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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브코딩으로 앱 출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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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AI에게 자연어로 지시하며 원하는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어내는 바이브 코딩이 새로운 개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커서(Cursor) AI를 활용해 머릿속 아이디어를 실제 동작하는 웹과 모바일 앱 서비스로 완성하는 전 과정을 담은 실전 바이브 코딩 가이드북이다. 단순히 코드를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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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AI에게 자연어로 지시하며 원하는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어내는 바이브 코딩이 새로운 개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커서(Cursor) AI를 활용해 머릿속 아이디어를 실제 동작하는 웹과 모바일 앱 서비스로 완성하는 전 과정을 담은 실전 바이브 코딩 가이드북이다. 단순히 코드를 대신 짜주는 프롬프트 팁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로컬에서만 실행시켜보던 결과물을 실제 서비스로 배포하기까지 로드맵을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책의 내용은 완전한 제로베이스에서 출발해 점진적으로 서비스의 규모를 키워나가는 구성이 돋보인다. 초반부에는 커서 AI의 기초 사용법과 함께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간단한 웹페이지를 만들고 Netlify로 배포하는 방법을 설명하다가, 제미나이 API를 연동한 오늘의 운세 서비스와 할 일 관리 웹앱 등을 거치며 점차 온전한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특히 화면 구현에만 머물지 않고 실제 서비스로 완성시키기 위해 백엔드와 데이터베이스를 붙이는 과정까지 설명하고 있다. Supabase를 활용한 밸런스 게임 커뮤니티 구축, 파이어베이스를 이용한 백엔드 환경을 설정하고 구글 로그인 인증을 연동하는 법까지 익힐 수 있다. 후반부에는 웹을 넘어 리액트 네이티브와 Expo를 이용해 모바일 앱을 만드는 과정부터, 이를 빌드해 실제 앱스토어에 등록하기까지 서비스 런칭을 위한 경험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진가는 마지막 장인 ‘출시와 운영, 마케팅 전략’ 파트에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의 개발 서적들은 기능 구현이나 배포 명령어를 실행하는 선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는 30개 이상의 웹, 앱을 직접 만들고 출시해 본 저자의 실전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특히 앱스토어 심사에서 반려당했을 때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그에 따른 대처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다룬 점이 매우 유익했다. 여기에 출시 직후 이용자를 찾지못해 막막해할 개발자를 위해 첫 100명의 사용자를 어떻게 끌어모을지 커뮤니티와 SNS 활용법을 제시하고, 구글 애널리틱스로 사용자 행동을 분석하며 서비스를 어떻게 운영하고 개선해 나갈지 현실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어 1인 개발자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준다.

물론 책을 읽으며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다. 먼저 바이브 코딩 입문자를 위해 가볍게 프롬프트 위주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방식은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좋았으나, 그 과정에서 다루는 프레임워크나 기반 기술 자체에 대한 설명은 다소 빈약한 느낌이다. AI가 생성한 코드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을 넘어 기술적인 구조나 원리를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라면 다소 갈증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앱 등록 과정을 설명할 때 애플 앱스토어(App Store Connect, TestFlight) 위주로만 진행하다 보니, 안드로이드 생태계인 구글 플레이(Google Play) 등록 및 출시에 대한 설명이 빈약하여 양대 마켓 출시를 함께 고려하는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럼에도 기획부터 개발, 스토어등록, 그리고 초기마케팅과 운영까지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는 전 과정’을 한권으로 경험 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큰 매력이다. 코딩이 막막했던 입문자나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제서비스로 구현해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고 싶은 메이커에게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d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개발자에게 열린 바이브 코딩의 문(서희찬,『돈 되는 커서 AI 바이브 코딩』, 한빛미디어, 2026)
"비개발자에게 열린 바이브 코딩의 문(서희찬,『돈 되는 커서 AI 바이브 코딩』, 한빛미디어, 2026)"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1인 기업이나 앱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보다 보면 ‘앱을 만들어 얼마를 벌었다’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된다. 예전 같으면 개발자에게나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했겠지만, AI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특히 개발자가 아닌 사람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연어로 설명하면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
"비개발자에게 열린 바이브 코딩의 문(서희찬,『돈 되는 커서 AI 바이브 코딩』, 한빛미디어, 2026)"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인 기업이나 앱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보다 보면 ‘앱을 만들어 얼마를 벌었다’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된다. 예전 같으면 개발자에게나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했겠지만, AI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특히 개발자가 아닌 사람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연어로 설명하면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바이브 코딩’이 등장하면서 개발의 문턱은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돈 되는 커서 AI 바이브 코딩』은 그런 변화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실용서다.



