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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음에는 어떤 대화가 이어질지 궁금해졌다. 큰 사건이 없어도 캐릭터들끼리 주고받는 말과 반응이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 역시 단계적으로 그려져 관계 변화에 설득력이 있다.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이 쌓이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특히 만족스러웠다. 다음 권도 계속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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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2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느새 20권이네요 저는 소설과 다른버전 코믹까지 다 같이 읽고 있는데 꽤나 긴 코믹이 될것같네요 소설로 읽었던 부분이었지만 코믹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인것같아요 애니로도 나와서 그것도 보고 있답니다ㅎ |
| 코믹 약사의 혼잣말 20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성장의 발판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본인도 별로 개의치 않으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지만 진시 얼굴에 상처 남은 게 속상하네요. 앞으로 계속 저 상처가 그려질 생각을 하니 더욱이요. 이번 에피는 끝맛이 마냥 쓰지만은 않아서 좋았어요. 새로운 사건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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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약사의 혼잣말 20권입니다. 약사의 혼잣말은 라이트노벨이 원작인데 코믹스가 두가지 버전이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두 작품이 다 발매되었는데 하나는 학산문화사에서 하나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건 서울미디어코믹스 버전인데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 반역을 일으킨 시 일족은 토벌당하고, 주요 인물들은 잡히거나 사망해. 하지만 단순한 반역이 아니라, 과거 제국과 얽힌 깊은 원한과 유산 때문에 벌어진 사건이라는 게 드러남. 이 과정에서 시 일족이 어떤 기술·지식(약학, 독 관련 포함)을 전승하고 있었는지도 밝혀짐. |
| 약사의 혼잣말 시리즈! 오랜만에 보는 신작, 20권의 시작이다. 언제나 혼잣말을 하며 추리를 선보이는 우리의 마오마오, 직업은 약사, 아니 탐정이죠! 그녀의 고공행진은 멈추지 않는다. 그녀가 추락하는 것은 과연 언제가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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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만화책이 두가지 버전이라 고민하다가 진도(?)가 더 빠른걸로 구매했습니다. 그림체 말이 있는데 나름 시리어스한 작품내 배경과 제법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작화도 점 점 발전하고 있고 이야기를 푸는게 이 버전이 더 낫더라고요. 힘 빠지는 에피소드가 없고, 복선 회수도 잘 돼서 애정하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