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몸속에 들어가서 소화가 되는 과정의 그림책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제목부터 '똥꼬 정류장'이라니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고 괜찮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햄버거가 뱃속에 들어와 똥꼬로 나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한 책이에요
아이와 깔깔깔 웃으며 본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