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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번 망가지면 되돌이킬 수 없는 콩팥. 내 콩팥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실전 가이드.
건강검진에서 콩팥 수치 이상을 듣고 막막했던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명의 김세중 교수가 21만 명의 방대한 진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썼다고 해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정말 쉽고 친절하게 쓰여 있습니다. 챕챕터들이 잘 요약되어 있고 평소 궁금했는데 진료실에서 못물어봤던 내용들이 정리가 되어 있어요. 진료실에서 의사 선생님에게 직접 듣고 싶었던 "무엇을 먹어야 할지", "내 수치는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담겨 있어요. 막연한 공포나 보편적이고 뭉뚱그린 조언 대신, 일상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콩팥 관리 루틴을 제시해 주어 든든합니다. 부모님 선물용으로도 좋고, 콩팥 건강이 걱정되거나 관련 진단을 받아 불안한 분들이 곁에 두고 자주 꺼내 읽어야 할 필수 지침서네요. 콩팥이 이렇게 중요한 장기인지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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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콩팥 = 우리 몸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내 수분, 염분, 전해질 및 산-염기 균형을 조절하는 중요한 장기) 21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해 온 신장내과 명의가 콩팥병의 조기 발견부터 식이요법, 최신 치료 트렌드까지 일상 속 핵심 관리법을 정리한 실전 가이드북! 책자에는 ▲콩팥의 구조·진단과 단계별 관리법 ▲11가지 환자 사례와 맞춤 ‘콩팥 골든 루틴 가이드’ ▲단계별 식이요법과 약물·신약 정보 ▲공유의사결정과 AI 활용 전망 등을 다루며, 환자와 가족이 진료실에서 자주 물어보는 질문에 대한 답변도 상세하게 수록했다. 기존 콩팥병 서적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주제를 소개한 점도 눈길을 끈다.
개인적으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얘기들에 유독 집중이 가는 성향이라, 환자가 의료진과 함께 자신에게 맞는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공유의사결정’ 과정과, 당뇨병으로 인한 콩팥병의 조기 발견에 활용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소개해 콩팥병 치료의 최신 흐름까지 폭넓게 담는 등...단시간에 마지막장까지 읽어내려갈수있었던 매력을 가진 책이었다.
고령층 4명중 1명이 콩팥병. 투석환자 13만명..이라는 구절들에 매우 안타까웠지만 “콩팥병은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질환”이며 단계별 관리법에 대해 매우 섬세하고 자세히 나열한 콩팥병 관리의 핵심 지침서인 이 책을 소중한이들에게 강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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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콩팥은 손상되어도 바로 통증으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미 기능이 손상된 사람에게는 저염식과 건강기능식품의 오남용을 주의하라는 것과 그 외에도 아주 유용한 조언, 팁이 담겨있습니다. 몸이 안좋게 느껴지고 자주 붓는 다면 콩팥 기능이 안좋아진 것은 아닐 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병원에 가서 치료를 시작하기전에 마음에 부담이 있고 망셜여진다면 이 김세중 교수님의 진심이 가득 담긴 책을 먼저 읽어보시고 내 증상에 대해 참고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콩팥 질병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서술한 책이지만 우리 몸의 소중한 장기 중 하나인 콩팥은 질환이 없는 그 누구에게나 모두 해당하는, 관리가 필요한 장기입니다. 