이 책은 Cursor AI를 설치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후 나만의 웹페이지, AI 운세 서비스, 할 일 관리 앱, 밸런스 게임 커뮤니티, AI 그림일기 앱까지 난도를 높여가며 실제 서비스를 만들어보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배포, 데이터베이스와 로그인 연동, 모바일 앱 개발을 거쳐 앱스토어 출시와 사용자 분석까지 이어진다. 비개발자가 하나의 서비스가 만들어지고 세상에 공개되는 전체적인 흐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생각보다 쉽게 결과물이 나온다는 점이었다. 개발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책을 따라 Cursor AI와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만의 웹페이지를 만드는 데 약 40분 정도가 걸렸다. 물론 복잡한 서비스를 만든 것은 아니지만, 설치부터 시작해서 실제 웹페이지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기까지의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 놀랐다. 실습에 필요한 자료도 쉽게 내려받을 수 있고, 하나씩 따라갈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 처음 접하는 사람도 실전에 바로 들어가기 좋았다.



더 흥미로웠던 것은 만들어진 결과물을 수정하는 과정이었다. 예를 들어 웹페이지에 나이트 모드 기능을 추가하고 싶을 때도 직접 코드를 찾아 수정하기보다 에이전트 창을 통해 요청하는 것만으로 기능을 추가할 수 있었다. 말 그대로 ‘딸깍’ 한 번에 가까운 경험이었다. 처음 만들어진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디테일을 AI에게 설명하고 수정해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바이브 코딩이 무엇인지 조금 더 실감할 수 있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개발의 진입장벽이 정말 많이 낮아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개발자인 나도 책을 따라 비교적 쉽게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면, 앞으로 서비스를 구현하는 건 더 정교한 아이디어의 구현이 필요할 터였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세부적인 완성도를 어떻게 높일 것인지가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기술을 구현할 수 있다는 사실만큼 아이디어와 기획, 디테일의 중요성이 커지는 셈이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의 ‘돈 되는’을 다섯 가지 예제를 따라 하면 곧바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볼 수 있는 첫 단계를 알려준다는 의미로 이해하는 편이 적절해 보인다. 이 책의 강점 역시 수익화의 답을 제시하는 데 있다기보다, 비개발자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웹과 앱이라는 형태로 구현하고 배포하는 과정까지 직접 경험하게 해준다는 데 있다.



바이브 코딩을 처음 접하거나, 개발 경험은 없지만 웹이나 앱을 한번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실용적인 출발점이 될 만한 책이다. 무엇보다 직접 따라 해보면서 ‘개발을 모르는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함을 줄여준다는 점이 좋았다. 개발의 문이 개발자에게만 열려 있던 시대에서, 이제는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에게도 조금씩 열리고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c******d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딩 초보도 AI와 함께 아이디어를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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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돈 되는 커서 AI 바이브 코딩』은 코딩을 잘 모르는 사람도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옮겨볼 수 있다라는 점을 보여주는 책이다. 평소 챗GPT나 클로드를 활용해 정보를 찾거나 글을 정리하는 정도에 머물렀는데 이 책을 읽으며 AI를 ‘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함께 만들고 수정해가는 작업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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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돈 되는 커서 AI 바이브 코딩』은 코딩을 잘 모르는 사람도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옮겨볼 수 있다라는 점을 

보여주는 책이다. 


평소 챗GPT나 클로드를 활용해 정보를 찾거나 

글을 정리하는 정도에 머물렀는데 

이 책을 읽으며 AI를 ‘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함께 만들고 수정해가는 작업 파트너로 볼 수 있게 됐다. : )


처음에는 커서(Cursor)와 바이브 코딩이라는 단어부터 낯설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책은 왜 이런 도구가 필요한지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무엇을 만들지 정한 뒤 AI에게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결과물을 확인하고 보완하는 과정까지 실전 흐름으로 보여준다. 

