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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가 벌써 25권이 나왔다. 처음에 시작한지 얼마 안된 작품 같은데 벌써 25권이라니 매우 매우 빠르게 나오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전작 하야테처럼 처럼 비밀이 많지만 한개씩 풀어가는 맛이 있어서 꾸준히 보고있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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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5권은 츠카사의 정체와 1400년에 걸친 이야기가 조금씩 밝혀지면서 작품의 큰 비밀에 한층 가까워지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진지한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나사와 츠카사의 달달한 신혼 일상과 데이트 에피소드가 적절히 섞여 있어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 두 사람의 관계와 츠카사의 과거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더욱 궁금해지는 재미있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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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이 빠르지는 않지만 꾸준히 나와서 좋은 시리즈. 내용도 템포가 빠르지는 않지만 천천히 꾸준히 달달함을 보여줘서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최근엔 자극적이고 도파민 나오는 작품이많이 나오는데 이책과 번갈아 읽으면 편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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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25권 입니다.점점 매권수가 나올때마다 츠카사의 비밀이 하나씩 풀리고 있는거 같아서 재밌 그와 별개로 유자키 부부의 꽁냥함은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정말 보는 맛이 있네요.상당히 장기 연재 작품이라 끝나면 쪼금 슬플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