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여 년간 인간과 공존해 온 코끼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막연하게 그 모습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코끼리의 여러 가지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진도 많았구요. 인간 때문에 고통받는 모습을 보며 여러 가지 생각도 들었습니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