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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학교에서도 글 짓기가 많이 나오고 요즘 문해력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해력 ㄱㄴㄷ 이라고 해서 전 ㄱㄴㄷ을 배우는 책인줄 알았어요. 오우 그런데 글씨 모르는 아이는 풀 수가 없는 문제더라구요. 우리둘째 7살 아이를 위해 신청했는데 급 첫째 초3아이로 대상을 바꾸었습니다. 문제가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더라구요. 결국 두아이 모두 참여했습니다. 신기한건 첫째가 이 책을 자기가 스스로 가져다 풀고 놓지를 않더라구요. 계속 보더라구요. 그런 문제집 쉽지 않은데 아이에게 평을 물어봤더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북멘토 #문해력ㄱㄴㄷ #1이름씨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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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후 학교 알림장(하이클래스)이나 가정통신문으로 문해력의 중요성에 대한 공지가 계속 오고있는데요 아이들의 어휘력이나 문해력이 중요하다는 말을 익히 들었지만, 막상 학교에서까지 강조하니 마음이 살짝 조급해지더라고요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인 저희 아이 더 늦기전에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져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에 [북멘토]의 <문해력 ㄱㄴㄷ 1. 이름씨>를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ㄱ부터 ㅎ까지 기초부터 탄탄하게 엄마가 세세하기 알려주기 어려운 내용까지 한가득 포함되어 있어 마음에 들어 소개해드릴게요
처음 '이름씨(명사)'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아이에게 어떻게 쉽게 설명해줘야 할지 막연함 그 자체더라고요 제가 알려줄때는 솔직히 단어가 가진 의미만 설명해주기 바빴는데요 그럴때 책을 펼쳐보면 엄마도 생각하지 못하는 내용이 한가득 ! 교재의 구성이 정말 친근하고 눈높이에 맞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더라고요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이름씨를 직관적인 그림과 함께 풀어내니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읽고 풀었는데요
특히 하루 분량이 과하지 않고 시각 자료와 활동지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던 점이 마음에 들었고 노래로 만나요, 낱말을 익혀요, 속담속 '글', 우리말 표현속 '글' 문장을 익혀요, 이야기를 써요, 더 놀아볼까요 등 초등학교 1학년 or 저학년 아이도 부담 없이 풀기 너무 좋았어요 저희 아이는 문해력 ㄱㄴㄷ 1이름씨를 읽은 뒤로는 단어 하면 그뒤에 배웠던 속담이나 노래, 말을 할때 어울리게 표현하는 걸 보니 뿌듯하더라고요 초등 저학년 시기에 문해력을 어떻게 길러줘야 되나 항상 고민이었는데요 휘력의 바탕을 단단하게 다져주는 고마운 도서라 저처럼 학교 공지를 받고 아이 문해력 기초 공부를 고민 중이신 초등 저학년 학부모님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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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해력 ㄱ ㄴ ㄷ이라는 제목을 보고 이제 막 한글에 관심을 가지는 둘째에게 필요한 책 같았는데, 한글을 막 배우는 아이들보다는 읽고 쓸 수 있지만, 어휘를 좀 더 키우고 싶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요즘은 학교에 입학해서 한글을 배우도록 교과가 바뀌었다고 하지만, 막상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보니 정말 한글을 모르고 들어오는 아이들은 거의 없다. 그뿐만 아니라 학습 진도도 한글을 모른다는 전제하에 나간다면, 무척 빠른 편이다. 선행학습을 하고 싶지 않지만, 선행을 하지 않으면 학교 진도를 따라가는 것이 솔직히 버겁기도 하다. 자연스레 입학 전에 기본적인(한글, 알파벳, 숫자, 덧셈과 뺄셈, 구구단 등) 내용들은 어느 정도 숙지가 필요한 것 같다.