미리 알고 조심하면 건강한 몸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비만 또한 콩팥에도 안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니, 건강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봐야할 도서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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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ㅁ 책명: 콩팥 골든 루틴 ㅁ 지음: 김세중 교수 ㅁ 출간: 도서출판 원더풀 ㅁ 작성: 북맨 이메일을 정리하던 중, 오랜만에 '예스24'에 접속하게 되었다. 몇 몇 책 소식에 손이 갔다. 그러던중 사락에 들어갔다. 관심있던 것이라 반가움이 앞서 서평을 신청하였다. 아내가 보면 좋을 듯했다. <콩판 골든 루틴>, 예스24, 사락, sarak 덕분에 이 책을 결국 만나게 되었다. 일요일 오후 집 앞에서 당신은 반갑소 하면서 반겼다. 콩팥은 다소 익숙하다. 요로결석 으로 이미 3번의 극심한 고통을 맛보았다. 40대 어느날, 갑자기 엄청난 통증에 처음 접한 병명이 요로결석이었다. 이후 녀석은 잊을 만하면 나타나서 흠씬 때리고 사라지곤 했다. 요즘은 가끔 생각날 때만 약을 복용한다. 지금도 커다란 결석이 콩팥 한 쪽에 자리하고 있다. 그래도 다소 낯설다. 그런데 책을 술술 읽어가면서 점차 심각해졌다. 콩팥이 걱정되었다. 책에선 고혈압이 콩팥하고 연관이 있는지 '고혈압'이라는 용어가 계속 언급된다. 사실 최근에 고혈압 약을 다시 처방 받아 복용 중이다. 대략 3~4개월 약을 복용하지 않았다. 그 사이 측정했던 혈압 치수는 정상 범주라 할 만했다. 그러던 어느 날, 혈압이 갑자기 치솟았다. 개인적인 판단은 '스트레스'가 주원인이지 싶다. 며칠전 건강검진 시 측정된 혈압치수는 110-73 이었다. 책에서는 혈압약이 콩팥병과도 연관이 있단다. 혈압약과 이뇨제를 함께 복용하는 것도 좋다는 교수님의 언급도 있었다. 심장내과 진료를 받아보라고 했는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장내과, 콩팥 명의 김세중 교수님께서 저술하신 책이다. 평소 건강에 대해 관심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손에 잡아야 한다. 21년 동안, 21만 명의 진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수님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고스란히 옮겨 담은 책이라 생각된다. 책은 일반 독자가 읽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관심 분야를 먼저 보시면 좋을 듯하다. 콩팥에 대한 전문 서적이다. 의학서가 보통은 딱딱할 것이나,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PART#3 사례를 통해 보는 콩팥병 예방과 치료에서는 위의 그림에 표현된 11명의 실제 임상 자료를 근거로 하여 일반인이 알기 쉽도록 간략하게 핵심만 요약하여 정리해 주셨다. 혈압이 있는 분은 소금 섭취를 줄이고 몸무게도 조금 더 줄이면 좋다는 설명이다. 콩팥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과, 만성콩팥병 돌보기, 식이요법, '아픈 날, 콩팥 지키기' 캠페인 등 대략 8가지 파트에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자 하는 저자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책이었다. Q&A 교수님, 이럴 땐 어떻게 하나요? 이 부문이 인상적이다. P278부터 시작하는데, 평소 궁금해했던 다양한 질문과 교수님의 소견이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는, '물 마시기의 중요성' 이 장이 눈에 들었다. 비교적 물을 자주 마시는 편인데, 하루 8잔, 거의 2L 이상 물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은 잘 몰랐다. 1L 정도는 마시지 않나 했는데, 앞으로 물을 좀 더 많이 마셔야겠다. 이 책을 통해 콩팥, 신장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귀한 팁과 자료를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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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제목에 있는 ‘골든루틴’이라는 표현 때문에 콩팥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하는 생활습관들을 간단하게 정리해 놓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로 읽어보니 단순히 “물을 많이 마셔라”, “짜게 먹지 마라” 정도의 건강 상식을 나열한 책과는 조금 달랐다. 평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콩팥이라는 장기를 중심으로 내가 지금까지 해온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는 점에서 생각보다 인상 깊게 읽었다.
