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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이란 광물에 대한 드문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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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적 내용을 담은 교양서입니다.학술적 내용에 약간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들을 가미했습니다. 번역자는 공교롭게도 프랑스인 저자처럼 약사이네요. 인문 전공을 겸한 약사입니다. 저자 파트릭 브와이요도 오랫동안 보석에 관심을 가지고 보석을 연구해 온 학계의 인사입니다. 눈부신 화보에 놀라고 또렷한 과학적사실적 언어에 읽는 사람의 집중적 관심을 불러옵니다.
"보석이란 광물에 대한 드문 안내서" 내용보기
이 책은 지적 내용을 담은 교양서입니다.
학술적 내용에 약간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들을 가미했습니다. 번역자는 공교롭게도 프랑스인 저자처럼 약사이네요. 인문 전공을 겸한 약사입니다. 저자 파트릭 브와이요도 오랫동안 보석에 관심을 가지고 보석을 연구해 온 학계의 인사입니다. 눈부신 화보에 놀라고 또렷한 과학적사실적 언어에 읽는 사람의 집중적 관심을 불러옵니다.
h****5 2017.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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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을 둘러싼 욕망, 모험, 도난, 약탈과 미(美)와 권력의 인간 역사
"보석을 둘러싼 욕망, 모험, 도난, 약탈과 미(美)와 권력의 인간 역사" 내용보기
다이아몬드라는 이름의 기원(起源)은 희랍어의 '아다마스(adamas)' 즉 ‘정복할 수 없는’이란 뜻에서 유래되었고 한다. 기술이 발달한 현대와는 달리, 옛날에는 절단도 못하고 연마도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생긴 것 같다. 이 책은 세계적인 다이아몬와 보석에 관한 역사책이다.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다양한 화보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 예
"보석을 둘러싼 욕망, 모험, 도난, 약탈과 미(美)와 권력의 인간 역사" 내용보기
다이아몬드라는 이름의 기원(起源)은 희랍어의 '아다마스(adamas)' 즉 ‘정복할 수 없는’이란 뜻에서 유래되었고 한다. 기술이 발달한 현대와는 달리, 옛날에는 절단도 못하고 연마도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생긴 것 같다. 이 책은 세계적인 다이아몬와 보석에 관한 역사책이다.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다양한 화보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 예로 세계적인 인도산 다이아몬드 <호프>의 역사을 보면 이 다이아몬드는 지금의 크기는 44.5 캐럿 밖에 안되는 것이지만, 청색이 나는 대단히 아름다운 것이었다. 이 보석의 발견된 것은 우연히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푸르고 투명한 돌을 주웠는데, 이 청색 돌이 다이아몬드였다는 소문이 퍼지자 그 당시 침입했던 페르샤(지금의 이란)군 사령관 재무라에게 빼앗겨 버렸다. 재무라는 이것을 페르샤 왕에게 헌납했으나, 재무라는 그후에 살해되었고 페르샤 왕도 반란이 일어나서 무참히 학살되었다. 그 후 이 청색의 다이아몬드를 소지한 사람은 계속하여 불행을 당하게 되는데…. 그 후 이 청색의 다이아몬드의 소유자가 된 루이 14세는 다행히 불운에 처하지 않았으나, 이 것를 계승한 루이15세는 프랑스 혁명으로 길로틴의 이슬로 사라져 버렸다. 1830년 런던의 어느 실업가의 청색 다이아몬드가 루이 16에의 재산이었던 다이아몬드였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을 훔친 종적을 없이 하기 위하여 새로 가공되어 있었다. 이 실업가도 얼마후에 말에서 떨어져 사망하고 말았다. 그 후 이 청색 다이아몬드는 보석 수집가로 유명한 은행가 호프의 소유가 되었는데, 이로부터 호프의 다이아몬드라고 부르게 되었다. 호프도 얼마후에 파산(破産)이 되었고, 이 호프의 다이아몬드는 현재 뉴욕의 어느 보석상의 수중에 들어가 있다고 한다. 그후 이와같은 불운의 이야기는 들을 수 없게 되었다나….아무튼 보석에 얽힌 얘기도 재미있지만 세계적인 보석 작품을 같이 감상하고 있으면 보석삼매경에 빠져들어 가는데…보석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사람들이여 그래도 보석을 갈구하려는가..

