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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이 물음에 "정확한" 답을 내기는 힘들지만 나는 "자연스러운 삶" 이라 답하고 싶다.
그럼 자연스러운 삶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자연이란 뜻을 넘어 "나" 자체가 자연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가 도를 닦느니 등의 말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자연이 되는 것은 인간답게 자연이 되는 것이다.
현실을 벗어난 허무맹랑한 망상들로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발디디고 있는 이 땅 위에서 현실을 살아가며 인간답게 자연이 되는 것(물은 물 답게 자연이 되고, 나무는 나무답게 자연이 된다. 한번 관찰해 보시라~)
그럼 인간이란 무엇인가? 부터 알아야겠다.
그리고 인간답게 자연스러워지는 것이란???
그에 대한 답은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상씨름이니, 후천개벽이니 하는 말들이 다소 거부감을 느끼게 할 지도 모른다.
허나, 그냥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큰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머릿말에서 저자가 말한 것 처럼
하나하나 음미해 가면서 자연을 느끼는 듯한 느낌으로 읽어내려가면 놀라움, 무서움, 두려움, 호기심 등의 짬뽕~된 감정의 끝에 환희를 느낄 수 있으리라.
단, 3번 이상 정독 필요~! [인상깊은구절] 인간은 하늘과 땅에서 태어나 살다가 하늘과 땅으로 돌아간다. 따라서 인간은 자연 변화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며, 천지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치고 그 섭리를 이루어 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 9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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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 실제상황! 참으로 역동적이고 긴박함을 주는 제목이다.
책을 들춰보고는 정성스러운 편집과 독자를 배려한 듯한 친절하고 참신한 구성에 우선 감탄을 했다. ‘우리나라 출판가에 이런 책이 있었던가?’
『개벽 실제상황』이 책은 제목의 무게감만큼 동서고금의 철학, 종교, 인문, 역사를 넘나들며 우주와 인간 삶의 길을 밝힌 고차원의 도서(道書)이다. 그래서 누구도 정의하지 못한 인생과 우주의 비밀코드를 일목요연하게 밝히고 있다. 인간과 신, 우주 그리고 나의 절묘한 만남이 가능하다니! 하늘과 땅, 인간의 접점에 자리하고 있는 나의 존재가치와 삶에 대한 재발견이란 얼마나 존귀하고 놀라운가!
우주원리와 신(神)의 문제, 인간의 역사를 꿰뚫어 인간의 삶과 우주의 목적을 규명하는 진리의 삼박자, 이법-신도-인사의 치밀한 구성은 인간 지성에 대한 경외심을 갖게 했다. 본서의 인식의 한계를 뚫는 시원한 느낌을 맛보기 위해서는 내 경험으로 보면 한두 번 읽어서는 안 된다. 혼을 꿰뚫어 참맛을 아는 것이 어찌 작은 노력으로 가능하겠는가.
저자는 끊임없이 묻고 있었다. ‘오늘의 인류가 처한 모든 문제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통찰의 열쇠를 들켜 쥐고 미래를 대비할 능력이 있는 참사람이 어디에 있는가를.’ 이제는 감동의 기쁨에 젖은 내가 목 놓아 외쳐본다. ‘인류의 내일을 준비하고 싶은 사람, 하늘과 땅과 함께 성공하고 싶은 사람, 철든 인간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은 그대들이여. 반드시 이 책을 체험해보라고.’
정보보다 더 큰 깨달음을 주기에 가슴으로 사무치게 느끼면서 읽을 수밖에 없는 책!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렇게 말하고 싶다. 소멸의 늪에서 생존의 빛줄기를 쥐어준 책, ‘나의 운명을 바꾼 단 한권의 책’이라고 [인상깊은구절] 인류가 안고 투쟁해 온 고난의 주제들, 곧 화산 대폭발, 대지진, 홍수, 쓰나미와 같은 충격적인 자연 재앙과 인종문제, 위기로 치닫고 있는 각종 사회 문제 등의 모든 사태가 인간과 선악의 시비를 뛰어 넘는 ''자연 질서에서 오는 것''임을 알고 그것이 무엇을 향해 진행되고 있는가를 깨어져서 보아야 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자들이 언제나 인생의 승리자, 앞서가는 자로 살았음을 상기하고, 인류역사상 가장 큰 변혁의 문전에서 최후에 승리하는 인생의 주자들이 되기 위해 그동안 배워 온 것을 완전히 접고 열린 마음으로 개벽의 실제상활을 살펴보자. |
|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이 굉장히 다양하고 방대해 전체를 뭐라고 한 두마디로 정리할 순 없지만, 가장 인상깊은 것 중 하나는 시두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이었다. 하나의 병증이 한 개인의 사망이나 몇 부락의 전염을 넘어 왕조의 역사를 바꾸고 인류 문명의 발전 방향까지도 바꿀 수 있구나......라는 새삼스러운 각인..... 그러면서 사스가 지나갔을 때 많은 학자들과 외국언론들이 사스가 자연소멸되지 않았다면...이라는 언급을 했던 것들이 생각났다.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들이 과연 다 맞는 것들일까?"를... 계속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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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이란 천개지벽의 준말로써 우주에서 또한 태고적이래로 오직 한번만 있는것이 아니고 주기적으로 발생합니다 즉, 5만년전에는 선천개벽이 있어고 지금은 후천 5만년 개벽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구에는ㅣ년 365일이 있듯이 우주에도 1년 129,000년이 존재합니다 . 이러한 놀라운 사실은 1,800년대에 우리나라에 생존하신 강증산 상제님의 말씀입니다 . 그 분은 기독교의 백보자 하느님이시며, 불교의 미륵부처님이시며, 유교,도교의 상제님입니다. 기성. 종교에서 말하는 그 분들이 각각이 아니라 사실상 동일한 한 분이십니다. 그 분의 가르침은 한마디로 우주의 변화이법으로 압축할 수 있으며. 대자연의 새로운 딴생, 인간 문명의 틀이 바뀌는 가을개벽을 통해 인류 역사가 어디를 향해 나아가는지 역사상 처음으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