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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너무 뜬구름 잡는 다른 요리책들고ㅏ는 달라요 적당히 현실과 타협점을 제시하면서도 건강한 식탁에 대한 내용을 아낌없이 담으신것같아요 레시피도 따라하기 쉽고 아이도 잘 먹을 것같은 것들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오랭만에 맘에ㄴ드는 쿡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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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하나 해봤고 레시피 보다 보니 해보고 싶은 게 엄청 많네요. 엄청 쉽고 제목처럼 간결한데 건강한! 아이 있는 집에는 당연히 필요한 책이에요. 아이 없어도 건강하고 쉽게 집밥 해먹기로 맘 먹었다면 딱 이 요리책으로 시작해도 좋을 듯함. 작가님 계정 보니 인스타로 질문하면 받아주시는 거 같아서 궁금한 거 요리조리 물어봐가면서 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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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2세 아이 둔 엄마로 그동안 여러 이유식 유아식 책 봤지만 이 책이 최고인거 같아요. 꼭 알아야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맛에 대한 이야기, 재료에 대한 이야기, 가공식품 첨가물 등 편식 고치기 등 이런 내용 없이 레시피만 있는 그동안의 다른 책들과 다릅니다. 읽으면서 슥슥 넘기고 내가 해볼까 하는 몇 안되는 레시피만 있는 책이 아닙니다. 식 을 책임지는 엄마로서 꼭 알아야하는 내용들이 너무나도 잘 설명 되어 있고 이건 분명 엄마인 나한테도 도움 되는 설명 들입니다. 너무 내용이 알차서 5개월 아기 돌보는 제 친동생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정말 제대로된 식습관에 관한 그리고 레시피에 관한 책을 발견하게 되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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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식탁 레시피』는 이름처럼 복잡한 과정이나 거창한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따라 해볼 수 있는 레시피가 담겨 있어 실용적으로 느껴지는 책이었다. 요리를 하다 보면 재료를 많이 준비하거나 과정이 복잡하면 한두 번 따라 하다가 포기하게 되는데, 간단하면서도 한 끼 식사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조금씩 응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바쁜 날에도 ‘오늘은 뭘 먹지?’라는 고민을 덜어줄 수 있을 것 같았다. 레시피를 하나씩 살펴보다 보면 꼭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평범한 식탁을 조금 더 다양하게 차려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요리에 자신이 많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고, 매일 집밥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복잡한 요리보다 간단하지만 맛있는 한 끼를 원하는 사람에게 실용적인 요리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