1학년 2학기부터 받아쓰기가 있긴 한데, 이미 시작 단계부터 어휘와 단어들 수준이 낮지 않다. 급수가 올라갈수록 성인들도 헷갈리는 단어들이 마구 등장하기도 한다. 거기에 일기 쓰기와 같은 글짓기가 들어간다. 자연스레 낮은 문해력은 티가 날 수밖에 없다.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 독서를 권장하긴 하지만, 단지 읽는 것으로 문해력이 늘어나지는 않는 것 같다. 실제로 읽고 배운 단어를 직접 써보고 활용하는 단계까지 가야 그 단어가 머리에 남는다. 이 책은 ㄱ부터 ㅎ까지 아이들이 단어를 써보고, 단어를 활용하여 직접 문장을 만들어보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우선 배울 단어가 들어간 동시나 동요를 직접 소리를 내어 읽어볼 수 있다. 소리를 내서 읽어보다 보면 자연스레 해당 단어가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하트에 세 번 읽고 색칠하는 칸도 있으니 꾸준히 할 수 있겠다.
다음으로는 관련된 낱말을 익혀본다. 자연스럽게 단어를 활용해 보고, 비슷한 뜻이나 해당 단어가 사용된 단어들로 어휘를 넓혀갈 수 있다. 해당 단어에 대한 응용 단어나 성격이 다른 단어는 별도의 칸을 통해 익혀보고, 그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에 문해력이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구성되어 있다. 그 밖에도 속담이나 우리말 표현 등을 통해 문장으로 활용해 볼 수도 있다. 아무래도 해당 부분은 어느 정도 단어에 대한 이해나 뜻을 알아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학년뿐 아니라 고학년도 활용할 수 있겠다 싶다. 마지막으로 문장으로 익히고, 직접 해당 단어를 활용하여 글짓기를 해보면서 확실히 해당 단어를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1학년 2학기부터는 직접 일기를 써야 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을 연습 삼아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늘려갈 수 있겠다. 막 1학년이 된 아이들이 활용하기에는 좀 어려운 면이 있어 보인다. 첫 페이지의 노래와 낱말로 익히는 부분, 속담이나 우리말을 활용하여 문장의 뜻을 배우는 부분은 가능할 것 같은데, 문장으로 만들고 글을 쓰는 부분은 어렵다면 조금 시간을 가지고 활용하는 것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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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학습해 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한글을 완벽하게 이해한 아이라면 문해력 향상을 위해 어떤 것을 더 하면 좋을까요?' 위의 질문은 빠르면 유아 7세부터 초등 1학년까지 고민하는 어머님들 많이 계시는데요, 문해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글만 읽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읽어보고 써보는 활동도 해야 하죠.
이 책은 총 세 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그중 1권 이름씨로 우리나라의 한글 1글자를 주제로 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노래로 만나요'로 동시처럼 읽어보기도 하고 노래로 불러보기도 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낱말을 익혀요' 제시된 한 글자를 자리고 수수께끼를 풀어봅니다. 낱말 속 한 글자가 들어가 있어 이를 활용하여 문장을 써볼 수 있어요. '속담 속 -, 우리말 표현 속 -'로 속담에 들어가는 글자를 익혀보면서 뜻을 이해하고 우리말 표현에 들어가는 문장을 이해하며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문장을 익혀요'로 그림을 보고 어울리는 문장을 만들어보는데, 이는 초등학교 단원평가에서도 가끔 나오는 문항이라 아이의 생각도 이해하고 그림 추론에 도움이 되었어요. '이야기를 써요'에서는 일기 형식처럼 되어있어 아이의 생각을 이야기 형식으로 써보며 운필력과 글쓰기의 기초를 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1학년 때 공통으로 배우는 글자 중 꽃, 나무, 달, 몸, 씨앗, 옷, 집 등이 들어가 있어 친근하게 느껴지면서 유아부터 초등 1학년 아이에게 익숙한 글자를 이용하여 속담과 문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글쓰기를 하면서 확장할 수 있어요.
동시, 동요를 소리 내어 읽어보면서 말놀이하듯이 느껴져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이끌어 낼 수 있겠더라고요. <꽃>에서 '모두 다 꽃이야'의 문장이 노래 제목으로도 있어 정겹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꽃과 관련된 문장이 또 어떤 게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해보았는데 꽃길만 걷다, 꽃이 지다는 문장을 읽어보면서 이를 통해 문장으로 활용해서 써볼 수 있었어요.
