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장의 힘
"현장의 힘" 내용보기
요즘 각 언론에서 다루고 있는 현장에 대한 중요성을 각 회사들의 실천적이고 생생한 사례와 실례를 통한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제시한 책이였다 굳이 대기업이 아닌 나 같은 일반 자영업자에게도 일반적으로 접하는 추상적 경영이론서가 아니라 현실에 접목시킬 수 있는 실제적 책으로 꼭 권할만한 필독서라 추천하고 싶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기업에서 경영부진에 빠지면 경영진의
"현장의 힘" 내용보기
요즘 각 언론에서 다루고 있는 현장에 대한 중요성을 각 회사들의 실천적이고 생생한 사례와 실례를 통한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제시한 책이였다 굳이 대기업이 아닌 나 같은 일반 자영업자에게도 일반적으로 접하는 추상적 경영이론서가 아니라 현실에 접목시킬 수 있는 실제적 책으로 꼭 권할만한 필독서라 추천하고 싶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기업에서 경영부진에 빠지면 경영진의 리더쉽문제나 조직 인사적인 문제등 현장과는 동 떨어진 부분의 개선에만 촛점을 맞춘 개혁을 시도 하였으나 성공보다 실패가 많았던 반면 닛산의 경우와 같이 영업,마케팅 생산등 현장의 아래로부터 개혁을 했던 기업들의 성공사례들은 현장의 중요성을 반증하는 대표적 사례로서 특히 공감이 되었다
i******3 2006.02.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현장인가!
"왜 현장인가!" 내용보기
이 책의 주제는 이다. 우리들의 주변에는 많은 이 있다. 음식점이나 편의점, 대형 할인점, 프렌차이즈와 슈퍼마켓 등의 매장, 호텔이나 병원, 공항 카운터 등, 우리들이 일상 생활에서 손님이 되어 아무 생각 없이 접하고 있는 곳이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틀림없는 이다. 그리고 그런 현장의 품질을 우리들은 의 입장에서 평가하여 마음에 들면 다시 방문하고 마음에 들지 않
"왜 현장인가!" 내용보기
이 책의 주제는 <현장>이다. 우리들의 주변에는 많은 <현장>이 있다. 음식점이나 편의점, 대형 할인점, 프렌차이즈와 슈퍼마켓 등의 매장, 호텔이나 병원, 공항 카운터 등, 우리들이 일상 생활에서 손님이 되어 아무 생각 없이 접하고 있는 곳이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틀림없는 <현장>이다. 그리고 그런 현장의 품질을 우리들은 <손님>의 입장에서 평가하여 마음에 들면 다시 방문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두 번 다시 가지 않는다. 한 사람의 소비자로서 <현장력>을 평가하고 취사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 후기 중에서 - 최근에 와서 "현장력"이란 말을 자주 듣게 된다. 현장이라고 하면 제품을 생산하는 제품현장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 주위에 널려있는 것이 현장이다. 직접 고객을 마주하는 영업현장 뿐 아니라 연구개발 현장, 조달현장, 애프터서비스 현장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활동을 하는 모든 곳이 현장이다. 그 현장을 살리고 활성화함으로써 만이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우리들에게 일깨워준다. 현장은 하부구조이다. 하부 구조를 살리지 못하면 상부구조는 흔들리게 된다. 현장이 활발히 움직이고 현장의 직원들이 부서간에 원활히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즐겁게 일하는 현장! 현장은 회사의 원동력이다. 자신의 조직, 자신의 일터에서 그런 원동력을 만들어내고 싶다면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회사뿐 아니라 모든 분야의 현장을 운영하는 사람, 회사의 관리직, 기획직, 또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k********1 2006.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면...
"다시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면..." 내용보기
QC, TQM, TPM, ERP, 설비 보전 관리 시스템, 물류 혁신, 공정 정보 관리 시스템… 공장에서 근무할 때 숱하게 들었던 단어들이다. 10여년 공장에 있는 동안 이런 저런 혁신 프로그램이 도입이 되었고, 일정 기간동안 정말 “이번에는 꼭…”하며 했던 일들이 얼마나 많았는 지… 하지만 내가 공장을 떠나 연구소로 근무지를 옮길 때까지도 항상 시작했던 프로그램들마다 중도에 좌초되고
"다시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면..." 내용보기
QC, TQM, TPM, ERP, 설비 보전 관리 시스템, 물류 혁신, 공정 정보 관리 시스템… 공장에서 근무할 때 숱하게 들었던 단어들이다. 10여년 공장에 있는 동안 이런 저런 혁신 프로그램이 도입이 되었고, 일정 기간동안 정말 “이번에는 꼭…”하며 했던 일들이 얼마나 많았는 지… 하지만 내가 공장을 떠나 연구소로 근무지를 옮길 때까지도 항상 시작했던 프로그램들마다 중도에 좌초되고, 또 같은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하고… 또 그만두고… 그 오랜 시간동안 변화된 것이라고는 “해봐야…”라던가 “또???”와 같은 그냥 감탄사일 뿐이었던 것 같다. 왜 그런 문제점이 그 긴 시간동안 고쳐지지 못하고 항상 발목을 잡는 그런 것으로 다가와야만 했는지… 현장이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현장에 그런 능력이 없는, 즉 현장의 ‘능력 부족’이 그 원인이었는 지 아니면 그 현장을 구성하는 많은 사람들이 내 일로서가 아닌 방관자적인 입장만을 견지했던 것인 지 지금 되돌이켜 생각을 해보아도 그 답은 쉽게 나올 것 같지 않다. 과연 ‘고객이 기뻐했으면’ 또는 ‘고객이 칭찬해주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으로 내가 일하던 그 곳에서 내가 해야 할 아니 했어야 했고, 해야 하는 모든 문제의 발견, 개선, 실천, 유지를 했다면… 아마도 지금의 내가 상당히 자랑스러운 회사의 구성원이 되어 있을 것이고, 그리고 그 자긍심을 표현하고 다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떤 것을 부정하는 것이 새로운 혁신의 시작이 되어 없앨 것은 없애고 고칠 것은 고치는 개선의 DNA가 체질화되어 노드스트롬사의 규칙이라는 그 단 하나의 규칙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생각하고 최선의 판단을 할 것. 이것만이 유일한 규칙이다.]라는 것을 실천해서 강한 현장력을 가진 그 집단의 일원이 되어가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업무 연쇄(업무의 연결)+사람+자리(직무)+조직+업적 평가+정보 기술+기본 철학(비젼, 경영 전략)”을 도구로 “(기업 철학으로서의) 현장력+탈 무사안일 주의+주권재현+자율적 사이클+보이는 구조+작은 조직 만들기+지속력”이라는 조건을 갖추는 정말 멋진 현장을 만들어가는 데 다시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내게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前 공정은 神, 後 공정은 고객"... 53p "땀을 흘리는 현장"에서 "지혜를 짜내는 현장"으로의 변신... 73p
h******0 200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