특히 단순히 “이렇게 입력하세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어떤 식으로 요구사항을 구체화하고 

수정해 나가야 하는지도 생각하게끔 했다.


제목의 ‘돈 되는’이라는 말도 단순히 수익만을 강조한다기보다

내가 가진 아이디어나 반복되는 불편을 작은 서비스와 

자동화로 연결해볼 수 있다는 가능성으로 다가왔다. 


코딩 입문자이지만 AI를 활용해 나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i******2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계별로 확장하여서, App출시까지 쉽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계별로 확장하여서, App출시까지 쉽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의 부제는 기획, 디자인, 앱스토어 출시까지 전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app을 통해서 배포하는 전 과정을 커서를 통해서 실습합니다.프로그래밍을 전혀 몰라도 따라 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총 5개의 실전의 과제를 연습해봅니다.1. 나만의 링크 페이지2. 오늘의 운세3. 할일 관리 앱4. 밸런스 게임 커뮤니
"단계별로 확장하여서, App출시까지 쉽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의 부제는 기획, 디자인, 앱스토어 출시까지 전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app을 통해서 배포하는 전 과정을 커서를 통해서 실습합니다.


프로그래밍을 전혀 몰라도 따라 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총 5개의 실전의 과제를 연습해봅니다.

1. 나만의 링크 페이지

2. 오늘의 운세

3. 할일 관리 앱

4. 밸런스 게임 커뮤니티

5. AI 그림일기

다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평상시에 경험해본 서비를 이용만 해본 입장에서, 내가 만들어볼수 있습니다.

App배포에 대해서도, 안드로이드 / iOS 앱을 2개 모두 배포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도 좋은 부분입니다.


커서는 최근에 테슬라에서 인수를 했습니다. AI를 활용하는 도구중에 더욱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개발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서 커서 설치, Node 설치, 미치 VSCode에서 주로 설치를 해서 코딩에 도움이 되었던

Live Server 확장 프로그램도 함께 설치합니다.  


▶ 커서의 다양한 옵션

커서의 도구를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토큰을 효율적으로 쓸수 있고, 기능을 의도한대로 수행할수 있습니다.

Auto모드, AI 모델 선택하기를 살펴봅니다


▶ 나만의 웹페이지 만들기

처음 개발을 시작할때, html, css, javascript등 웹페이지를 구성하는데 무엇이 필요한지 가장 기본을 설명합니다.

실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웹페이지를 처음 만들어보고, 익숙해지는 과정을 거칩니다.


책에서 입력한 프롬프트를 사용하고, 각 예제는 github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https://github.com/hanbit-media-vibe-coding/my-vibe


GitHub - hanbit-media-vibe-coding/my-vibe: My Vibe - \uac1c\uc778 \ud504\ub85c\ud544 \uc6f9 \ud398\uc774\uc9c0

My Vibe - \uac1c\uc778 \ud504\ub85c\ud544 \uc6f9 \ud398\uc774\uc9c0 - hanbit-media-vibe-coding/my-vibe

github.com


다크모드까지 고려한 파일을 Netlify 무료 호스팅 서버에 업로드하면서, 외부에서도 내가 만든 페이지를 함께 볼수 있게 실습합니다.


▶ AI운세 앱 만들기

해당 실습에서는 AI를 연결합니다. 제미나이 API를 발급하고, React 환경으로 프로그램 구성을 바꿉니다.

책마다 프롬프트가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액트의 기능이 사용되다 보니, 커스텀 훅 / .env파일 등에 대해서 나오는데, 이러한 것은 우선 프롬프트를 수행하고 연습해보면서

모르는 용어는 다시 AI에게 물어보면서 경험을 누적할수 있습니다.

배포를 위해서, github 가입 및 소스 연동을 하고 이번에도 Netlify를 통해서 배포를 진행합니다.


▶ 나만의 할일 관리 앱 만들기

기존보다 조금 더 난이도 있는 방법을 도입하고 적용합니다.

커서의 정책을 잘 관리하기 위한 .cursorruls파일을 통해서 일관된 AI사용을 적용합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브라우저의 로컬 스토리지를 연동합니다.

PWA를 설정해서 스마트홈 메인에 설치 가능하게 구성합니다. 

