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롭게 뭉치고 목소리를 내는 힘" 민주주의는 시민들이 무리를 만들어서 목소리를 내죠! 그렇게 해야만 닿을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닿여서 전 정부도 자리에서 내려올수 있었듯이 , 국민의 권리는 그만큼 강하고 뭉칠수록 더 강력해진다는걸 믿기에 정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요. 누군가의 말을 듣고 휘둘리는것보다 내가 알고 있고 파헤쳐 나가야만 진실을 볼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세상에서 자라나고 있는 새싹들인 아이들에게 무거운 정치 이야기가 아닌 정치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정치쫌아는10대 #풀빛 |
|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정치 이야기를 듣고 쉽게 노출도 되서 저건뭐야? 저이야기는 왜 나오는거야? 왜저렇게 하는거야?? 등 등 질문이 쏟아져나오곤 해요 사회 교과서에서 정치를 다루고 있지만 이론적인 부분으로 어려운 단어 때문에 지루하기만하죠. 사실 교과서보다 SNS와 유튜브로 접하는 것이 이해도 빠르고 재미도 있지요 초등학생들도 올바르게 정치를 알 수 있게 차근차근 도와주고 있어요 "정치는 우리를 둘러싼 공기와 같아." 평범한 교실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예시로 들며 정치는 우리 주변 아주 가까이에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줍니다. '정치란 무엇일까?' 부터 시작해서 '청소년은 어떻게 정치 참여의 주체가 될까?'라는 질문까지 청소년이 정치를 알아야하는 이유, 현재 나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앞으로의 내 삶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 담겨 있어요. 요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지만 깊이도 있는 <정치 쫌 아는 10대> 정치 구조를 이해하고 정당의 역할을 살펴보며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예요. 쉽게 정치, 사회이야기에 다가가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할수있는 책이에요 ! #정치쫌아는10대#정치#민주주의#풀빛#정당#정치참여#청소년정치입문서 |
|
누군가가 나에게 "정치가 뭔지 아세요?"라고 질문한다면 나는 몇 초 정도 뜸을 드리다가 한문 그대로의 정치(政治)의 뜻인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라고 답을 할 것 같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들어가 정치의 본질에 대해 묻는다면 아마도 나는 얼버무리거나 제대로 된 답을 못하지 싶다. 이 책의 제목에 빗대어 표현하자면 "정치 쫌 아는 10대"가 아닌 "10대보다 정치를 쬐끔 더 아는 50대"이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작은 욕심에 이 책을 접했다. 작가는 어떤 표현으로 10대들과 정치에 대해 얘기를 풀어갈까 하는 호기심과 과연 내가 정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가늠해 보고싶은 마음도 이 책을 읽는 배경이 되었다. 정치의 정의와 역사적 사건 속의 정치의 발달 과정, 정당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고 유익했지만, 마지막 장인 시민 참여에 대한 내용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사실 매번 투표할 때마다 투표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내 모습도 부끄러웠지만, 투표권을 너무도 쉽게 포기하는 젊은이들에게 그들의 권리를 포기하지 말라고 이끌지 못하는 내 모습이 더 부끄러웠었는데 이제는 그들에게 포기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10대들과의 대화체로 씌여졌지만, 모든 연령층이 읽어도 될 만큼 알짜배기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읽는 내내 재미있고 기분이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 입장에서 이 책은 ‘정치’라는 단어에 대한 거리감을 확실히 줄여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히 정치라고 하면 아이에게 설명하기도 어렵고 괜히 무겁게 느껴질까 걱정이 되잖아요 그런데 **「정치 쫌 아는 10대」**는 시작부터 다르게 다가옵니다 정당을 색과 모양, 캐릭터로 표현해서 아이가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왜 정당이 여러 개일까”, “투표는 왜 해야 할까” 같은 질문을 초3 아이 눈높이에 맞춰 차분하게 풀어줘요 특히 좋았던 점은 정치가 먼 어른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 반장 선거 ✔ 가족회의에서 의견 나누기 ✔ 다수결과 소수 의견 존중 같은 아이들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아, 이 책이 제 역할을 했구나 싶더라고요 글만 있는 책이 아니라 그림과 구성도 부담 없어서 혼자 읽기에도 좋고 부모랑 한 챕터씩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도 딱이에요 민주주의를 살아가는 태도로 알려주는 책이라 초등 3학년 시기에 정말 잘 맞는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치라는 단어가 아직은 낯설고 조심스러운 부모님들께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
정치 쫌 아는 10대 어렵게 느껴지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10대 들이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는거 같다. 정치, 우리를 둘러싼 거대한 우주 정당으로 실현하는 민주주의 정치 참여의 확대와 정당의 발전 정당과 시민 참여로 완성하는 민주주의 로 이루어져 있다. 정치에 관심 없다고 하는 사람들 조차도 생활하는데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할때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소한 일을 할때의 모든 활동을 정치라고 한다. 책에 나오는 교실 에어컨을 어떻게 모든 아이들이 만족할 수 있게 작동 시킬 것인지 하는 사소한 것도 서로 자신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도 모두 정치 활동이라고 한다. 정치하면 정치인들이 하는 일 이라고 생가가하고 어렵게 생각 할것이 아니라 이러한 일도 정치 활동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알려주는거 같다. 한국 정당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아 볼수 있고 정당이 뭔지 민주주의가 어떠한 것인지. 아이들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었을때 어렵다고 느끼기 보다는 아 이런걸 말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었던거 같다.