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북이 아닌, '집밥'이라는 이름의 그리움을 담은 에세이.
짧은 에세이 형태라 조금은 편하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봄 두릅부터 겨울 호박죽까지, 아는 음식이 있어서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어릴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으로, 지금도 먹고 싶은 그리움의 음식도 있고...
집밥은 따뜻함과 그리움, 안정감이 있는 단어 같아요.
오늘은 닭간장조림 도전??
집밥으로 밥심채우고~ 다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