기존의 App처럼 만드는 것이 아니고, 홈 화면의 아이콘을 통해서 웹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이것도 프롬프트에 요청해서 작업을 진행합니다. 여기서는 vite-plugin-pwa를 이용합니다.

홈화면에 바로가기 기능을 아래 실습 화면처럼 제공할수 있습니다.



▶ 밸런스 게임 커뮤니티 만들기

이번 단계에서도 더 다양한 기술적인 요소를 추가해서, 기능 확장을 합니다.

<기술스택>

- Next.js App Router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 Supabase : 데이터베이스 역할로 사용합니다. 
https://supabase.com/


Supabase | The Postgres Development Platform

Build production-grade applications with a Postgres database, Authentication, instant APIs, Realtime, Functions, Storage and Vector embeddings. Start for free.

supabase.com

supabase의 기능은 다양합니다. 인증관련 부분도 Google OAuth 을 연동하는것도 포함합니다.

- Tailwind CSS

- TypeScript


Github에 소스를 저장하고 기존과 다르게 Vercel을 이용해서 프로젝트를 외부로 운영배포하는 실습을 해봅니다.

SEO를 통해서 검색엔진 노출 및 Open Graph설정을 통해 검색 및 공유를 합니다.

Google Search Console도 이용해서 검색 노출을 강화해봅니다.


▶ AI 그림일기 앱 구현하기 & 출시하기

처음으로 App을 제작해봅니다.

<기술스택>

React Native, Expo, FireBase를 이용해봅니다.


모바일 개발을 쉽게 하기 위해서 Expo Go 앱 설치, 화면 UI구성은 React Native를 통해서 작업합니다.

파이어베이스와 연동을 해서 SDK를 복사해서, 커서 프로젝트에서 만들고 있는 기능과 연동을 합니다.

파이어베이스 MCP와 연동을 해서, 이후 설정 및 데이터 설계를 쉽게 할수 있습니다.


iOS는 애플 개발자 프로그램에 가입해야 합니다.


각 OS별 설정 방식, 배포 하고, 심사 승인 과정등을 캡쳐별로 구성되어 있고,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m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성형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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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커서 AI 바이브 코딩』은 단순한 코드 생성을 넘어, 머릿속 아이디어를 실제 출시 가능한 웹·앱 서비스로 완성하는 전 과정을 다룬 실전 입문서입니다. 비전공자나 1인 창업가도 Cursor AI를 활용해 간단한 웹페이지부터 AI 서비스, 모바일 앱까지 직접 구현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합니다.특히 데이터베이스 연동, 앱스토어 심사, GA4 사용자 분석까지 실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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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커서 AI 바이브 코딩』은 단순한 코드 생성을 넘어, 머릿속 아이디어를 실제 출시 가능한 웹·앱 서비스로 완성하는 전 과정을 다룬 실전 입문서입니다. 비전공자나 1인 창업가도 Cursor AI를 활용해 간단한 웹페이지부터 AI 서비스, 모바일 앱까지 직접 구현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특히 데이터베이스 연동, 앱스토어 심사, GA4 사용자 분석까지 실무 전체를 다루어 ‘로컬호스트’를 벗어나 실제 사용자가 접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강력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AI 시대에 나만의 아이디어를 빠르게 세상에 선보이고 싶은 분들께 일독을 추천합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뮤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m*******5 202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 되는 커서 AI 바이브 코딩
"돈 되는 커서 AI 바이브 코딩" 내용보기
[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전자책 을 제공 받아 작성한 도서 리뷰 입니다. ]- 읽어보니? 이 책은 '여러 프로젝트로 직접 만들어보며 배우는 실전 형식의 학습서' 라고 생각한다. 아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핵심 프로그램으로 쓰이는 커서의 설치부터 사용법까지 꼼꼼하게 챙겨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프로젝트를 어떻게 기획하고 개발하고 출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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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전자책 을 제공 받아 작성한 도서 리뷰 입니다. ]


- 읽어보니?

 이 책은 '여러 프로젝트로 직접 만들어보며 배우는 실전 형식의 학습서' 라고 생각한다.

 아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핵심 프로그램으로 쓰이는 커서의 설치부터 사용법까지 꼼꼼하게 챙겨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프로젝트를 어떻게 기획하고 개발하고 출시하는지 개발의 모든 프로세스를 담고 있다.