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치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정치가 무엇인지, 정치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정치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은 '중요한 나랏일을 결정할 때 하는 것' 정도가 아닐까요? 그래서 정치는 중요한 것이지만 나와는 거리가 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어른인 저도 이런데 하물며 아직 미성년자인 아이들은 어떨까요? 정치란 어렵고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 생각하지 않을까요? 이 책은 중학교 사회 과목에서 배우는 내용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데요. 교과서는 아무래도 개념 중심으로 된 설명과 어려운 어휘가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어려운 내용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또 예시가 많아서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청치에 흥미를 느끼고 쉽게 이해할까 많이 고민하고 글을 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정치에 참여하는 방법에 대해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선거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선거 이외에도 정당의 당원이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익단체나 사회단체에 가입해 활동하는 것도 모두 정치활동의 하나입니다. 그중에서도 이 책에서는 정당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당이랑 무엇이고 어떻게 탄생했는지부터 정당의 역할과 중요성 등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당의 중요성과 왜 우리가 정당을 잘 알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또한 정당정치가 가질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치란 나와 먼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아이들이 정치가 얼마나 내 생활과 가까이 있으며 청치 참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느끼고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
정치란 무엇인지, 정치 과정에 참여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당은 무엇인지 등등 민주주의 시민으로서 아이가 정치에 대해 재밌게 배우기 좋을 것 같아서 보게 된 책이다. 청소년 정치 입문서 라고도 할수 있겠다. 나 초등학교 그당시 국민학교 시절 구의원 시도의원 국회의원 등등 정치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요즘 아이들은 어릴 때 부터 쉽고 재밌게 정치에 대해 알게 될수 있어 좋겠다. |
|
정치 쫌 아는 10대 오준호 글 ㅣ 풀빛 어렵게만 느껴졌던 정치라는 주제를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이렇게 흥미롭게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은 책입니다. 읽는 내내 감탄이 나올 만큼, 정치가 왜 필요한지,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정치는 어른들만의 영역이고 복잡한 용어로 가득하다는 선입견과 달리, 이 책은 정치가 결국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규칙을 함께 정하는 과정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합니다. 학교 급식 메뉴를 정하거나 운동장 사용 순서를 친구들과 의논하는 일처럼, 아이의 일상 속 사례를 통해 정치라는 개념을 친근하게 받아들이게 해 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정치를 우리를 둘러싼 거대한 환경에 비유한 설명이었습니다. 하루를 살아가며 지키는 사소한 약속과 규칙부터 사회 전체를 움직이는 중요한 결정까지, 그 모든 과정에 정치가 스며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정치에 무관심하다는 태도가 곧 자신의 삶을 둘러싼 규칙에 대해 생각하지 않겠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은 정치 참여의 중요성을 또렷하게 전달합니다. 정치가 뉴스 속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동네의 안전과 학교 주변의 환경을 바꾸는 일이라는 점을 아이가 이해하게 된 것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의미였습니다. 또한 정당이라는 다소 낯설고 딱딱한 개념을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하나의 팀으로 풀어낸 점도 인상적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갈등처럼 보이는 장면들 속에서도,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생각과 설계가 존재한다는 점을 알려 주며 아이의 고정관념을 자연스럽게 깨 줍니다. 정당 활동과 참여의 기준을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정치가 특별한 사람만의 일이 아니라, 나 역시 언젠가는 참여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인식을 심어 줍니다. 정치가 멀리 있는 권력이 아니라,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메시지가 분명하게 전해집니다. 진보와 보수, 좌파와 우파처럼 초등학생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개념들도 비유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념을 우리가 어떤 사회를 만들고 싶은지를 보여 주는 방향 지도로 풀어낸 덕분에, 아이가 뉴스 속 정치 용어를 이전보다 훨씬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를 단순히 정보를 소비하는 위치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사회의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책을 고민하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정치를 배우는 과정 속에서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함께 키워 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어렵고 딱딱한 교과서 대신, 우리 삶과 밀접한 이야기로 정치를 처음 접하게 해 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정치가 갈등이나 싸움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며 더 나은 선택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차분히 알려 줍니다. 