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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음침한 런던의 이야기!!
"음침한 런던의 이야기!!" 내용보기
우아~~ 읽는 내내 영화 프롬헬이 생각났다. 그 죠니뎁이 주연으로 한 영화!! 물론 만화책이 먼저 나왔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영화를 보는데 이상하다 저거 어데서 많이 봤는데? 라는 의문으로 꼼지락거리다. 쿠델카에서 본 내용이엇다. 흠~~ 왕립의사단(명칭 기억몬함) 프롬헬은 의사들이 살인을 저지르고 그것을 방조하는 나라의 높으신 양반들과 창녀이야기였는데, 쿠델카 역시
"음침한 런던의 이야기!!" 내용보기
우아~~ 읽는 내내 영화 프롬헬이 생각났다. 그 죠니뎁이 주연으로 한 영화!! 물론 만화책이 먼저 나왔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영화를 보는데 이상하다 저거 어데서 많이 봤는데? 라는 의문으로 꼼지락거리다. 쿠델카에서 본 내용이엇다. 흠~~ 왕립의사단(명칭 기억몬함) 프롬헬은 의사들이 살인을 저지르고 그것을 방조하는 나라의 높으신 양반들과 창녀이야기였는데, 쿠델카 역시 의사들의 비밀결사대에서 여러 시험을 자행하기 위해 살인도 하고, 실험도 한다. 물론 그 대상은 창녀들......, 하지만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위한 무모한 이기심에서 비롯된것으로 결코 신의 영역에 침범해서는 안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었다. 물론 내가 주관적인 생각 100%가 반영된 메세지 이지만, 한 친구는 그저 마법과 의사를 동일시 한거라고 말하기도 하고,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장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햇지만, 음침한 그림은 아닌데도 음침한 느낌이 세밀한 펜터치에서 옅볼수 잇다.
h*******6 2003.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짧은 권수임에도 불구하고 눈길을 끄는...
"짧은 권수임에도 불구하고 눈길을 끄는..." 내용보기
처음 표지를 봤을때 강렬한 인상을 남겨 보았었다. 시원시원하게 넘길수 있는 컷이랑 약간 지저분하면서도 부드러운 펜선이 참 맘에 들었다. 작가의 첫 단행본치곤 제법 잘 만들었다고 해야 할까- 3권- 보통 10권,20권을 넘기는 다른 책들보다는 꽤 짧은 편에 속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를 끄는 뭔가가 있다. 제법 이해가 쉽게 읽을수 있는 스토리와 각각 캐릭터들이 눈길을 끌게
"짧은 권수임에도 불구하고 눈길을 끄는..." 내용보기
처음 표지를 봤을때 강렬한 인상을 남겨 보았었다. 시원시원하게 넘길수 있는 컷이랑 약간 지저분하면서도 부드러운 펜선이 참 맘에 들었다. 작가의 첫 단행본치곤 제법 잘 만들었다고 해야 할까- 3권- 보통 10권,20권을 넘기는 다른 책들보다는 꽤 짧은 편에 속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를 끄는 뭔가가 있다. 제법 이해가 쉽게 읽을수 있는 스토리와 각각 캐릭터들이 눈길을 끌게 한다. 마지막 3권에 점점 스케일이 커진다 싶었는데 갑작스런 전개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마무리가 깔끔해서 좋다. 완결이 조금(아니,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1권,2권,3권 모두 흠 잡을데 없이 괜찮은 책이다. 보통은 재미있는 부분과 재미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 만화는 그런 부분이 없다. 짧은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있다. 꼭 보라고는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한번 본다면 3권까지 모두 같이 보라고 하고 싶다.
x******x 200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