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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의 궁색한 변명이 되지 않으려면...
"피해자들의 궁색한 변명이 되지 않으려면..." 내용보기
최근에 개봉한 영화 '화씨911'처럼 부시와 빈라딘가 그리고 카일라일이라는 투자회사가 연루된 거대한 음모는 아주 소재화 하기 적절한 꺼리들이다. 예전에 JFK가 그랬고 워터게이트 사건등을 다룬 많은 책들이 그랬다. 그것들이 성공한 가장 큰 이유는 독자나 관객에데 감성적이면서 때론 논리적인 다큐멘터리 흐름을 잘 배합했기 때문이리라. 이 책 또한 그런 음모로 가득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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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개봉한 영화 '화씨911'처럼 부시와 빈라딘가 그리고 카일라일이라는 투자회사가 연루된 거대한 음모는 아주 소재화 하기 적절한 꺼리들이다. 예전에 JFK가 그랬고 워터게이트 사건등을 다룬 많은 책들이 그랬다. 그것들이 성공한 가장 큰 이유는 독자나 관객에데 감성적이면서 때론 논리적인 다큐멘터리 흐름을 잘 배합했기 때문이리라. 이 책 또한 그런 음모로 가득찬 책이다. 음모가 너무 많아서 어떤 것이 진실인지 헷갈리기 까지 하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들을 지배집단의 이익에 의해 외곡된다는 지극히 상투적인 논리로 책의 대부분을 진행시킨다. 더군다나 이 책의 최대 단점은 이곳 저곳에서 흘러나오는 수많은 전문용어와 지식들이다. 특히 의학과 생물학 부분에서 수은 아말감과 불소와 관련된 지식들, 대체 의학에 관련된 여러가지 화학과 관련된 지식들. 그런데 이런 지식들은 마치 똑똑한 한 학생이 선생님한테 혼이나고 잘못이 없다고 논리적으로 따지는 듯한 억지로 들린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독자가 그 많은 지식과 논리들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보면 집중을 하는 책들이 있어서 딴생각이 나지 않는 순간이 있다. 또 어떤 책들은 한 페이지도 읽기 전에 딴생각이 나서 어느순간 어디를 읽고 있는지 무슨 내용을 읽었는지 헷갈릴 때가 있다. 과학도서이기에 적어도 소설이 가진 흡입력을 가지지 못한다 한들 딴 생각에서 벗어날만한 읽는 매력이 있어야 할진데 이 책은 그것을 가지지 못했다. 이 책을 정말 힘들여 다 읽은 나로서는 책을 읽었다는 성취감 이외에 남는 내용이 그리 많지 않다. 좀더 읽는 사람들을 배려한 넉넉한 구성이 필요하지 않을 까 싶다.
s********2 2004.07.3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큰 발견과 발명을 하고도 주목받지 못한 과학자들..
"큰 발견과 발명을 하고도 주목받지 못한 과학자들.." 내용보기
이책을 이곳에서 사고나서 접하니 여간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먼저 무선전신을 발명한사람이 마르코니라는 것은 세상사람들은 거의 알 것이다. 하지만 이책에서 제시한 니콜라 테슬라라는 사람은 수많은 발명을 했지만 21c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불소, 우리나라에서도 불소가 실시되고 있었다(몇년전까지만해도) 하지만 미국 재무부장관은 공장하수로 나온 불소를 처리할
"큰 발견과 발명을 하고도 주목받지 못한 과학자들.." 내용보기
이책을 이곳에서 사고나서 접하니 여간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먼저 무선전신을 발명한사람이 마르코니라는 것은 세상사람들은 거의 알 것이다. 하지만 이책에서 제시한 니콜라 테슬라라는 사람은 수많은 발명을 했지만 21c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불소, 우리나라에서도 불소가 실시되고 있었다(몇년전까지만해도) 하지만 미국 재무부장관은 공장하수로 나온 불소를 처리할수 없게되자 불소가 이에 좋다며 공장하수로 나온 불소를 여러 학교에 배포해 불소화시켰다. 고고학에서도 자신들이 밝혀놓은 고고학이 또다른 발견이나와 그 사실이 부정이라는 것을 알고 그 발견을 은폐한 여러 발굴단과 고고학교수들... 세계가 더욱 디지털화 되고 세계화가 되지만 우리에겐 아직도 밝혀야할 것이 많다. 그리고 책속에서 나왔듯이 "세상에 눈과 귀를 열어두라!"
h********i 2002.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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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달리는 차? 나온다면야 좋겠지만...
"물로 달리는 차? 나온다면야 좋겠지만..." 내용보기
물로만 가는 차를 만들었는데 자동차 회사와 연구원들이 무시하고 억압하고 연구를 못하게 했다고? 난 이해가 안된다. 그걸 상용화하면 그야말로 자동차회사로서는 떼돈을 벌 기회고 연구자들도 노벨상을 받고도 남을 업적인데 왜 그랬을까? 현재의 지위를 유지하려는 기득권 층들의 욕심에 의해 발명가들을 억압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 물로만 가는 차를 상용화한다면 그야말로 현재와
"물로 달리는 차? 나온다면야 좋겠지만..." 내용보기
물로만 가는 차를 만들었는데 자동차 회사와 연구원들이 무시하고 억압하고 연구를 못하게 했다고? 난 이해가 안된다. 그걸 상용화하면 그야말로 자동차회사로서는 떼돈을 벌 기회고 연구자들도 노벨상을 받고도 남을 업적인데 왜 그랬을까? 현재의 지위를 유지하려는 기득권 층들의 욕심에 의해 발명가들을 억압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 물로만 가는 차를 상용화한다면 그야말로 현재와는 비교도 안되는 지위와 명성을 얻을텐데??? 과학자들을 그렇게 기존 과학으로만 모든 것을 설명하려는 우매한 집단으로 모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들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꼭 그 방식으로만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도 설명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들은 UFO나 물로 가는 자동차 등을 사이비로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제임스 트레필의 '산꼭대기의 과학자들'이란 책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거기에 왜 베게너가 처음 대륙이동설을 들고 나왔을 때 과학자들이 그 견해에 반대를 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심지어 트레필은 자신이 당시의 과학자라고 하더라도 베게너의 의견을 받아들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그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과학자들을 꽉 막힌, 기존의 사고에 억눌리는 사람들로 규정하는 것은 크나큰 잘못이다. 오히려 그들은, 단적으로, UFO라는 현상에 대해 외계인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설명할 방법이 없는 증거가 나왔을 때는 아무런 망설임없이 UFO의 존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의 사람들이다.
m*******1 2002.02.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