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을 다 읽고나니 저도 모르게 주인공을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ㅎ
마지막 줄인 주인공이 회장된다는 글을 읽고 '오 역시~ 👍,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군'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감상평은 뒤로하고 정보들을 조금 알려드리자면, 회사 전반에 대한 굵직하지만 빠질수없는 자잘한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