 저자의 말에서 밝힌 것 처럼 하루가 지나기 무섭게 기술이 발달하는 이 시대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라는 물음에 친절하게 AI를 활용하는 개발 과정을 풀어써서 초조해하지 않고 따라가자는 배려가 느껴지는 구성.


 출시까지의 개발 과정 프로세스에서 사용하면 편한 프로그램들의 간략한 소개와 사용법을 알려주지만 그 프로그램이 어떠한 역할을 한다는 간략한 설명만 있을 뿐, 너무 깊게 들어가지 않음으로써 초보자에게 개발하는것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된 것에 친절함을 느낄 수 있음.



실제로 개발을 하면서 프롬프트를 집어넣었을 때,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직접 따라해보고 결과를 비교해볼 수 있음.


각 장 마지막에 '마무리' 코너를 만들어 어떤 내용을 학습했는지 간략하게 되돌아볼 수 있음.


 이제는 개발자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github 와 서버 배포를 위한 도구인 Netlify, 더 나아가 supabase 데이터베이스의 활용법까지 초보자라면 머리가 아플 이름들이라도 당황하지 않게 천천히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음,

 '라우팅' 이나 'SEO' 등의 개발 뿐 아니라 배포 후의 과정에서도 필요한 명칭들을 간략하지만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 설명이 들어가 있음.

데이터베이스 연결 작업


- 느낀점은?

 커서를 활용한 AI 바이브 코딩 이라는 말에 뭔가 이질적인 느낌을 받았다.

 맨땅에 헤딩을 하면서 개발자로 성장을 해왔던지라 AI 라는 말에 약간의 알레르기를 느끼지만,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어버린 AI 에이전트를 갖고 바이브 코딩을 한다는것에 오묘한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도 그랬다, '아, 또 프롬프트나 열심히 늘어놨겠구나'. 하지만 아니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개발자의 인생을 축약해놓은 결과물에 가까웠다. 왜냐면, 개발을 처음 시작해서 처음으로 배포에 성공하면서 느꼈던 그 과정, 개발을 배워왔던 과정이 책 안에 쏙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책 제목에 AI가 들어가서 그렇지 분석과 설계를 AI에게 맞긴다는 것을 제외하곤 본질적으로는 가장 개발스러운 프로세스를 따르고 있다. 물론 분석과 설계에서는 사용자(저자)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프로젝트 결과물을 염두해 두고 프롬프트를 짜지만, 엄청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것이 아닌 다양한 여러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 간략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기 떄문에 보통 개발자들의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게시판' 이라던가 'todo' 웹 또는 앱을 만들기 떄문에 별 거부감 없이 따라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프로젝트에 그림 그리는 기능을 넣은 6장, 'AI 그림일기 앱 구현하기' 를 목차에서 보고 가장 기대했다.

 예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중에 캔버스를 활용하여 웹사이트에서 그림을 그렸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도 액정의 화면에 그리거나 마우스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고 AI가 다듬어서 그림을 완성해주는, 그런 앱이지 않을까 했기 떄문이다.

 하지만...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멀게 텍스트를 AI가 이미지로 만들어주는 너무나도 간단한 설계라서 아쉬움이 많이 묻어났다.


 AI를 활용한 운세 웹 사이트에서도 API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가져와 AI가 그것을 분석하고 결과를 보여주는... 그런 프로젝트일까? 싶었지만 이곳에서도 그냥 프롬프트를 활용하여 AI가 입력한 내용에 대한 간략한 운세를 분석하여 출력해주는 내용이라 너무나도 아쉬웠다.

 이렇게보면 정말 간단하게 입문자에게 개발의 즐거움을 알려주기에 좋은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AI를 활용한다고 하지만, 프롬프트같은 '글'로만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디테일하게 만들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처음에는 원하는 결과물이 나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AI가 만든 뼈대에 내가 원하는 기능들의 살을 붙이다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작업이라는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과정의 뼈대를 어떻게 더욱 더 탄탄하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만드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젝트를 만들지만 깊게 파고들진 않고, 이러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라는 흥미를 유도하고 이곳에서 필요할만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게끔 팁들을 통해 조언해준다.

 AI는 활용해보고 싶지만,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했던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서 일단 만들어보자!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s*******y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