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에 관심이 많은 6살 남아에게 선물했어요
단순히 국기에 대한 그림과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틀린 그림 찾기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
크기와 두께가 휴대하기 간편하고
종이의 질과 색감도 딱 적당해요
다음 시리즈도 나온다면 구입할 의향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