[인상깊은구절]
<다이아몬드 혹은 천하무적> 항상 다이아몬드가 보석들 중 으뜸으로 여기지는 않았다.. 다이아몬드를 지칭하는, ‘정복할 수 없는’이란 뜻의 아다마스(adamas)는 1세기가 되어서야 대(大)플리니우스 <자연사>에 나타난다. 플리니우스는 네로 황제 시대말기에 스페인의 행정장관으로 임명되기 전까지는 은퇴한 생활을 즐기며 연구와 집필에만 몰두했다. 그의 조카인 소(小)플리니우스의 기록에 따르면 그는 화산 폭발에 관한 연구를 하다가 그 연기에 질식해 사망했다고 한다. … 고대인들은 다이아몬드를 장식품으로 이용하지 않았다. 다이아몬드를 깍아서 사용하던 로마만 제외하곤, 다른 곳에서는 그것으로 팔면체 모양 그대로 사용하였다. 다이아몬드는 그 희귀성 때문에 모조품 제조에 대한 책자들이 범람했는데,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이 사실에 크게 노하여 이런 책들을 모두 불태웠다. 희귀한 것은 비싼 것으로 남아…
j******3 200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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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보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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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종류   다이아몬드는 '정복할 수 없는' 이란 뜻이다. 네로황제 말기의 스페인의 행정장관이던 플리니우스는 다이아몬드를 지상의 재산중에서 가장 값진것으로 여겼다. 다이아몬드는 번민을 없애주고 귀신을 쫓으며 백내장을 회복시켜주는 치료제로도 여겨졌다.   에메랄드는 그리스어로 '초록색의 돌' 을 뜻한다. 우주적 생명력과 힘,내적 기쁨을 상징한다. 중앙아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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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종류

 

다이아몬드는 '정복할 수 없는' 이란 뜻이다. 네로황제 말기의 스페인의 행정장관이던 플리니우스는 다이아몬드를 지상의 재산중에서 가장 값진것으로 여겼다. 다이아몬드는 번민을 없애주고 귀신을 쫓으며 백내장을 회복시켜주는 치료제로도 여겨졌다.

 

에메랄드는 그리스어로 '초록색의 돌' 을 뜻한다. 우주적 생명력과 힘,내적 기쁨을 상징한다. 중앙아메리카에서는 에메랄드가 풍요를 보증해주는 보석으로 통했다. 에메랄드는 종종 진정제적 효능을 가진것으로 여겨졌고, 최음제의 효능으로도 이용되었다.선원과 어부들은 에메랄드의 푸른색조를 바다의 색과 연관시켜, 그것을 폭중우를 막아주는 호신부중에서 가장 귀한 것으로 여겼다.

 

루비는 붉은색을 뜻하는 라틴어 루베우스에서 유래됐는데 주지하다시피 루비는 불의 기본요소이다.

루비는 대담성,자비심,숭고한 사랑을 상징한다. 힌두교도들은 언제나 루비를 가장 중요한 보석으로 여겼고. 산스크리트로 '보석들의여왕'을 뜻하는 라트나라자로 부른다.

 

사파이어는 불멸과 순결을 상징하는 파란색보석이다.이집트와 로마에서는 사파이어가 정의와 진리의 보석으로 숭배되었다.

 

이 보석들이 항상 최고의 자리를 차지한 보석은 아니었다. 고대인은 터키옥,청금석,자수정,벽옥 그리고 특히 옥을 특별하게 여겼다. 중국과 콜롬버스 이전의 멕시코에서는 옥을, 로마는 사파이어와 에메랄드를 특별하게 생각했다.

 

유명한 다이아몬드의 여정

 

인도에서 채굴도었으리라 생각되는 전설의 다이아몬드'고어누', 에메랄드 '이사벨여왕','루이14세의 고귀한 사파이어'와 같은 유명한 보석들은 수세기 동안 수차례 주인이 바뀌어가면 역사를 남긴 가치있는 보석들이다.

 

1930년 세계적 경제불황이 닥쳐 다이아몬드 가치가 한없이 폭락하자 에르네스트 오펜하이머 소유의 기업들은 조금이라도 비싼 가격에 다이아몬드를 팔기는 커녕 오히려 거래시장을 일시적으로 폐쇄하는 조치를 취한다.

