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에서 눈도장을 찍었던책이다.
귀여운 디자인에 부담없는 크기
전철에서, 버스에서, 화장실에서 틈새시간을 이용해 읽기좋고, 사물에대한 정보뿐아니라 인간의식의 흐름도 파악하게 된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