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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3학년 편 3권 입니다. 사실 중학교라고 하고 고등학교 진학해서 한번 더 연재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정도로 재밌게 읽고있는 소설입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할정도로 라노벨쪽에서는 이런 류의 소설이 드물긴 해서 마지막 3학년편에 들어오니 그런 아쉬움이 남을 정도입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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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학년이 되고 시작된 무인도편! 이번엔 총기 서바이벌로 기존과는 다른 느낌으로 접근하여 무인도 편의 반복 요소가 덜 느껴진거 같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 끝 났을 때의 그 반전은 잊어버리지 못할거 같습니다! 이렇게 끝나면 다음권이 기다려지지만... 이번에 히요리가 꼭 다음권에서 ○○ 당할거 같아 기다려지지만 동시에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음권이 나오길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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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이 시리즈가 3학년편까지 온게 신기하네요.점점 스토리가 후반부로 가서 내용도 재밌어 지는거 같습니다.이치노세가 표지로 그려졌는데 너무 예쁜거 같아서 3학년3편 나온거 보자마자 사게 되었네요.앞으로도 계속 연재 해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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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3학년3권입니다! 이제 일본 발행속도를 따라잡았네요! 다음 4권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3학년되면서 아야노코지가 많이 변했고(직접적인 글은 스포될거같아서 이렇게쓸게요) 이제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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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던 라이트 노벨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3학년 편 3권>은 현재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중인 <실지주 4기 2학년 편>에서 서서히 들어가려고 하는 무인도 시험 편으로 막을 올린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무려 세 번째 찾는 무인도는 이미 어느 정도 지형을 파악하고 있다고 해도 조금씩 환경이나 특별 시험의 룰이 바뀌다 보니 항상 새로웠다. 더욱이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3학년 편 3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무인도 편은 서바이벌 시험이면서도 서바이벌 게임이기도 했다 보니 좀 더 즐겁게 읽어볼 수가 있었다. 서로를 페인트 총으로 아웃시키는 단순한 게임에 고도 육성 고등학교의 특별한 룰을 추가했다 보니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었고, 첫 장부터 류엔이 아야노코지에게 맹공을 퍼부었다. 덕분에 '오, 벌써부터 이렇게 전개가 된단 말이야?'라며 빠르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는 이 모든 것은 오직 아야노코지 한 명에 의해서 무인도 서바이벌 게임이 지배되었다고 말할 수 있었다. 코엔지라는 변수마저 자신의 전략으로 활용한 아야노코지의 그 놀라운 수는 여러분이 직접 책을 읽어 보자. 가히 몬스터 아야노코지라고 말할 수 있는 3학년 편 3권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또 엄청난 정보가 나오면서 다음 4권을 기대하게 해 주었다.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3학년 편 3권>을 읽고 이제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도 얼른 4권을 읽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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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편 3권은 본격적으로 “최종 국면으로 향하는 흐름”이 뚜렷해지는 권이다. 이전 권들에서 깔아둔 갈등과 세력 구도가 여기서 점점 충돌하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이 한층 더 올라간다. 특히 아야노코지 키요타카의 움직임이 인상적이다. 여전히 겉으로는 한 발 물러나 있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판 전체를 읽고 미묘하게 개입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이전보다 더 계산적이고 냉정한 판단이 많아지면서, 캐릭터의 ‘완성형’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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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3학년 3권 예약구입해서 이제 다읽었네요~ 계속 보던 시리즈에서 일단 나오면 예약구매해서 보고있는데 재미있습니다 정발이 잘되어서 좋네요 ~ 계속 지금처럼 정발 꾸준히 잘되면 좋겠습니다 .2학년편보다는3학년편이 아직은 더재미있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