사실 콩팥은 심장이나 위, 간처럼 평소에 존재감을 크게 느끼는 장기는 아니다. 어디가 아프다고 해서 바로 콩팥을 떠올리는 경우도 많지 않고,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건강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콩팥도 미리 관리해야 하는구나’라는 것이었다. 몸에 이상이 생긴 뒤에 치료하는 것보다 평소 생활 속에서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됐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건강관리를 거창한 것으로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건강에 관한 책을 읽다 보면 운동을 매일 몇 시간씩 해야 할 것 같고, 식단도 완전히 바꿔야 할 것처럼 느껴져서 오히려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일상에서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에 관심을 갖게 한다. 결국 건강은 한두 번의 특별한 행동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작은 선택들의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으면서 가장 많이 반성하게 된 것은 역시 식습관이었다. 평소에는 음식의 맛을 기준으로 먹다 보니 짠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별 생각 없이 먹게 된다. 국이나 찌개가 있으면 국물까지 자연스럽게 먹고, 외식을 하면 음식에 들어 있는 나트륨이나 단백질 섭취량을 굳이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콩팥의 역할과 부담에 대해 알고 나니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하던 행동도 몸 입장에서는 계속되는 부담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것은 물 섭취에 대해서도 단순하게 많이 마시면 무조건 좋다는 식으로 생각하지 않게 됐다는 점이다. 건강정보를 접하다 보면 특정 음식이나 영양소, 생활습관을 무조건 좋다거나 나쁘다고 단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에 맞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은 유행하는 한 가지 방법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관리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무엇보다 책을 읽고 나서 건강검진 결과를 예전보다 조금 더 꼼꼼하게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건강검진을 받아도 숫자 하나하나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정상’이라는 결과만 확인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콩팥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기능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검진 결과를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혈압이나 혈액검사 결과뿐만 아니라 콩팥과 관련된 수치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야겠다고 느꼈다.
책을 읽는 동안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왔던 부분은 결국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기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었다. 건강에 관한 책을 읽고 며칠 동안 극단적으로 식단을 바꾸거나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보다, 평소보다 싱겁게 먹고, 가공식품을 조금 줄이고, 적절하게 움직이고, 정기적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식의 작은 변화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기 전까지 콩팥 건강을 상당히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콩팥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장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콩팥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다시 알게 됐다. 특히 건강은 몸에 문제가 생겼을 때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생기기 전에 관리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실감했다.
책을 덮고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결국 내 몸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아야겠다는 것이었다. 아프지 않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는 동안에도 몸속에서는 수많은 기관들이 묵묵히 제 역할을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콩팥처럼 평소에는 잘 의식하지 못하는 장기를 미리 챙기는 것이 진짜 건강관리일지도 모르겠다. 앞으로 식사할 때 한 번 더 짠맛을 줄여보고, 생활습관을 조금씩 돌아보면서 이 책에서 말하는 건강한 루틴을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꾸준히 실천해보고 싶다.
전체적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면서도 일상적인 건강습관으로 연결해서 생각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콩팥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평소 건강검진 결과를 대충 확인하고 넘어갔던 사람이나 생활습관을 한번 점검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읽고 끝나는 건강서가 아니라 책을 덮은 뒤 실제 생활에서 ‘내가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독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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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신장결석이 있고 얼굴이 자주 부어서 평소 콩팥 건강에 관심이 많았는데, 콩팥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 싶어 읽게 된 책이다. 전문적인 내용이 많을 것 같아 어렵지 않을까 했지만,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특히 복잡한 내용은 적절한 그림과 표를 활용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콩팥 건강을 위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식단과 관련된 내용도 실생활에서 참고하기 좋았다. 저염식과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또 사람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을 따로 Q&A 형식으로 정리해 궁금증을 해소하기 좋았다. 전반적으로 내용의 구성과 편집이 깔끔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기 쉽게 되어 있어 읽는 내내 편리했다. 콩팥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뿐 아니라 콩팥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도 유용한, 구성과 완성도가 좋은 웰메이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뷰어클럽리뷰 #콩팥골든루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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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콩팥 골든 루틴>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의 장기 중 하나인 콩팥(신장)의 기능과 건강 관리법 등 우리 몸에서 왜 중요한 기관인지 진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세하게 소개한다. 저자는 분당서울대학병원 교수로 21만 명의 실제 진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저술하여 독자로 하여금 더 가까이 건강 관리와 중요성에 대해서 접근한다. 무엇보다 실제 환자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 더 현실감 있게 느껴진다. 이러한 책의 특징 때문인지 읽다보면 콩팥을 철저히 관리해야겠다는 다짐과 동시에 그동안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긴장감과 반성이 동시에 생각났다.