1957년 에르네스트 오펜하이머가 죽자 경영권이 그의 아들 해리에게 돌아간다. 아버지의 사업을 어떻게 하면 확장시키고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어떻게 높일지 고민하던 그는 명민하게도 광고의 효과와 그 중요성을 포착하게 된다. 그는 고심끝에 미국의 광고회사인 에이어사와 함께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라는 슬로건을 만들어낸다.

그 슬로건은 다이아몬드 시장에 엄청난 활력을 불어 넣는다. 다이아몬드는 이제 소수만의 시차스러운 독점물이 아니라는 것이 이 슬로건의 전략이엇다. 이 슬로건을 통해 다이아몬드는 사랑과 더불어 누구에게나 영원히 함께하는 가치를 얻게 되었다.

 

이제 보석의 채굴은 세계적인 현상이다. 에메랄드를 찾아나선 콜롬비아의 하층민들,짐바브웨나 마다가스카르의 광부들,루비를 찾아나선 버마나 태국의 모험가들,사파이어를 찾는 스리랑카나 캐시미르 사람들,이들은 갖은 노력끝에 물과 진흙속에서 여러가지 색의 보석들을 발굴해낸다. 이보석들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서더비스나 크리스티스 경매장을 장식할 것이고 신비로운 광채를 내며 제왕들을 치장해 줄것이다.

b******n 201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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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결정..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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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석하면 화려하고 사치스러움의 극치,부와 권력의 상징을 생각하곤 한다. 물론 틀린말은 아니며 지금에 있어서도 보석은 여전히 그러하다. 그러나 그 보석이 탄생하기까지의 유구한 세월,자연 불변의 법칙,세공사의 섬세한 손길이 무시되고 있는것은 아닐지... 하나의 빛나는 보석이 탄생하기까지의 그 무수한 이야기들... 원석의 발견에서부터 주인이 바뀌고 세공사의 손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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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석하면 화려하고 사치스러움의 극치,부와 권력의 상징을 생각하곤 한다. 물론 틀린말은 아니며 지금에 있어서도 보석은 여전히 그러하다. 그러나 그 보석이 탄생하기까지의 유구한 세월,자연 불변의 법칙,세공사의 섬세한 손길이 무시되고 있는것은 아닐지... 하나의 빛나는 보석이 탄생하기까지의 그 무수한 이야기들... 원석의 발견에서부터 주인이 바뀌고 세공사의 손을 거쳐 이름이 명명되기까지의 과정들... 이 책에서는 사진과 그림을 통해 보석의 화려한 아름다움과 함께 그속에 담긴 아름다움의 결정도 함께 읽을수있는 배려를 아끼지 않는다. 화려한 그림으로 눈을 즐겁게하는 동시에 지적 즐거움도 함께 맛볼수있다. 각종 보석들이 생성되어가는 원리와 유명한 보석에 얽힌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책 한권이 다 넘어간다.