이를 활용해서 글자를 잘라 제비뽑기하듯이 아이가 직접 뽑아보게 하고 뽑은 글자로 속담 말해보기 또는 단어 말하기, 문장으로 써보기까지 연계해서 할 수 있을 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문해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장과 단어를 익히면 좋은데 이렇게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 단순 읽기가 아닌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내면서 스스로 글쓰기에 흥미를 붙이게 할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 #북멘토 #문해력ㄱㄴㄷ #1이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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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멘토] 문해력ㄱㄴㄷ : 1 이름씨 7살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한 학기가 지난 이 시기는 아이들이 한창 한글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는 시기인거 같아요 아이들마다 개인별 차이는 있지만 그림책을 읽는 시간에도... 주말 지낸 이야기를 그림이나 글로 표현할 때도... 친구들과 편지를 주고 받을 때도... 자신들이 이제 예비 초등학생이라는 생각에 부쩍 한글에 관심을 갖고 하나 둘 알아가고 싶어해요 문제를 풀고 싶을 때도 한글을 알아야 그 문제의 성격을 이해하고 답을 알 수 있기에 한글을 중요성을 스스로 알아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요즈음 문해력이 중요시되고 있죠? 문해력이 뭘까? 하며 궁금해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예비 초등생. 그리고 초등 1-2학년에게 많이 요구되는 능력이죠? 문해력이란? 문해력은 단순히 글자를 읽고 쓰는 능력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글이나 말, 그림, 기호 등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 해석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즉 문해력 = 글자를 읽는 힘 + 내용을 이해하는 힘 + 생각하는 힘 +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활용하는 힘입니다. 특히 만 5세 유아에게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읽기·쓰기 자체보다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기, 자신의 생각을 순서 있게 말하기, 책과 글에 흥미 가지기가 매우 중요한 기초 문해 능력이 됩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중요시 되고 있는 문해력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 [북멘토] 문해력 ㄱㄴㄷ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1. 이름씨 ㄱ~ㅎ까지 읽고 쓰고 놀아요 라는 도서랍니다.
글쓴이의 말을 보면 이 책을 쓴 길지현, 이유진, 진현 선생님의 의도가 잘 들어나보여요 마냥 공부를 하라고 하면 아이들은 하기도 전에 힘들어하고 하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죠?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공부를 하고 그 공부를 하면서 즐거워할ㅈㅣ..그리고 알아갈지.. 이 책 문해력 ㄱㄴㄷ를 통해 ㄱ부터 ㅎ까지 이름씨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똑똑 박사가 되어 있을 모습을 상상한 작가님들의 의도를 살펴볼까요?
차례를 간단히 살펴볼까요? ㄱ~ㅎ까지 대표적인 이름씨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ㄱ에서는 <글>이라는 이름씨를 통해 1. 노래로 만나요 2. 낱말을 익혀요 3. 속담 속 '글', 우리말 표현 속 '글' 4. 문장을 익혀요 5. 이야기를 써요 6. 더 놀아볼까요? 의 순서로 진행이 되요 노래로 관심을 집중시킨 후 낱말을 익히고 속담과 우리말 표현글을 통해 문장을 익힌 후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써보고 마지막으로 놀이를 통해 마무리할 수 있어요
1. 노래로 만나요 - 제목의 글이 들어간 재미있는 옛날 노래를 소리를 내어 읽어보도록 하고 있어요
2. 낱말을 익혀요 - 글에 대한 수수께기를 풀어보고 '글'이 들어간 낱말을 찾아 적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3. 속담 속 '글', 우리말 표현 속 '글' - 글과 관렴된 속담과 그와 관련된 그림 퀴즈를 풀어볼 수 있어요
4. 문장을 익혀요 - 그림을 보고 어울리는 문장을 만들어보고 낱말을 골라 '글'이 들어가는 문장을 만들어보기도 한답니다. 5. 이야기를 써요 - 지금까지 공부한 '글'에 내용을 다시 한번 읽고 '글'이 들어간 말을 넣어 이야기를 써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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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아이들 문해력 관련해서 관심 가지고 계신 부모님들 정말 많으시죠? 저도 자연스럽게 아이 한글 공부나 문해력 관련 도서들에 눈길이 가더라고요. :) 이번에 접하게 된 《문해력 ㄱㄴㄷ ① 이름씨》는 아이가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한글을 시작하기 딱 좋은 워크북이라 꼭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표지에 ‘ㄱ부터 ㅎ까지 읽고 쓰고 놀아요!’라고 쓰여 있는 것처럼, 딱딱하게 공부하는 느낌이 아니라 놀이처럼 읽고 쓰며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전체적인 구성 자체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서 엄마인 제가 봐도 진짜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이 책은 처음부터 순서대로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것도 좋지만, 차례를 보고 아이가 마음에 들어 하는 주제를 직접 골라서 하루에 하나씩 해보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저희 아이는 차례를 보더니 '나무'를 가장 먼저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가장 먼저 해본 활동은 나무 이름 찾는 문제였는데, 처음에 쓱 봤을 땐 엄청 쉬워 보였거든요? 