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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조금 관심이 있다 하면 누구나 들어봤을 이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에 대한 관심으로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세종문화회관이었던가 열렸던 전시회에 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보았던 사진들이 전문적 안목이 없는 저에게도 참 좋더라구요. 그저 명성만 알고 있던 차에 작품을 가지고 싶단 생각이 들만큼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신 엽서를 사들고 왔었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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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을 예술로 끌어 올린 거장.. 그리고 교과서 같은 사진가. 책은, 그의 전기와 직접 촬영한 사진이 실렸다. 초창기의 사진과 기록영화, 위대한 르포들, 작가 및 예술가의 초상사진과 그에 관한 저서들, 마지막 데생 작품까지 170여점 이상의 사진 자료들.. 많이 들어 본 작가, 그를 재발견 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이 두껍지 않고, 작은 크기여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만큼 휴대성이 좋다. 그리고 내용이 알차 잘 구입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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