책 초반부에는 콩팥에 대해서 콩팥이 무엇인지와 기능을 설명한다. 대체로 콩팥은 노폐물 제거와 관련된 장기로 알려져 있었고, 나 역시 그렇게 인지하고 있는 장기였다. 하지만 의외로 혈압 조절이나 적혈구 생성, 칼슘, 인, 뼈 대사 등 많은 기능을 하고 있었고, 이러한 점들을 바탕으로 볼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기관임을 알 수 있다. 기능을 상세히 알아야 하는 이유는 왜 중요한지를 알고, 이로 인해 관리를 해야되는 이유를 깨달아야 되기 때문이다.
여러 목차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인상 깊게 보았던 파트는 '콩팥 골든 루틴 가이드' 파트였다. 해당 파트는 실제 콩팥 질환 사례를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의 상태를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해주는 가이드 라인이다. 어찌보면 지키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소금 줄이기, 가공식품 줄이기, 수분, 단백질 섭취 늘리기, 꾸준히 운동하기 등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기도 하다. 책을 읽으면서 ‘콩팥에 좋은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내 혈압과 혈당, 복용 중인 약, 식습관과 검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새롭게 다가왔다. 인터넷에는 콩팥에 좋다는 음식이나 영양제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지만 사람마다 건강 상태가 다른 만큼 도움이 되는 행동과 피해야 할 행동 역시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무작정 정보를 따라 하기보다 정확한 기준을 알고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콩팥은 한 번 크게 손상되면 이전 상태로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부터의 관리’가 중요하다. <콩팥 골든 루틴>은 그 관리를 어렵고 거창한 숙제가 아니라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생활습관으로 바꿔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 건강 정보를 무섭게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확인하고, 질문하고, 생활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준다는 점이 특히 좋았다. 책에 내용이 많아 리뷰에 모든 내용을 담지는 못했지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고, 꼭 읽어봐야할 유익한 책이다. 건강 서적이라고 해서 나이가 있으신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20~30대 젊은 세대라 할지라도 콩팥 건강이 걱정거나 미리 관리를 시작하기 원하는 독자라면 한 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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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터 클럽 서평단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단 내가 일단 당뇨입니다. ㅜㅜ 그리고 콜레스트롤 약도 먹고 있으며 최근에는 어머니가 콩판 신우염으로 폐에 물이차서 병원에 입원을 했죠 무지했던 터라 몸살인줄 알고 계속 방치했던것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이번 콩팥 곤든 루틴이란 저서를 좀더 일찍 만났더라면 바로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라도 했을텐데 어머니에게 죄송스럽네요 이번 저서와의 만남을 통해 일반인도 좀더 신장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몸의 연결된 다양한 조직들의 소중함과 식단의 필요성 ~체중은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며 우리 건강을 어떻게 지키면 되는지 ..세세히 알아가는 시간 가져보았습니다. 제가 크레아틴 1.2로 정상에서 살짝 오버됐는데요 너무 걱정이라 이번 저서가 소중하게 다가왔던것도 사실인데요 21만명 이상의 진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성콩팥병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자세히 서술되어 있었습니다. 단계별로 콩팥점수를 토대로 식단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리고 우리몸이 안좋을때 보내는 신호들이 있었는데 그때는 먹는 약을 잠시 하루 이틀 쉬어야 한다란 사실을 정말 뼈져리게 알게 되었네요 11가지 사례를 통해 급성과 더불어 당뇨환자는 아니지만 고혈압과도 연관되서 신장이 손상될수도 있다란 사실 ~ 그리고 저에겐 가장 중요했던 사실이 저염식인데요 왜 저염식을 해야하는지 그 필요성에 대해서 각인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신약들이 좋게 잘나와서 콩팥도 지키면서 체중을 조절할수 있는 좋은 영향력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의사의 만남을 통해 이후 개인들의 맞춤형 서비스 ~어플이라던지 ai를 통해 보다 철저히 관리할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방샹성도 제시하고 있어 내심 든든했습니다. 기술의 발달이 이렇게 나아간다고 생각하면 언젠가는 신장질환또한 정복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보게 되네요 저서에서도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례도 있었지만 저같은 경우는 마른 당뇨라서 더 않좋은 케이스인데요 자세히 설명되어서 단백질을 어떻게 섭취하며 운동은 어떤식으로 ~ 그리고 아플땐 스스로 약을 쉬어서 먹는 융통성까지 배울수 있었습니다. 