그런데 낱말들이 비스듬하게 숨어있기도 해서 완전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아이가 집중해서 숨은 낱말을 찾아내며 승부욕도 느끼고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즐겼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풀더니 "엄마, 학교에서도 이런 걸로 수업하면 좋겠다!"라고 말할 정도였어요 ㅎㅎ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한글을 익히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서도 참 흐뭇했답니다. 교과서보다 재밌게 집에서 보충해 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번 책이 1. 이름씨 편이었는데, 아이 반응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나올 후속 편 시리즈들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홈스쿨링하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력과 문해력 기틀을 잡아줄 수 있어서 참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어요. 집에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과 재미를 한 번에 잡아주고 싶은 맘님들이라면 꼭 한 번 접해주시길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문해력ㄱㄴㄷ #이름씨 #한글워크북 #유아한글 #북멘토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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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글 공부를 시작한 유아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 어떤 책을 보여주면 좋을까 고민이라면, 오늘 소개할 <문해력 ㄱㄴㄷ 1 : 이름씨>를 눈여겨봐도 좋을 것 같아요. 한글 공부를 시작한 막내가 먼저 찾은 책
저희 막내는 아직 한글을 완전히 떼지는 않았지만 그림책을 조금씩 혼자 읽기 시작했어요. 아는 단어가 나오면 그렇게 환하게 읽는 모습이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문해력 ㄱㄴㄷ 1 : 이름씨>를 살짝 꺼내두었더니 아이가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자기가 알고 읽을 수 있는 단어가 있는 페이지를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글자를 읽는 것에서 어휘를 이해하는 것으로 예전에 들었던 책육아 강의에서 한글을 읽기 시작했다고 해서 문해력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다양한 어휘를 접하고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내용이었는데요. <문해력 ㄱㄴㄷ 1 : 이름씨>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그 이야기가 더욱 와닿았답니다. 우리 집에서는 이렇게 말놀이해요
저는 막내와 등원할 때 말놀이를 자주 하는데요. “꽃, 꽃, 꽃자가 들어간 말은~?” 하고 노래처럼 물어보면 아이가 “꽃집!”, “꽃다발!”, “꽃밭!” 하고 대답해요. <문해력 ㄱㄴㄷ 1 : 이름씨>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단어를 만나니 아이가 더욱 재미있어하더라고요. 하나의 단어에서 또 다른 단어를 떠올리고, 문장으로 만들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확장하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암기보다 놀이로 익히는 문해력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암기식 공부나 받아쓰기 문제집처럼 접근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노래, 놀이, 속담, 이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어를 이해하고 활용해볼 수 있어 아이가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책을 받아들이더라고요. 아직 한글을 완전히 떼지 못한 막내도 문제를 읽어주면 제법 재미있게 따라 하는 책이랍니다. 한글 공부를 시작한 유아부터 한글을 뗀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을 유아 문해력·어휘력 책을 찾고 있다면 <문해력 ㄱㄴㄷ 1 : 이름씨>를 활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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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우리 아이가 매일 조금씩 학습하고 있는 <문해력ㄱㄴㄷ 1: 이름씨>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이 책은 ㄱ부터 ㅎ까지 각 자음에 해당하는 대표 낱말을 하나씩 만나며 문해력을 키워가는 학습서입니다. 이름씨는 사람, 물건, 장소, 느낌처럼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의 이름을 알려주는 말이라고 설명하며, 하나의 낱말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자음 ㄱ에서는 '글'을 배우고, 글과 관련된 낱말과 속담, 우리말 표현을 익힌 뒤 문장도 써봅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배운 낱말을 활용해 일기까지 써보도록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평소 아이에게 일기를 써보라고 하면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며 어려워할 때가 있는데, 배운 낱말과 관련된 내용을 생각하고 자신의 경험을 떠올려 글로 써보니 조금은 부담을 덜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나의 단어를 외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낱말과 속담, 우리말 표현을 함께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어휘의 범위를 넓히고, 실제 문장 속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알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자음 ㄷ을 활용한 '달'을 학습하고 색종이로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도 재미있었습니다. 