민주주의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성장해 나갈 아이에게, 생각의 폭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키워 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입니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치쫌아는10대 #풀빛출판사 #사회쫌아는십대 #초등추천도서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정치는 늘 쉽지 않은 주제였다. 뉴스를 보다 보면 정당들의 모습에 실망하기도 하고,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 앞에선 충격을 받기도 한다. 무엇보다 왜 비슷한 일이 반복되는지 명확히 이해되지 않은 채, 정치로부터 한 발 물러선 적도 있었다. 관심을 두면 생각할 것이 많아지고, 그만큼 마음도 분주해질 것 같아 거리를 둔 순간들도 있었고 말이다. 그런데 과연 정치가 우리에게 그렇게 멀기만 한 일일까. <정치 쫌 아는 10대>는 제목 그대로, 10대를 위해 쓰인 정치 입문서다. 출간된 지 이제 2주 남짓 된, 말 그대로 지금의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일까. 최근의 사회적 상황와 현 정서를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반영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특히 정당 정치의 문제를 피하지 않고, 그 구조와 역할을 차분히 짚어 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서평단을 신청하며 기대했던 지점도 여기에 닿아 있다. 어렵고 멀게 느껴지기 쉬운 ‘정치’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핵심을 분명하게 짚어 줄 것 같았기 때문이다. 동시에 가볍지 않으면서, 정치의 기본 구조를 정리하고 싶은 어른에게도 도움이 되리라는 기대도 있었다. 책은 정치라는 큰 틀에서 출발해 ‘정당’이라는 주제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당이 어떤 역할을 맡아 왔는지, 청소년은 어떻게 정치 참여의 주체가 될지를 생활의 언어로 풀어간다. 특히 생일 파티나 학교 동아리 같은 비유를 통해, 정당이라는 개념을 추상적인 설명을 벗어나 일상의 장면으로 다가오게 만든다. 덕분에 정당을 둘러싼 논쟁 역시 감정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로 바라보게 한다. 읽다 보니 정치에 대한 불편함과 냉소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도 조금은 선명해졌다. 그동안의 비판 가운데에는, 충분히 알지 못한 채 쌓인 감정도 적지 않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 정당은 늘 다투는 것처럼 보이는지, 왜 정치에는 갈등이 사라지지 않는지. 본서는 그 이유를 역사와 제도의 흐름 속에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맥락을 차분히 짚어 나간다. 그러다 보니 정치에 대한 이해가 자연스럽게 개인의 사유로 이어진다. 청소년을 위한 책이지만, 정치와 정당을 몇 분 안에 설명하기 어려운 어른에게도 이 책은 충분히 열려 있다. 좌파와 우파, 여당과 야당처럼 익숙하지만 흐릿해진 개념들이 다시 정리되고, 왜 그런 구분이 생겨났는지를 되묻게 된다. 그 과정을 지나며 뉴스를 바라보는 시선에도 미세한 변화가 생긴다. 감정이 앞서기보다, 한 번 더 구조를 떠올리게 된다. 물론 그렇게 해도 답답하거나 화가 나는 지점은 여전히 남는다. 다만 그 감정의 결은 조금 달라진다. 개인적으로는 정치 이야기가 늘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이유를 돌아보게 되었다. 아마도 그건 정치 자체를 이해할 언어와 틀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책은 그 틀을 조심스럽게 건넨다. 무엇을 믿으라는 게 아니라 어떻게 생각해 볼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는 점에서 인상 깊다. 그리고 그 판단은 온전히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둔다. 정치가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청소년에게, 지금 정치가 당신에게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정치쫌아는10대 #오준호 #풀빛출판사 #사회쫌아는십대 #청소년정치 #청소년추천도서 #부모추천도서 |
|
ㅡ 루야가 지금보다 어렸을 때,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설치된 현수막을 보며, "엄마, 저기 현수막에는 ⭕️⭕️를 욕하는 글이 붙여있어?" 그렇게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들로 루야는 정치의 세계와 첫 만남을 하게 되었지요. "정치란 무엇일까?" "정당은 뭐치?" "여당과 야당은 어떻게 다르지?" "정당은 왜 등장했고, 지금 어떤 문제를 겪고 있지?" 이렇게 <정치>에 궁금증을 갖고, 살아있는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정당정치로 알아보는 청소년을 위한 정치 입문서로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어요. 📍좌파 vs 우파 📍진보 vs 보수 무엇을 주장하고, 정당이 지닌 이념을 파악하니 그 현수막이 다시 보이죠. (물론, 보기는 좋지 않지만요.) 첫 입문서답게, 정치란 무엇인지 우리를 둘러싼 것들을 시작으로, 정당으로 실현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설명과 정치 참여의 확대와 정당의 발전들 그리고 정당과 시민 참여로 완성하는 올.바.른.민.주.주.의 에 대해서도 세부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생일 파티>와 연결지어 '정당'을 소개하는 것처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경험과 연결지어 설명하는 점이 좋았어요. 사실, 부모가 설명하다보면, 부모의 정치성향이 조금씩 반영이되는데 제 3자의 눈으로 설명해주는 책이 아이의 정치 입문으로 좀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정치에 무관심하다면, 민주주의가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고, 삶에 필요한 규칙들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그 피해는 국민들이 받는 다는 사실까지✔️ 아이들이 읽다보면, 나는 어떤 성향에 가까운지도 스스로 판단하는 힘도 기를 수 있을 뿐아니라, 지금 야당과 여당의 역할이 올바른지도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올 기나긴 겨울방학, 아이의 새로운 분야로 시야를 넓혀주세요.^^ 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정치쫌아는10대 #풀빛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누루남매책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