이로 이어지는 기다림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를 기다리던 아이는 훗날 부모가 되어 자신의 아이에게 기다림의 의미를 알려줍니다. 할머니가 자신에게 그랬던 것처럼, 아이에게 기다림의 아름다움과 흘려보낼 줄 아는 자세를 알려주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 내가 아이에게 건네는 말과 태도가 이 순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된 뒤에도 이어질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이 그림책의 기다림은 단순히 '기다리는 법'을 이야기하는 것 그 이상으로 느껴집니다. #언제까지기다려 #책과콩나무 #에이나트차르파티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도 5살 아이는 기다리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도 빨리 안 온다며 보채고, 음식을 주문하면 언제 나오냐며 계속 묻는다. 그래서인지 기다리는 것을 싫어하는 주인공의 모습에 더욱 공감하며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주인공은 할머니의 전화를 기다리고, 엘리베이터와 버스를 기다리고, 병원과 식당에서도 기다린다. 기다리는 순간마다 지루해하지만, 시간이 길어질수록 늦어지는 이유를 상상하기 시작한다. 버스가 늦는 이유부터 병원에서 벌어지는 일까지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펼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아이도 그림을 보며 저마다의 이유를 만들어 내며 즐거워했다.
특히 기다림을 무조건 참고 견뎌야 하는 시간으로 이야기하지 않는 점이 좋았다.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살펴보고, 사람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도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아이와 책을 읽은 뒤에는 우리가 기다려야 하는 순간에는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면 좋을지 함께 이야기해 보기도 했다. 평소에는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금세 지루해하고 짜증을 내던 아이가 책을 읽은 뒤에는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살펴보는 모습을 보였다. 아주 잠깐이지만 기다림을 새로운 놀이처럼 받아들이는 것 같아 재미있었다. 무엇이든 빠르게 이루어지는 데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기다림은 더욱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기다림을 없애야 할 지루한 시간이 아니라 상상하고 발견할 수 있는 시간으로 바라보게 한다. 5살 아이와 함께 읽으며 기다리는 동안에도 재미있는 일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책이었다. |
|
🎁 《언제까지 기다려》 •글.그림_ 에이나트 차르파티 •옮김_ 정재원 •출판사_ @책과콩나무 여행을 갈때 "엄마 언제 도착해?" 화장실 줄이 길때 "엄마 언제까지 기다려야해?" 아이가 자주 하는 말 "언제까지 기다려!"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기만 한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은 그림책이에요 그림책 속에 아이는 기다리는게 싫어요 할머니를 기다리는 것도 싫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 것도 싫고 버스를 기다리는 것도 싫고 동물 병원, 음식점, 마트 기다리는걸 정말 싫어하죠 할머니는 아이에게 말했죠 '기다리는걸 즐기라고 어른이 되면 시간이 아주 빠르게 흘러가 버린다고.' 할머니의 말씀이 이해가 되면서 울컥하기도 했답니다 유나는 단골 고깃집에서 고기를 먹기위해 기다리는게 설레이며 즐거웠던 경험이라고해요 그리고 그 기다림 속에 끝말잇기나 이야기 나누면 어느새 재미있는 기다림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저는 차가 막힐 때가 제일 지루하지만 가끔 눈을 감고 상상의 나라를 펼치기도 하고 해가 지는 모습, 바깥 풍경을 바라보면서 힐링을 하기도 한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꼭 지루한것만은 아닌 주변을 바라보며 풍경을 감상하고 여러가지 상상의 나라를 펼치며 기다림의 즐거움을 찾아보길 바라요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해지는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언제까지기다려 #책과콩나무 #마음똑똑그림책 #그림책추천 #100세그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무언가를 기다리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기다리는 게 참 싫습니다. 식당에서 음식을 시켜놓고 주방을 계속 힐끗거리고, 누군가에게 문자를 보내고는 답장이 왔는지 수십 번 휴대폰을 열어보고, 엘리베이터가 늦게 오면 누가 잡고 있는 건가 싶어 괜히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무엇이든 빨라진 시대라서 그럴까요? 무엇이든 빨리 해결하려는 우리에게 기다림은 참 익숙하지 않은 시간입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놀이터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방학을 기다리고,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생일을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시간은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참 지루하고 답답한 시간일 겁니다. 그런데 이 책 속의 아이는 기다리는 동안 우리와 조금 다른 것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상상하는 일입니다. 할머니가 전화를 받지 않자 혹시 잠이 드셨을까? 다른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신 걸까? 버스가 오지 않으면 기사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마트 계산대의 줄이 줄어들지 않으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 것은 아닐까? 아이는 기다리는 동안 자꾸만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아이의 상상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는 기다리는 시간을 '낭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이에게 기다림은 '상상이 시작되는 시간'이구나. 같은 기다림의 시간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네요. 우리도 기다리는 시간 동안 '왜 이렇게 늦지?' 대신에 '무슨 일이 있는 걸까?'하고 상상해 보면 어떨까요? 지루하기만 했던 기다림이 조금은 재미있는 시간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기다림이 지루한 아이와 어른에게 상상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기다림을 즐거운 상상으로 바꾸는 그림책, 『언제까지 기다려!』 기다림을 단순히 '참아야 하는 시간'으로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였어요~ 『언제까지 기다려!』는 기다리는 일이 제일 싫은 아이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할머니의 전화를 기다리는 순간부터, 엘리베이터,버스, 동물병원 진료,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는 순간까지 아이에게 기다림은 늘 지루하고 답답하기만 한데요,
이 책을 읽으며 기다림은 잠시 멈춰 주변을 둘러보고, 다른사람을 생각해 보고 내마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것들을 찾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는 기다림을 통해 새로운 것을 상상하고 발견하며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 자체를 즐기는 법을 배워가요~ 짧은 글이지만, 한참 그림을 보며 오래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참 큰 거샅아요~ 『언제까지 기다려!』는 아이들에게는 기다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어른이 저에게는 너무 빨리 지나가려고만 했던 일상의 순간들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었어요~ 책을 덮고 나니 앞으로의 기다림은 조금 다르게 바라볼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잭과콩나무 #언제까지기다려 #그림책 #그림책추천 #마음똑똑 |
|
아직 기다리는것이 지루하기만 하나 5세 아이인데 아이와 함게 읽어보기 좋았어요. 기다리는것은 어른도 지루할때가 있지만 그냥 기다리는것이 아니고 기다리면서 무엇을 할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해보며 기다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