유명인? 들의 죽음속에서 유추하며 어떠한 질병을 통해 지금은 어떤 치료를 했으면 어떨까 하는 현대학적으로 풀어쓴 부분도 너무 좋네요 세종대왕님이 지금 현시대를 살았더라면 오래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의료의 패러다임의 변화 ~ 지금은 천천히 신장이 소실되어가지만 투석또한 천천히 늦춰질수 있도록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잘되어 있다고 하네요 물론 신약이 가장 큰 이슈가 아닌가 ~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양한 약물을 통해 내가 왜 약을 먹었더니 살이 빠지는지 그리고 왜 ~약국에선 소변을 참지 말라고 말했는지 그 이유를 알수 있어 정말 저에겐 유횽한 저서였습니다. 다들 건강하면 좋겠지만 세월앞에선 약해지기 마련이죠 좀더 다양한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속에서 베스트 선택을 했으면 하네요 이번 저서는 그 첫걸음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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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콩팥은 단순히 소변을 만들어 내는 기관이 아니라 우리 몸의 수분과 전해질, 노폐물, 영양 상태를 조절하는 매우 중요한 장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책에서는 실제 많은 환자들의 진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콩팥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 습관과 식사 관리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투석 환자의 식사 관리에 대한 내용이었다. 단순히 음식을 적게 먹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절한 단백질과 충분한 열량을 섭취하고, 소금과 수분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특히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감소하고 체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상태에 맞게 적절한 양을 섭취해야 한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한 지나친 염분 섭취는 갈증과 수분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식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 이 책을 통해 건강은 특별한 방법 하나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습관이 쌓여 만들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평소에도 짜게 먹는 습관이나 무심코 지나치는 식습관을 돌아보고, 내 몸의 상태에 맞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해야겠다고 느꼈다. 특히 콩팥 건강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생활 방식을 점검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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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단백뇨가 나오면서 콩팥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콩팥 골든 루틴을 읽으며 콩팥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 콩팥은 단순히 소변을 만들고 걸러주는 장기뿐만 아니라 몸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요한 장기네요 특히 침묵의 장기 라고 불릴 만큼 병이 생겨도 특별한 증상이 없어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한번 손상된 콩팥은 회복이 쉽지 않아고 점차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예방하고 꾸준히 관리해서 나쁘지 않아지게 유지하는게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혈압이 있는 엄마도 함께 콩팥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만이나 잘못된 생활습관도 콩팥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식습관과 체중 관리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다이어트 결심도 하게 되는 책이였어요 빨리 보다 조금씩 꾸준하게 체중관리를 해야겠습니다 ~ 그리고 건강이 좋을거 같은 건강보조식품도 콩팥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신중하게 섭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콩팥병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줘서 좋았어요 병원에서 말하는 콩팥관련 의학용어들도 쉽게 정리돼어있어서 제 수치가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더 심해지지 않도록 생활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보려고 합니다. 콩팥 건강을 미리 챙기고 싶은 분들과 이미 콩팥병이 있는 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