[인상깊은구절]
호된 공격을 받으며 휴식을 찾던 물질의 비장한 아름다움은 비등,백열,억누를 수 없는 압력,충돌,그리고 저항할 수 없는 돌연한 연소의 세계에서 살아남고 생겨나는 것이다. 결정들의 탐욕스런 구조.그 다각형들,그 각뿔들은 마멸과 절단이라는 유해한 방식들 틈바구니에서 피타고라스와 플라톤을 앞지르는 필연적이고 변함없는 불멸의 기하학을 들어내 보인다. 이 형상들은 역사 이전부터 태고적 영지에서 온 것들이다. 아주 가혹하게 다뤄지면서 만들어지고 그로 인해 고귀한 것이 된 이러한 구조속에서는 균형의 법칙이 승리한다. 혹독한 시련속에서 솟아나온 이런 형상들만큼 확실하게 심오한 미의 전형이 되는 것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r***y 200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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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보석의 유혹
"끝없는 보석의 유혹" 내용보기
지금이야 보석하나쯤 안가진 사람이 없지만 옛날에는 권력자만 풍부한 보석을 지니고 모양을 내었다.근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도 양반귀족들을 제외한 양민이 법으로 보석을 지닐 수없었다. 서양도 다르진 않다. 보석은 귀족만을 위한 것이고 평민들은 성직자의 정장에서나 볼 수 있엇다.하지만 그보다 더 오래 인간은 섬세한 보석를 만들어가지려고 몸부림쳤다. 이집트의 분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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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보석하나쯤 안가진 사람이 없지만 옛날에는 권력자만 풍부한 보석을 지니고 모양을 내었다.근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도 양반귀족들을 제외한 양민이 법으로 보석을 지닐 수없었다. 서양도 다르진 않다. 보석은 귀족만을 위한 것이고 평민들은 성직자의 정장에서나 볼 수 있엇다.하지만 그보다 더 오래 인간은 섬세한 보석를 만들어가지려고 몸부림쳤다. 이집트의 분묘에서는 이미 5천년전에 화려한 패물들이 발굴된다. 이것만 아니더라도 인간은 충분한 광석을 확보하려고 노력한 기록을 남겼다. 하지만 그것들은 민중을 위한 노력이 아니다. 단지 권력의 도구였다. ..귀족들의 허식과 사치의 일환이었짐나 엤장인들이 남긴 솜시는 신기에 가깝다. 옛 사람들이 남긴 기록을 보면 그 시대도 지금 같은 고민을 한 것이다. 로마시대에도 사치금지령이 내려지고 여자와 보석은 욕심이 끝이 없다는 말이 왜 나왔는지 이해가 간다. 화려한 사진의 광석들과 티파니의 명품들만봐도 ...지금도 다르진 않다.
a****0 200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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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내용, 허술한 번역
"알찬 내용, 허술한 번역" 내용보기
보석에 대해서 알고싶었지만 자세히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다양한 사진자료와 보석채취의 역사 및 가공방법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일단 만족이다. 예전에 [장신구의 역사]라는 책을 보았는데 그 책은 보석을 이용한 세팅방법, 재료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하지만 사진이 흑백처리 되어있어서 보석 색깔에 대한 자료가 아쉬웠다. 일단 화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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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에 대해서 알고싶었지만 자세히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다양한 사진자료와 보석채취의 역사 및 가공방법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일단 만족이다. 예전에 [장신구의 역사]라는 책을 보았는데 그 책은 보석을 이용한 세팅방법, 재료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하지만 사진이 흑백처리 되어있어서 보석 색깔에 대한 자료가 아쉬웠다. 일단 화보가 많으리라는 기대아래 책을 구입했는데 다이아,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등 대표보석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양한 보석종류에 대한 사진은 역시 만날 수 없었다. 하지만 책 전체가 올 칼라여서 전세계에 유명하고 큼직한 대표보석들의 화보가 촘촘히 실려있어 이런 것도 있구나 하면서 즐겁게 구경할 수 있었다. 하지만 번역이 너무나 뻣뻣해서 물흐르듯 읽혀지지가 않았다. 영어교과서를 그래도 직역한 듯한 문체가 읽는 도중 계속 거슬린다. 또 뒤에 부록으로 달린 그림목록도 표지 그림 설명이 잘못되어 있다. 아마 원서와 다르게 한국에서 새로운 표지를 제작했는데 원서표지 설명을 그대로 실어놓아서 생긴 실수로 보여진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사진. 1993년, 2백년전 가라앉은 배에서 찾아낸, 사람들이 영원히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964캐럿의 에메랄드 '여왕 이사벨' 21캐럿짜리 분홍색 다이아몬드
y******m 2003.01.1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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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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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이라 하면 비싸다거나, 화려함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단지 사치품으로서의 보석을 감상하고 있다면 보석의 진정한 면을 못 볼 것같다. 이 책은 보석의 참된 가치를 보고, 보석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려한다. 보석의 가치, 세공법, 보관, 감정, 코디법에 대한 내용을 우선 알려주고 있으며, 가장 인기있는 보석 1특히 원석을 위주로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에머랄드의
"보석의 의미" 내용보기
보석이라 하면 비싸다거나, 화려함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단지 사치품으로서의 보석을 감상하고 있다면 보석의 진정한 면을 못 볼 것같다. 이 책은 보석의 참된 가치를 보고, 보석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려한다. 보석의 가치, 세공법, 보관, 감정, 코디법에 대한 내용을 우선 알려주고 있으며, 가장 인기있는 보석 1특히 원석을 위주로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에머랄드의 특징과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점들을 담고 있다. 자연이 보석의 아름다움을 창출하였다면 그것을 잘 표현하는 것은 바로 인간에게 달려있다. 보석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볼만 한 책이다
3***n 200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