연필로 문제만 풀어나가는 학습서와 달리 읽고 생각하고 만들어보는 과정이 있어 아이도 즐겁게 학습했습니다. 매일 많은 양을 공부하기보다 하루에 조금씩, 한 가지 낱말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학년 아이에게 문해력 공부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친숙한 낱말부터 시작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학습하면서 평소 알고 있던 단어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배운 말을 생활 속에서 사용해보는 연습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아이와 함께 단어에 대해 이야기하며 문해력을 차근차근 키워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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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읽은 줄 알고, 책도 혼자 보지만 내용을 다르게 이해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보니 이대로 두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아이가 이해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을 찾아 만나게 되었어요. 제목부터 간단하죠. 문해력 ㄱㄴㄷ
글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시작은 가장 기본 단위의 어휘로 이름씨 즉 명사로 문장을 만들어 보면서 어휘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문해력을 창의적이고 친근한 방식으로 알려 줄 있는 방식으로 다양한 "이름씨" 글, 꽃, 나무, 달, 떡, ~랑, 몸 등등 이야기로 문장을 완성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어서 좋겠더라고요. 꽃에 대한 시을 소리내어 3번 읽어보고 수수께끼를 통해 문제도 풀어보고 이름씨가 들어간 다양한 낱말도 알아보면서 문장도 만들어보고, 괄호( )속 문자도 채워볼 수 있어요.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더 친근감이 있네요. 꽃이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문자를 만들어 언어에 생명력을 넣어 이야기도 써면서 이름 붙이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것 같아요.
글을 읽기만 하지 않고, 이름씨에 생명을 불어 넣어 다양한 활동을 재미있게 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읽기, 쓰기, 그리기, 놀이 형식 활동으로 하루 3장 재미있게 완주 할 수 있어 마음에 드네요. 'ㄱ부터 ㅎ'까지 읽고 쓰고 놀면서 자신의 언어로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도 궁금하구요. 문해력 공부가 암기나 지루나 학습이 아닌 세상을 탐구하고 소통하는 놀이라는 관점으로 흥미와 호기심 자극도 생기면서 주변을 인식하고 이름을 어떻게 붙여야하는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 아이랑 함께 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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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요즘 첫째가 글자를 조금씩 읽고 쓰기 시작하면서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어떤 걸 준비해주면 좋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한글을 완벽하게 읽고 쓰는 것보다 이제는 읽은 내용을 이해하고 알고 있는 단어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아 북멘토 <문해력 ㄱㄴㄷ 1. 이름씨>를 함께 보고 있어요. 처음 책을 펼쳤을 때는 그림부터 살펴보더라고요. 그러다가 아는 글자가 나오면 하나씩 읽어보고 익숙한 단어는 직접 소리 내어 읽으면서 “이거 알아!” 하고 알려주기도 했어요.
아직 글자를 술술 읽는 단계는 아니지만 조금씩 읽고 쓰는 연습을 하고 있는 시기라 그런지 책에 나온 낱말을 직접 읽어보는 것 자체가 좋은 연습이 되는 것 같았어요. 특히 이 책은 단순히 낱말을 따라 쓰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그림과 글을 함께 보면서 단어의 뜻을 생각해보고 직접 읽고 쓰고 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생각보다 재미있어했어요. 중간중간 재미있는 활동이 나오니까 어려운 국어 공부를 한다는 느낌보다는 놀이하듯 접근할 수 있는 것도 좋았고요.
‘이름씨’라는 말은 아직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익숙한 낱말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다 보니 저도 굳이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교과서도 읽어야 하고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문제의 뜻도 이해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입학 전부터 글자를 읽고 쓰는 것과 함께 낱말의 의미를 알고 문장을 이해하는 연습도 조금씩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공부해야 해”라는 부담 없이 자기 속도대로 읽어보고 써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한글을 이제 막 조금씩 읽고 쓰기 시작한 아이와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면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저도 아이와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해보면서 초등학교 생활을 위한 국어 기초를 차근차근 준비해보려고 해요. #북멘토 #문해력ㄱㄴㄷ #1이름씨 #책세상맘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